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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유람선주차장(경남)지하 1/2층광장 탱크반응(↑).


장사도(長蛇島, 경남통영) 지하 176미터 관통하는 네 땅굴라인 반응(↑).


마산역의 땅굴라인들과 땅굴광장들(↑).


2016년 1월 6일에 경상남도 거제도(한산도) 옆의 장사도에 올랐는데, 거제도를 향해 자북36도 방위각으로 심도170미터 내외의 땅굴라인들이 거기에도 지나고 있었습니다. 1km이내의 땅굴광장들로 들어오고 나갈겁니다. 시간때문에 더 이상의 탐사를 진행할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자세한 탐사가 요구되는, 대마도가 바라보인다는 작은섬 장사도였습니다. 또, 마산역에도 그리고 통영유람선터미널주차장에도 땅굴광장들이 있었는데, 통영유람선주차장에서 십수대의 탱크가 다우징 확인됐습니다. 2층 땅굴광장 구조였는데, 1층에 탱크들이 배치됐더군요. 포신방위각은 190도(자북)였습니다. 1층심도는 6미터 내외로(다른 지역보다 대체로 6미터 정도 심도가 낮게 나왔습니다.), 2층심도는 10미터 이내로 나와 엄청 놀랐습니다. 침하되는 주차장 아스팔트포장면과 흉칙한 십자형 굵은 균열들의 규칙성은 보기에도 섬칫했습니다. 위 영상들은 그 탐사과정들이며, 그리고 위 첫 영상에는 통영유람선주차장 지표면에 십자형으로 갈라진 균열들의 규칙적인 '배열'이 적나라하게 보여집니다. 바로 십자형 균열 직하 10미터 이내에서 탱크 반응이 나왔습니다.

1) 통영유람선주차장(경남) 지하1/2층광장 탱크반응
새해를 또 맞이했다. 새로운 생명으로 이어지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할 뿐이다. 주문진 해 맞이를 기대했으나 뜻하지 않는 목적지 통영으로 몇 일 늦게 가게 됐다. 수 시간 걸려 통영(統營)유람선터미널 마주바라보이는 숙소에 도착 하룻 밤 잔 후, 아침 일찍 다우징탐사에 나섰다. 전날, 열십자 형 균열점들이 마치 바둑알 놓이듯 전체 주차장에 일정하게 이어지면서 그 주차장 전체가 가라앉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본 영상 말미에 이러한 균열을 한 눈에 보여주는 마흔일곱 여 장의 스틸 사진들에 설명을 붙여 첨부했다. 관심있는 분은 눈여겨 보길 바란다. 다우징으로 땅굴탐사하시는 분들은 이러한 균열들의 종류를 보면서 한 눈에 '아, 여기에 탱크 등 등이 있구나' 라고 말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탱크나 장갑차, 그리고 화약이 땅굴라인과 광장들에 있다는 것을 부정하는 다우저들은 그럴 수 없겠지만 말이다. 각기 전술적인 고유한 의미들을 지닌 땅굴광장들에 땅굴라인들을 얼기설기 엮어 있다면, 그리고 더우기 땅굴 주체가 남침을 호시탐탐노리는 호전적인 '북괴군'이라면, 광장과 라인들에 각종 무기들이 없을 수 있겠는가? 관련 엘로드 움직임들은 이러한 무기와 폭약들을 각 각 다른 방식으로 다우저에게 알려준다. 이걸 부정하는자는 간첩이든지 아니면 무능하든지, 둘 중의 하나이다.

한산도와 여수 사이의 한려해상국립공원(남해안)의 한산도 기점에 위치한 통영(統營)이 '삼도수군통제영'의 줄임말이라는데서 알 수 있듯이, 인근에 일제시대에 굴진한 동양최초 해저터널과, 한산도대첩지를 비롯한 이순신 장군 유적지와, 그리고 거제도포로수용소 등, 역사적인 군사요충지들 많았다. 본영상의 탐사지는 바로 이러한 곳들을 탐방하는 자들이 모여드는 통영유람선터미널이다. 유람한다는 것 그 자체는 참으로 넉넉한 표현이지만 , 사물을 관통할 수 있는 눈이 없으면 유람은 말 그대로 허송세월이 되고 만다.

땅굴 다우징 탐사 분야에 있어 개척자 역할을 한 이종창신부님은 탱크에 대해서는 자신이 탐지한 바 없으니 그에 관해 어떤 말을 할 수 없다는 입장을 취하시는 것 같으며, 이창근 남침땅굴 민간대책위원회(남대위) 단장과 김인기 前 땅굴안보국민연합(땅굴연)과 그리고 내가 알기론 前 국가안보정책연합(국정연)과 現(2016년1월16일) 남침땅굴방어사령부(남탕사?) 탐사단장인 복진국 목사님 등 등의 어느 정도 알려진 땅굴 다우징 탐사자들은 탱크와 폭약을 부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이들 다우저들과는 달리, 이동주 현 땅굴연 탐사단장은 북괴장거리남침땅굴과 벙커 내의 탱크와 화약의 존재를 처음으로 탐지한 분으로, 그리고 북괴군 탱크와 장갑차 등의 존재를 국민에게 알리고 있는 유일한 민간단체 탐사단장인 것처럼 보인다. 용마산폭포공원과 현충원 박정희대통령 묘지 입구 좌측 지하에 있는 탱크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는 이동주 단장을 보고, 그렇다면 나도 한번 확인해 봐야겠다 하고 위 두 곳에 가서 확인했더니 두 곳 모두 포신의 방향이 나의 탐사 방위각과 크기가 일치했다. 나의 다우징 결론은 적어도 내가 확인한 곳에서는 이동주 단장의 그것과 비슷했다. 나는 이미 용마산폭포공원 조깅장 지하 오각형 광장에 전개된 탱크들에 대한 탐사 동영상을 유투브에 올린바 있다. 본 게시글에 첨부된 영상은 탱크관련 탐사들 중에 두번째로 공개되는 것이며, 이와 관련된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내게만 있다. '북괴군' 탱크(와 장갑차) 등은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의 지하땅굴광장에 전개되어 솟아오를 날 만을 기다리고 있다고 여겨진다. 저번에는 서울 용마산폭포공원에서, 이번에는 경남 통영유람선주차장에서 탱크 반응이 확인됐으니, 서울에서 경남 통영까지이다--물론 이 사이 다른 여러 곳에서 나는 탱크반응을 확인했다.


경남통영군유람선터미널주차장 지하땅굴광장의 탱크 투영도(↑), 


경남통영군유람선터미널주차장 지반침하와 십자균열(↑), 이 균열 아래에서 탱크반응이 나온다.


2) 장사도(長蛇島, 경남통영) 지하 176미터 관통하는 네 땅굴라인 반응.
장사도(長蛇島, 경남통영)에로의 탐사는 어찌보면 자의적이 아닌, 따라가는 그리고 '탐사'라기 보다는 '여행'인 그런 것이었다. 그래서 여과된 동반자의 목소리가 틀릴 것이며 편집도 달리했다. 땅굴 탐사가 진행되면 될수록 내가 놀라는 것은 먼저 땅굴라인과 광장의 엄청난 규모와 구조이다. 그래서, 만약 나의 다우징 결과 그대로가 현실이라면, 그것은 도저히 북괴 단독만의 소행일 수가 결코 없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여기 장사도에서의 탐사 역시 그 생각을 확인해주었다. 장거리남침땅굴이 만약 북괴의 단독 소이(所以)가 아니라면? 남한 내 동조 조직의 도움없이는 이러한 거대한 프로젝트를 성공시켰을리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남한 내 동조조직이 간첩집단이라고 하더래도 그것 뿐이라면 결코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바로 여기서 일본은 개입될 수 없을까? 호시탐탐 일본을 우리를 잡아먹으려고 노리고 있지 않은가. 이제 나의 생각은 급기야 일본까지 들먹였다. 그러자 내 시선은 쓰시마(대마도)로 향한다. 서해 공해상 등을 타고 내려와 목포거쳐 부산과 제주까지 땅굴이 연결됐다면, 대마도 밑을 통해 일본 그 섬나라까지 연결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닐까? 미친, 그야말로 망상이요 공상이다! 그렇지만 장사도에서 심도깊은 땅굴라인들을 확인하면서 저 쪽 망당대해 수평선으로 이어지는 대마도 쪽을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맑은 낡에는 여기에서 대마도도 보인다고 하지 않든가 ....

그렇다! 세계를 좌지우지하고 있는 프리메이슨들이라면, 소위 '남침장거리땅굴'로 알려준 거대한, 세계사적으로 유일무이한, 프로젝트를 성공시킬 수 있다. 남북한과 미국 등의 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를 장악하고 있는 프리메이슨이라면, 가능하다! 이 프로젝트는 어느 한 국가가 수행할 수 있을 정도의 규모를 이미 훨씬 넘어섰다. 케네디 미 대통령도 프리메이슨에 의해 암살됐다는 것은 이미 확인된 주지의 사실이다. 고 노무현 대통령의 그 장소에도 프리메이슨 상징이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내가 내 '명'에 죽을려면, 여기에서 중지해야 한다는 진짜 망상이 들었다.

그러나 어째든 장사도에서의 이번 탐사는 여지껏의 나에 있어 최고의 낭만이었다. 고맙다, 한국의 나폴리, 장사도의 통영이여!


한산도옆, 장사도에 위치한 교회 앞 소로길 균열시키는 땅굴라인들의 진행도(↑)


한산도옆, 장사도에 위치한 교회 앞 소로길 균열(↑): 균열들이 일정한 간격으로 나란한데, 이것은 수맥에 의한 균열과는 다른 양상을 보인다.


한산도옆, 장사도에 위치한 교회 앞 땅굴라인 인근 전망대에서 바라본 대마도 방향(↑)


3) 마산역의 땅굴라인들과 땅굴광장들.
마산은 인근 창원과 합해져, 창원광역시로의 승격을 2016년1월 현재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돌아오는 길에는 기차를 이용하였으므로, 자연스레 마산역을 들리게 됐다. 마산역에 도착하면서 나는 다음과 같은 선입견을 갖었다: '당연히 마산역 앞 땅굴광장에 탱크가 있겠지!'. 그러나 이런 선입견은 이 날의 탐사에만 한정한다면 여지없이 틀렸음이 입증됐다. 다우징할 때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은 지금과 같은 선입견에 빠지는 것이다. 물론 땅굴 생각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여지없이 땅굴반응이 엘로드 탐사에서 나오는 것은 결코 아니다. 땅굴 생각할 때마다 기계적으로 엘로드가 약속된 땅굴반응을 보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의 뇌파(인지상태)에 엘로드는 아주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것을 다우저들은 맨 먼저 확인할 것이다. 바로 이러하기 때문에 엘로드는 역설적으로 위대한 것이다. 왜냐하면 아는 만큼 보이듯이 마찬가지로 아는 만큼 엘로드는 다양한 움직임을 보여줄 것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의식적인 앎(지식)을 다우저가 자신의 의지력을 발동하여 얼마만큼 정직하게 조절하여 엘로드의 움직임(感)에 적용시키느냐 이다. 땅굴찾는 다우저에게도 역시 아는 만큼 지하세계 또는 미지의 세계가 다우징을 통해 열리는 것이다. 그래서 혹간 엘로드는 점치는 막대기로 기능할 수도 있으나, 엘로드가 점의 도구로 사용되려 한다면 나는 그것을 가차없이 버릴 것이다.

아마, 마산역 인근 다른 땅굴광장에서는 탱크 반응이 나올 수 있으리라. 그러나 마산역 앞 마산역광장로 지하 땅굴광장에서는 2016년1월7일 현재 탱크반응이 나오지 않았다. 어제 통영유람선터미널에서는 십수대의 탱크 반응이 다른 묘한 반응과 더불어 나왔기는 해도 말이다.


마산역광장로 땅굴광장으로 연결되는 땅굴라인들(↑): 땅굴상류광장은 간접다우징에 의한 것이지만, 땅굴하류광장은 간접다우징에 이은 직접다우징으로 확인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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