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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01)들어가기
02)시스템클럽 지만원씨의 오도하는 글(땅굴관련)은 유감이다
03)이종창신부의 땅굴심도(깊이) 계산법
   03-1)땅굴 밑변과 크기 계산법
   03-2)그 계산법 애매함1: 땅굴라인과 광장의 밑변과 높이는 같지않을 수 있다
   03-3)그 계산법 애매함2: 문제의 그 반응폭의 '반응'은 어떤 성격의 것인가
   03-4)그 계산법의 애매함3: 이종창신부의 Y로드
   03-5)Y로드에 의한 이종창신부의 수맥 깊이 계산법
   03-6)그 계산법의 애매함4: 수맥탐사법을 땅굴탐사에 응용할 수 있는가?(특히, 심도측정의 경우)
   03-6)그 계산법의 애매함5: 이종창신부의 답변
   03-6)이종창신부의 답변에 대한 비평
04)엘로드실험03-01: 전봇대와 고속도로기둥 측정(36분37초)


05)엘로드실험03-02: 암거들 측정(13분32초)


06)엘로드실험03-03: 노깡(수갱)과 암거들 측정(47분24초)


07)엘로드실험03-04: 인터체인지 수로심도 측정(6분45초)


08)엘로드실험03-05: 일반국도 터널과 북괴장거리땅굴 측정(49분33초)


01) 들어가기(목차클릭!)
소피스트들 중의 하나인 프로타고라스(주전 B.C. 5세기, 고대 그리스 철학자)는 " 만물의 척도는, 그 만물이 있는 것이든 있지 않는 것이든 간에, 인간이다."(H.Dies and W.Kranz 편집, 소크라테스이전의 단편집 제2권, 263쪽) 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것은 모든 것은 인간에게서 유래하는 관념이다 라는 관념론 보다는 인간 인식 기준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개인(사람) 안에 있다는 것을 뜻한다. 그래서 인식은 주관적이며 상대적이다 라는 상대주의를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척도'(메트론)는 어떤 것이 그것에 의해 측정되는 바로 그것이다. 예를들어, 길이 측정의 단위(unit)인 미터가 그 척도들 중의 하나일 수 있다. 따라서 프로타고라스 식으로 말하자면 바로 측정 기준으로서의 그 단위, 미터(meter)는 밖에 있다 라기 보다는 사람 안에 있다. 그래서 외부 사물을 측정 할 때 개인은 자신 안에 있는 그 미터에 대한 감각 또는 개념을 가지고서 그 외부 사물의 길이를 측정하는 것이다. 만약 줄 자를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이 불확정된 길이의 물건을 보고 나서, '아, 그것은 1미터 정도 되겠다' 라고 확정하여 말한다면, 그는 적어도 이 순간 만큼은 그것의 척도를 담고 있는 담지자로서 기능하고 있는 것이다. 근데 그가 줄자를 가지고 있어 줄자로 재 보고 그 길이를 확정한다고 하더래도 실은 동일한 메커니즘이 작동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생리학적인 바로 이러한 매커니즘이 엘로드 다우징을 통해서 땅굴의 폭과 높이와 심도를 측정할 때 작동하는 것처럼 보인다-적어도 내 경험으로는!

그러나 단위(unit)를 사용하여 무엇을 측정할 때, 그 시스템(체계)이 바뀌면, 마치 언어가 바뀐 것처럼 혼동스러울 때가 많다. 잘 알다시피, 현재 세계에서 통용되는 측정단위체계는 여럿이다: 미터법, 야드파운드법, 미국단위법. 그런데 만약 이들 단위 시스템에 대한 명확한 개념을 갖고 있지 못하면, 그야말로 혼돈과 파괴와 파멸에 이르고 만다. 이것의 구체적인 예로 1998년에 케이프케내비럴 공군기지에서 발사된 화성탐사선(Mars Surveyor98)을 들 수 있으리라(참고문서 클릭). 이 궤도선이 화성에 이르러서 주 엔진을 이용하여 궤도 진입을 시도하였으나 화성 뒷면으로 그것이 들어 간 이후 소멸했는데, 이는 항해 오류로 인한 것으로 미터법으로 돼 있는 것을 미국단위계로 전송한 결과, 그 궤도선이 목표로 잡은 140~150Km 고도보다 아래인 57km의 화성대기로 진입하여 공기 저항과 마찰로 인해 파괴됐던 것이다. 그런데 바로 이러한 치명적인 테크니컬한 혼동과 실수를 나는 땅굴 길이와 폭과 심도(깊이)를 재면서 지금도 자주 범한다. 측정 단위를 센티미터 미터 킬로미터 등 등으로 변환시킬 때 말이다. 따라서 현재의 내 글은 앞으로의 탐사오류를 줄이기 위한, 내 다우징 경험을 근거로 한 시론 성격의 것일 뿐이지 하나의 어떤 결론이 결코 아니다.

02)시스템클럽 지만원씨의 오도하는 글은 유감이다(목차클릭!)
시스템클럽의 지만원씨의 글, '땅굴과 한성주와 노숙자담요'(2015년12월24일00시30분게시, 관련글 클릭!)의 결론에 전혀 동의하지는 않지만, 그 본론 글 말미에 쓴 다음과 같은 지만원의 심정에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 후 나(지만원씨)는 땅굴문제에 대해 손을 떼었다. 탄압을 받아서가 아니라 내 능력 밖이었기 때문이었다." 자신이 땅굴에서 손을 뗀 것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의 하나가 북괴장거리 땅굴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솔직한 고백이라고 생각한다. 헤아릴 수 없는 북괴장거리 땅굴 라인과 광장과 그리고 여기에 배치된 수많은 탱크와 무기와 병력을 발견하여 그것을 파괴한다는 것은 단언컨데 '박근혜 현 대통령도' 못한다! 미국도 월남과 월맹에 거미줄같이 얽힌 땅굴들을 어찌하지 못하여 그 때문에 전쟁에서 졌지않은가? 이 만큼 엄중한 절대 절명인, 한민족 개국이래 전무후무한 괴멸 상황에 우리는 직면해 있다. 땅굴 라인들이 이리 저리 지나고 여기 또는 저기에 있을 것으로 보이니 그 중의 하나를 찾아서 파괴한다? 웃기는 얘기다. 땅굴 라인 하나를 찾아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그건 이미 달 나라 로켓타고 가는 항로와 기지들이 만들어졌는데 자기는 지구에서 달구지 가는 소로길 만 찾고 있겠다는 것과 같다. 이미 대한민국 땅 속은 완벽한 전략전술 하에서 움직이는 북괴땅굴군에 의해서 완전히 장악돼 있다고 본다--내 개인적인 다우징 탐사의 결과다. 땅 속의 터널 시스템과 병력 움직임과 탱크와 장갑차와 미사일과 티비엠 위치 등을 엘로드의 움직임으로 분별하지 못한다면 그건 그걸 감지 못하는 다우저 개인의 한계이지 그것들이 땅 속에 없어서가 아니라는 것이 내 개인의 확신이다(나는 땅굴연의 이동주 단장을 만난적도 없으며 그 분과 다우징에 대해 이야기 나눈적도 없다. 이종창신부를 지나치거나 전화로 조언을 구한적도 있고, 국회 엘리베이터에서 이창근단장을 마주친적은 있어도 말이다). 그래서 나는 현 상황이 안타까울 뿐이며, 그러기에 이 글을 피토하는 심정으로 쓰며 영상을 만든다.

03)이종창신부의 땅굴심도(깊이) 계산법(목차클릭!)
03-1)땅굴 밑변과 크기 계산법(목차클릭!)
이종찬 신부는 자신의 책에서 다음과 같이 땅굴방향 크기 계산 법을 말한다: "땅굴의 입구만 보고 산비탈을 이리저리 다니면서 반응을 보아서 땅굴방향을 찾아냈다. 훤히 그 반응이 지표에 나타났다. 그 폭의 반응이 극히 규칙적으로 나타났다. 지표에 나타난 반응 폭을 쟀을 때 12m로 균일했다. 이렇게 땅굴이 어디로 나 있다는 반응이 정확한 폭으로 나타나는구나 스스로 놀랐다. 이 반응폭이 굴의 크기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며 둘이서 입구로 왔다. 입구의 밑변과 높이는 각 2m였다. 밑변이 지표에 나타난 12m=2m(밑변)+2m(높이) X 3이라는 계산이 되었다. 그렇다 전방의 땅굴반응이 폭이 얼마인지 재면 그 밑에 형성된 땅굴의 크기를 알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이종창, 과학적인 심령탐사,1997년, 198쪽). 그리고 30미터라면 '5m X 5m의 땅굴'(이종창, 땅굴탐사33년 총정리, 2008년, 35쪽)이며, 반응 폭이 12미터면 '밑변이 2m, 높이가 2m이다'(이종창, 땅굴탐사33년 총정리, 2008년, 30쪽).

03-2) 그 계산법 애매함1: 땅굴라인과 광장의 밑변과 높이는 같지않을 수 있다(목차클릭!)
이종창 신부는 엘로드가 아니라 Y(와이)로드로 (땅굴을) 탐사했다. 더우기, 심지어 동일한 유형과 동일한 재질의 로드라고 하더래도 다우저의 체질과 당일 컨디션에 따라서 반응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와이로드에 근거한 이종창 신부의 위 계산법을 모든 로드 방식의 탐사에 획일적으로 적용할 수는 없으리라. 그러나 이종창 신부의 그 방식을 로드의 어느 한 사례로서 살펴 볼 필요는 있다. 이 사례에 따르면, 땅굴 방향을 알아 낸 뒤 그 땅굴의 반응폭을 줄자로 재서 그 수치를 알아 낼 수 만 있다면(이것은 로드로 그 반응 폭의 수치를 직접 알아 내는 방식과 다름), 문제의 그 땅굴의 밑변과 높이를 짐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위 계산법(공식)에 따르자면, 만약 (반응) 폭이 12미터로 나왔으면 그걸 3으로 나눈 값의 절반인 2미터를 각 각 밑변과 높이에 배정하는 것이다. 그런데, 귀납에 의한 이러한 방법의 전제는 '어떤 땅굴의 밑변과 높이는 같다' 라는 것이다. 그러나, 땅굴 라인이나 광장의 밑변과 높이는 그 전술적인 용도에 따라서 얼마든지 다를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류의 의문에 대해 이 신부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대개 발로 걸어서 측정한 결과 40여 m 폭의 반응이었다. 그렇다면 7m + 7m X 3 = 42m. 7m 밑변에 높이가 7m의 굴이든지 밑변이 더 넓다면 밑변 8m + 높이 6m, 혹은 밑변 9m + 높이 5m (=) 14m X 3 = 42m 될 것이다."(위의 책, 200쪽). 반응 폭을 3으로 나눈다는것은 동일한데, 3으로 나눈 그 값을 일정 비율에 따라 각각 밑변과 높이에 배정해 준다는 것이다. 따라서, 반응 폭을 '3'으로 나눈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 그렇다면 왜 '3'으로 이종창 신부는 나누는가? 이 '3' 이라는 값은 절대적인 상수(常數)인가? 아마 이종창 신부는 수 많은 자신의 경험에 근거한 귀납적인 추리 방식으로 '3' 이라는 숫자를 끌어 낸 것 같다. 예를들어, 반응 폭 12미터를 가진 땅굴의 밑변과 높이를 직접 재 보니 각 각 '2미터'였는데, 이 둘의 합인 '4'로 12를 나누어 보니 문제의 그 '3' 이라는 숫자가 나왔으며, 그리고 이런 방식의 연산(나눔)이 여러 다른 땅굴 사례들에서도 정확히 적용됐다 라는 식으로 말이다.

03-3) 그 계산법 애매함2: 문제의 그 반응폭의 '반응'은 어떤 성격의 것인가(목차클릭!)
여기서, '밑변'은 '폭'을 가리키는 것으로, 그리고 '높이'는 '심도'(지표에서 땅굴 천정부까지의 길이)가 아니라 땅굴의 높이를 가리키는 것으로 전제하고 나는 이 글을 쓴다. 그렇다면 문제의 '반응 폭'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수맥의 '깊이'(심도)인가? 그의 위의 책에 나온 서술만으로는 그 반응폭이 무엇의 반응폭인지가 애매하다. 그러나 다른책 과학적인심령탐사의 수맥관련 글을 읽어보면, 아마 그 무엇은 수맥의 깊이를 나타낼 수도 있으리라고 조심스레 추측해 볼 수 있다. 아무튼, 이종창 신부의 저 연산(공식)을 이해하려면 먼저 땅굴의 방향을 잡는 법과 그리고 땅굴의 문제의 그 반응 폭 재는 법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과학적인심령탐사라는 그의 또 다른 책에 나온 수맥 방향과 깊이 재는 법에 대한 설명을 땅굴의 그것들에 적용시킬 때만 가능할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이 경우에는 수맥 탐사를 땅굴 탐사와 동일시 해 버리는 또 다른 치명적인 오류를 범할 수도 있다.

03-4) 그 계산법의 애매함3: 이종창신부의 Y로드(목차클릭!)
아무튼, 이 신부는 '엘'자가 아니라 '와이"( Y )자 로드(이것을 이신부는 '심령막대'라 부른다)를 사용하여 수맥과 땅굴의 존재 유무를 알아내고 그것들의 수치를 계산하시는데, 그 '심령막대' 쥐는 법은 아래 사진과 같다. 아래 사진은 그 분의 책들 중의 하나에 나온 그림의 스캔이다:





03-5) Y로드에 의한 이종창신부의 수맥 깊이 계산법(목차클릭!)
자신의 심령막대(와이로드)로 수맥의 깊이(심도)를 측정하는 방법을 이종창 신부는 다음과 같이 요약한다: " 필자(이종창)가 많은 경험을 통해서 느낀 결론의 말이 이 말 밖에 더할 것이 없다. 수맥의 깊이 측정 방법은 수맥이 있는 일직선 상에서 90도 각도로 물이 없는 방향으로 막대를 가슴과 대개 일직선이 되게 즉 탐지할 때는 땅과 수평을 이루게 하나 깊이 측정 때는 땅과 90도 각도가 되게 들고 간다. 이 때 제일 주의 할 점은 수맥을 찾을 때의 느낌과 같은 즉 탄력반응느낌과 같은 반응이 날때까지 가야한다. 이것이 비결이다. 그 동일한 탄력성이란 수맥을 탐지할 때의 탄력성에서 막대를 좀 더 늦추어 잡든지 더 당겨 잡으면 즉 더 길게나 짧게 당겨 잡으면 그 깊이에 정확도가 없어진다. 수맥탐사 때의 반응을 정확히 기억해서 그만큼의 탄력을 막대를 쥐고 그만큼의 반응이 있는 지점까지 수맥반응선에서 90도 각도로 가서 서라는 (아래 그림 둘이 본문에 연이어 삽입 됨) 것이다. 가는 도중에 큰 수맥이 있으면 어떤 반응이 나타난다. 그러나 거기에 속지 말아야한다. 이것이 능숙지 못하면 능숙한 탐사자가 못된다. 물론 이런 방법이 아니고도 그냥 그 자리, 즉 수맥 위에서 질문해서 그 깊이 반응을 심령추(팬듈럼)를 이용하듯 해도 된다. 수맥이 이리저리 여러 개가 지층의 위 아래층에서 얽혀서 반응을 나타낼 때 탐지도 그 깊이를 측정하는데 혼란을 일으킬 때가 많다. 위의 그림과 같은 지층이 네 개가 금이 간 곳에 물이 흐른다면 A 점에서 탐지했을 때 어느 지층의 수맥 깊이를 측정하는에 따라서 그 깊이의 착오가 쉽게 생긴다. 그 물량도 전혀 의외로 적든지 의외로 많기도 한다."(이종창, 과학적인심령탐사, 1997년, 84~87쪽).





첫번째 그림, 수맥의 깊이 탐지법에 실린 내용을 그대로 옮겨쓰면 다음과 같다: " 1. A지점에서 땅 밑의 수맥이 흐르는 방향이 나타난다. 2. 수맥이 흐르는 선상에서 90도 각도되게 심령막대[와이로드]를 A에서 B나 B' 쪽으로 가슴과 평행되게 [그래서 지면과는 수직이 되게] 들고 간다. 3. 이때의 비법은 A 점에서 수맥반응 세기에 탐지하던 탄력으로 즉 손으로 잡는 세기가 같아야 한다. 4. B나 B'지점으로 계속가면 [ Y와이로드가 ] 탁 튀어 가슴에 붙는 지점이 그 수맥의 깊이가 된다. ( AB = AC, AB' = AC ) "(위의책, 85쪽).

위 등식 " AB = AC "와 " AB' = AC "에서의 ' C '는 지하 땅 속 수맥위치지점을 가리키며, ' A '는 지표면 수맥반응지점을 가리키고, 그리고 각 각 ' B '와 ' B' '는 와이로드가 탁 튀어 가슴에 붙는 지점이 된다. 그리고 수맥 깊이 곧 심도는 ' A '에서 ' B '까지의 길이 또는 ' A '에서 ' B' '까지의 길이인데, 이 두 개의 길이는 와이로드의 반응 「폭」(이 폭은 수맥의 폭이 아니라는 것에 유의!)을 나타낸다. 여기서 포인트는 바로 이 반응 」의 길이가 수맥의 깊이(심도)와 동일하다는 것이다: AB(반응) = AC(수맥깊이), AB'(반응) = AC(수맥깊이). 이 때의 그려지는 삼각형의 내각들은 모두 각각 45도이다. 이종창 신부는 수맥깊이 측정하는 바로 이 방식을 그대로 땅굴의 밑변과 높이 측정하는 데에 적용했던 것처럼 여겨진다. 땅굴의 경우에 밑변과 높이가 동일하듯이 수맥의 경우에 위 두 반응 폭이 동일하며, 그리고 땅굴과 수맥 탐사에서 모두 와이로드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03-6) 그 계산법의 애매함4: 수맥탐사법을 땅굴탐사에 응용할 수 있는가?(특히, 심도측정의 경우)(목차클릭!)
그런데 이 경우, 문제는 깊이(심도)이다. 수맥의 경우에는 그 반응 폭을 재면 곧바로 그대로 깊이(심도)가 나오는데, 땅굴의 경우도 그러한가? 라는 물음이 생겨나는데, 이종창 신부의 위 두 책에서는 이에 관한 언급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또 다른 문제는  땅굴의 경우에는 그 「반응 폭」을 재서 '3'으로 나누어야만 비로서 땅굴의 밑변과 높이가 나오는 반면에 수맥의 경우에는 그 반응폭을 잰 값 바로 그것이 곧바로 수맥의 깊이와 정확히 동일하다는 것이며, 그리고 수맥의 경우에는 수맥의 밑변과 높이의 측정시도가 없지만 땅굴의 경우에는 저 공식을 사용하여 밑면과 높이가 측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수맥과 땅굴에 동시에 적용하려면, 수맥의 밑변값과 높이값도, 땅굴에서와 마찬가지로, 그 반응폭의 값을 '3'으로 나눈 것을 일정비율로 다시 쪼갠 값이어야만 한다. 그런데 이와 같은 적용은 현실적이면서 동시에 사실적일 수 없다. 수맥의 밑변과 높이는 그렇게 땅굴라인과 광장의 그것과 결코 같을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수맥의 폭은 적은 곳은 수 센티미터에서 보통은 30센티와 큰 것은 2~3미터 그 사이라고 한다(관련글 클릭!). 그래서 만약 수맥과 땅굴 두 경우에 저 공식을 동일하게 적용하려면 또 다른 어떤 여과 장치가 필요할 것처럼 보인다. 예를들어 단위체계를 치환하면서 직접 엘로드 다우징 만을 통해 심도(깊이)와 밑변(폭)과 높이를 측정하는 것과 같은 것 말이다. 위 인용글월에서 이(李)신부 역시 이런 측정법을 언급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은 엘로드 반응 폭을 줄자로 재는 방식이 아니다. 아마 지금의 이종창 신부는 너무나도 쉽게 전자의 방식을 사용하여 그 값을 인출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아무튼,  땅굴깊이측정 방법에 이종창 신부의 수맥깊이측정 방법은 곧이 곧대로 수정없이 적용될 수는 없을 것 같다.

03-7) 그 계산법의 애매함5: 이종창신부의 답변(목차클릭!)
또 문제시되는 그 '반응 폭'의 반응이 땅굴과 수맥의 경우에 각각 달라야 그 만큼 덜 혼동하며 그리고 다우저 자신에 덜 속아 넘어 갈 것이다. 그런데, 이종창 신부탐사법에 따르면, 수맥의 경우에는 지면에는 90도 수직방향인 상태에서 다우저 가슴과는 평행한 그 와이로드가 가슴을 탁 치는 그 움직임이다. 그렇다면 땅굴인 경우에는 어떠한 움직임인가? 이종창 신부는 땅굴의 경우에 로드의 그 움직임(곧 반응)이 어떠한지를 자신의 세 저서(과학점술1974년, 과학적인심령탐사1997년, 땅굴탐사33년총정리2008년)에서 기술하지 않는다. 단 그움직임이 수맥 탐사의 그것과 다르다는 것을 '우리가찾은 땅굴'(1979년, 234쪽)의 저자 장희성씨 글을 인용, 해명하면서 다음과 같은 말로 묘사한다:

" 깊이의 차이에서 생기는 것이니 더 깊이 시추할 것을 요구했다. 지난번 이 위치를 선정했을 때도 신부님은 이곳에서 틀림없이 발견될 것을 장담했고 오늘 지금도 그 신념에는 변함이 없었다. 이 신부가 정하는 위치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가 너무 희박하기 때문에 우리는 별로 기대를 걸지 않았다. 더구나 그 시추작업의 규모가 너무 커서 도저히 그대로 따를 수가 없는 것이지만 소위 신부들이 말하는 심령과학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하니 아주 무시할 수도 없는 일이었다.' ...... (당시의 기술을 오늘 와서 생각하면 땅굴 반응과 온천 수맥 반응의 혼돈으로 착오가 있었던 것으로 본다). ...... 1975년 1월 22일자의 장희성씨의 생각은 매우 정확했다. 나를 데리고 간 최전방 각 지역에 다니면서 의심스러운 곳에서 땅굴을 찾아 보려고 다닌 것을 생각하면 30여년 지난 지난 요즈음에 와서 생각하면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쓴 웃음이 난다. 1) 당시는 땅굴만의 반응에 익숙하지 못한 시기였다. 계속 이 분야 탐지한 지금은 여러가지 이유에서 착오가 30년 전에는 있었음을 인정한다. 2) 온천 반응과 땅굴 반응을[원문에는 '을'이나 문맥을 보면 '의'가 낫다] 구별이 정확치 않던 30년 전의 초보시절엔 크기와 방향에 착오가 있었다. 3) 전 전선에 불려 다니면서 탐지를 시키는 현지 책임자로서의 장교로서는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한다하고 비웃는 일이 많았 것이다. 조금도 섭섭치 않다. 4)성직자는 고의로 속이고 허풍치려하지는 않겠으나 미숙한 기술 때문에 착오가 있었음을 인정한다. 5) ...... "(이종창, 땅굴탐사33년총정리, 2008년 30 ~32쪽)

03-8) 이종창신부의 답변에 대한 비평(목차클릭!)
여기에서 이종창 신부는 (예를들어 나침반으로 잡은 방위각에 있어서 등, 과학적인심령탐사 119쪽참조) 몇 몇의 시행착오를 솔직히 인정하면서 30여년 전 그 당시에는 수맥 특히 온천수맥 반응과 땅굴반응 사이의 구별이 자신에게 애매모호했었음을 인정한다.  그러나 와이 자가 아닌 엘 자 모양의 로드로는 (온천)수맥반응과 땅굴반응이 더 쉽고 간단하게 구별될 수 있다. 물론 다우저마다 자신의 고유한 탐사원리가 있을 것이기는 해도 말이다. 아무튼, 내가 보기에는, 이(李) 다우저는 그 초기에 땅굴반응과 온천수맥반응을 아주 비슷한 원리로 잡아 냈던 것처럼 보인다. 그 원리를 비슷하게 규정해 놓으면 헷갈리기 마련이다. 내가 아는한, 동일한 원리로도수맥과 땅굴맥을 잡아 낼 수 있다. 그러나 그 원리가 동일할 경우 수맥과 땅굴맥이 겹칠 때, 그 둘 사이를 구분할 길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각 각 뚜렷하게 구분되는 다른 원리로 수맥과 땅굴맥을 잡아 내는 것이 초보자에게는 훨씬 더 수월하다. 그러나 탐사하다 보면 수맥과 땅굴맥을 동일한 원리로 잡아 내야 할 때도 있다는 것을 저절로 체험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원리들에 관심있는 사람은 본 사이트에 포스팅된 다우징 관련 다른 글들을 읽어 보라. 그러나 이 사이트의 글들에서 보여지는 원리들은 내가 자의적으로 설정한 것들이어서 어떤 절대성도 그 원리들에 부여해서는 안된다. 이러한 원리들은 다우저 자신이 '임의적'으로 규정하는 것이기에 더욱 그렇다.

다우징의 경우, 다우징의 구체적인 원리들만 상대적인 것은 아니다. 땅굴 종류 또는 기압 등 다른 환경적인 요인과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 로드 반응의 량과 질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것을 어느 누구라도 다우저라면 체험할 것이다. 자연동굴과 인공터널(땅굴)에 대해 로드와 관련하여 나타나는 몸의 느낌들, 그래서 로드의 움직임들은 그 질과 량에 있어 완연히 차이난다. 심지어 내 경험으로는 탐사 진행 방향에 따라서 어떤 움직임 자체가 나타나거나 또는 나타나지 않기도 한다. 이럴 땐 정말 당혹스럽다. 다우징하다보면 자신에게 느껴지는 감(感)이 그 질과 량에 있어 아주 미세하고 다양한 경우가 많으며, 그리고 이러한 감(感)의 질적이고 량적인 차이에 비례하여 로드의 움직임들의 질과 량이 달라진다는 것을 체험할 것이다. 미세하고 섬세한 이러한 로드의 움직임들로 구성되는 다우징의 외적인 면은 그래서 아주 섬세한 예술성을 띈, 테크닉인 것이다.

수맥의 깊이와 그리고 땅굴의 밑변과 높이를 Y로드로 알아내는, 위에 제시된 이종창 신부의 방법은 로도의 반응 폭을 줄 자로 재서 그 수치 값을 이끌어내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이종창 신부님은 아마 반응 폭 길이를 줄자로 재서 확인하는 그러한 방법을 통해서 수맥이나 땅굴의 깊이(심도)와 폭과 높이의 수치들을 이끌어내지 않을 것이다. 직접 다우징을 통해 단위(unit)를 적절하게 바꾸는-치환하는- 자기문답법에 의해그것들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본 글 맨 위에 업 로드된 동영상은 바로 이러한 방법으로 탐사 실습하고 있는 나를 보여줄 것이다. 물론 그 반응 폭을 줄 자로 직접 재는 것이 아마 더 정확할 것이라는 것에 현재의 나도 동의한다. 그러나 반응 폭을 잴 수 없는 환경에서는 어쩔 수 없이 단지 다우징 만으로 해당 수치 값들을 이끌어 내야 할 때도 있다. 땅속 10에서 300여미터 사이에 있는 북괴 장거리 땅굴라인과 광장의 폭과 높이와 심도(깊이)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것은 탐사과정에서 불가능하다. 그러나 적절한 단위(unit)을 치환하는 자기문답에 의한 엘로드 다우징 만으로 그 폭과 높이와 깊이를 추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리고 탐사과정에서, 넓이와 길이 등은 직접 줄자로 그 반응폭을 잴 수 있다.  그러나 엘로드 다우징 만으로 적절한 단위(unit)들을 자기문답형식으로 대입하는 것을 통해서 폭과 높이와 심도와 길이 등을 이끌어내는 방법은 어디까지나 차선이지 우선책은 아니다. 줄자를 사용하여 그 반응폭을 재는 것이 내 경험으로는 가장 정확하다. 그래서 줄자를 사용하여 반응폭을 재는 것이 우선적이다. 줄자를 사용하여 12여 미터 지하의 북괴 탱크 등의 실물 크기 그대로를 잴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다우징의 위력이다. 이러한 정확성은 다우징 이외의 그 어떤 것(기계포함)으로도 불가능하다고 나는 본다!

04)엘로드실험03-01: 전봇대와 고속도로기둥 측정(약36분)(목차클릭!)
맨 위에 업로드된 첫 동영상은 단위 치환하는 자기문답법에 의한 엘로드 다우징 만으로 전봇대와 고속도로 기둥들의 길이와 폭과 높이를 측정한 수치들이 실제와 얼마만큼의 오차를 지니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전봇대 폭의 경우에는 줄자로 직접 전봇대 폭을 잰 값이, 그리고 길이의 경우에는 전봇대에 표시된 실제 값이 기준이 될 것이다. 그러나 고속도로 거대 기둥들 높이의 경우에는 실제 값을 알 길이 없어 다우징 수치만이 확인되나, 넚이의 경우에는 직접 줄자로 잰 기둥의 수치들과 비교된다. 어떤 경우에든 실제 값을 사전에 알지 못한 상태에서 다우저는 엘로드 다우징에 들어간다. 그리고 다우징 수치를 얻어 낸 후에 비로서 실제 값들이 확인되며, 오차가 드러난다. 이 두 실험은 2015년 3월 15일과 16일에 행해진 것들이다.

05)엘로드실험03-02: 암거들 측정(약14분)(목차클릭!)
두번째 업로드된 동영상에서는 4차선 국도 지하 통로(암거)의 폭과 높이들이 측정되며, 실제 값들과 비교된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엘로드 다우징에 의한 값이 실제값과 얼마나 차이나는지를 알아보는 실험일 뿐이다. 그러나 이 실험들을 통해서 단위 치한 해 가면서 엘로드 만으로 얻어낸 측정치들이 실제 값에 어느 정도 접근해 감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도중 도중에 인근 땅굴 라인 망들이 언급된다. 공군기지로 향하는 수많은 실제 북괴장거리땅굴의 폭과 높이가 이런 암거의 그것들과 아주 비슷함에 다우저는 놀란다!

06)엘로드실험03-03: 노깡(수갱)과 암거들 측정(약44분)(목차클릭!)
세번째 업로드된 동영상에서는 폭(복공포함) 50여 센티 정도되는 수갱에 해당되는 노깡으로부터 폭(복공포함)이 3미터에 이르는 노깡들이 다우징에 의해 측정된다. 물론 실제 수치는 비교를 위해 맨 나중에 줄자에 의해 실측된다. 그 과정에서 엘로드로 상류 방향이 잡혀지며, 나침반으로 그것의 방위각 잡혀진다.

07)엘로드실험03-04: 인터체인지 수로심도 측정(약7분)(목차클릭!)
네번째 업로드된 동영상에서는 실측 될 수 있는 심도를 지닌 어느 인터체인지 지하 수로(수갱)가 다우징에 의해 측정된다. 그러나 그 심도 대신 빗변의 길이만 줄자로 실측되는 까닭에 다우징 측정 치수와의 비교는 성사되지 못한다.

08)엘로드실험03-05: 일반국도 터널과 북괴장거리땅굴 측정(약7분)(목차클릭!)
다섯번째 업로드된 동영상에서는 45번 4차선 국도 구간의 어느 쌍교 터널을 그 보다 더 깊은 심도에서 관통하는 물이 가득 찬(2015년4월13일) 그래서 수갱인 북괴장거리남침땅굴의 폭과 방향(방위각)과 심도가 측정된다. 그러나 이보다 더 우선적으로 문제의 그 쌍교터널의 그것들이 다우징에 의해 측정되며, 그 위치 역시 다우징에 의해 지표면에 표시되고, 그리고 GPS 앱과 지도에 의해 그 위치 표시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 표시됐다는 것이 실제로 확인된다. 대한민국 국도의 터널 반응과 북괴장거리남침 땅굴반응이 정확히 동일했던 것이다. 이로서 다우징에 의한 땅굴탐사의 정확성이 실증적으로 입증된다. 위 영상에 삽입되지 않았지만 서울시 등의 지하철 역사와 그 노선 역시 다우징에 의해 정확히 측정된다.
      터널 다우징 결과는 실제와 비슷하게 일치함을 보여준다. 터널 위치와 방향은 그 반응을 통해서 정말 정확하고 놀랍게 알아 냈다는 것이 기계를 통해 증명됐다. 그리고 넓이는 비슷한 수치였다는 것이 증명됐다. 심도(깊이) 값은 실제의 그것과 비교해 보지 못했으나, 단위 치환을 통한 엘로드 다우징에 의한 관련 값들도 얼추 비슷하게 맞아 들어갔다. 그러나 터널의 높이 만은 그 값이 실제와 어느 정도의 차이난다.


09)끝내기(목차클릭!)
이 실험이후 계속되는 무수한 탐사들을 통해서, 비록 완전하지는 못하지만, 나는 단위치환하는 자기문답을 통한 엘로드 다우징 측정치가 지니는 오차들을 좁혀 갈 수 있었다. 땅굴 길이와 폭과 높이와 심도 등을, 어떤 방법으로든, 측정할 때, 다우저의 몸은 기계인, 서두에서 언듭된 저 화성탐사선과는 달리, 여러 단위체계들을 사용하여 놀랍게도 아주 신속하게 관련 값들을 연산하여 엘로드에 표시해 준다. 숙련도에 따라, 그리고 다우저에 따라 정확도에 있어 차이날 것이다. 문제는 다우저가 지니고 있는 단위체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숙련도와 경험이다. 다우저의 몸은, 비록 우리가 그것을 의식하지는 못하지만, 기계보다 더 신속한 어떤 신비한 메커니즘 속에서 자(기)장을 통해 전해 오는 리듬과 수치값을 독특하게 느낄것이다. 그래서 아마 최고 마스터 다우저 몸이라면, 어느 컴퓨터 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땅굴의 깊이와 폭과 높이를 계산해 낼 것이라는게 지금의 내 신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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