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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01) 들어가기: 유병언과 오사마 빈 라덴
03) 세월호 선원들의 의혹: 03-1) 신보식 선장, 03-2) 이준석 선장, 03-3) 신정훈 1등항해사, 03-4) 박한결 3등항해사, 03-5) 고 0 0 갑판장, 03-6) 조준기 조타수, 03-7) 전 0 0 조기장, 03-8) 마니오와 카브라스 필리핀 선상연예인 부부, 03-9) 강 0 0 매니저의 안내방송 배후, 


01) 들어가기: 유병언과 오사마 빈 라텐 (목차)
사고직후부터 먼저, 정부(검찰과 경찰)가 그리고 이를 이어 받아 모든 언론과 방송이 세월호 선원 대부분은 기독교복음침례회(이하, 구원파)라는 '사실'을 모든 국민의 뇌리에 각인시키므로서, 세월호 참사 테러의 장본인이 기독교라는 것을 만천하에 알렸다. 이 과정에 대해서는 다음의 글을 읽어보라: '기독교'(구원파)를 테러 주범으로 몰고가는 티브이조선 등 언론방송들'(클릭!)
        그리고 그 교주 유병언 부자를 이슬람 테러집단 알카에다의 오사마빈라덴과 같은 테러의 주범으로 간주, 무려 5억+1억=6억 현상금을 내걸고 토끼몰이를 하고 있으며, 그 장녀는 프랑스에서 체포되어 구금 조사 받고 있다. 곧 그 신병이 한국으로 인도 될 것 같다. 이쯤 이르면 규모에 있어 차이는 많이 나지만 본질적으로 미국의 그 9.11테러와 유사하다는 생각이든다. 다음과 같은 이웅혁 건국대학교 경찰학과 교수의 말을 들어 보라(출처 클릭!): " 테러리스트 오사마 빈라덴에 있어서도 처음에 우리나라 돈으로 하면 약 250억으로 현상금을 걸었어요. 상당히 많은 액수인데 그 이후에 무려 530억까지 상향조정을 했는데요. 들리는 그당시 이야기로는 물론 오사마 빈 라덴 추종자들도 상당히 공고한 종교적 신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이 상승된 현상금에 상당 부분 마음이 흔들렸다는 얘기죠. 따라서 예측하건대 지금 구원파 관련 상당히 충성심이 있는사람에게 어느 정도 흔들림이 있지만 설령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이 충성파 신도를 알고 있는 다른 신도들이 사실 어느 정도 결정적인 제보를 할 가능성도 상당히 커지는 것이죠. 결국 두 가지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첫째는 내부에 일정한 제보를 이끌어내는 방법, 두 번째는 이만큼 국가 전체가 이 문제를 심각하게 가지고 가고 있다라는 상당한 무형의 압력 이것이 현상금을 대폭 올린 이유라고 해석됩니다." 9.11테러와 정말 기막히게 닮아있지 아니한가? 소름이 돋을 정도다. 어째튼 이제 유병언씨만 잡히면 세월호 참사의 모든 비극이 마치 종료될 것처럼 온 언론이 거기에 집중하고 있다. 국정조사의 하이라이트도 유병언일가이다. 국정조사의 마지막 일정과 그 범위가 유병언 일가로 잡혀있기 때문이다(관련뉴스 클릭!). 
        정말, 교묘하고 치밀한 극본(드라마)이 전개되고 있는 것 같다. 지금은 합수부에서 단지 횡령과 배임이 유병언 부자의 범죄사실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황교안 법무장관이 지난5월20일 오후에 유병언 수사는 종교와는 관계없는 개인기업비리 라는 입장을 표명하였지만(관련기사 클릭!), 이미 현실은 구원파='기독교'=세월호='테러'=유병언 이라는 식의 이미지가 국민의 뇌리에 찍혀있는 상태다. 또 유병언부자가 청해운 운영에 관여했다는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언론을 통해 검경이 흘린지 오래다(관련뉴스 클릭!). 이런 이미지 형성의 핵심에는 ㄱ)세월호 선원들 대부분 특히 그 임시선장 이씨가 구원파 신도이며, 그리고 ㄴ)그 세월호 선사인 청해운의 실소유주(최대주주)가 유병언 부자라는 것이 놓여있다. 이 경우, 저 등식의 효력과 타당성에 있어서는 'ㄱ)'이 'ㄴ)'에 근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ㄴ)'이 'ㄱ)'에 근거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ㄱ)'이 거짓이면 'ㄴ)'은 아무런 의미없다. 선원들 대부분이 구원파신도들이 아니라면 저 등식은 성립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검경 합수부가 세월호 침몰사고(테러)의 원인을  세월호선원들의 조타미숙과 과적과 고박부실과 고의(미필未必)적인 구조포기(부작위 살인)으로 보고 이들 선원을 살인죄 등으로 구속기소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실로, 세월호 선원들 대부분이 구원파 교도들인가?   먼저 구원파쪽 말을 들으며 시작하자. 국민들은 그 선원들이 구원파 신도들이라는 보도들을 믿어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으나, 정작 구원파 신도들은 그것을 부정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구원파신도들이 자신들과 유병언 씨 사이의 종교적 연관성 그리고 청해운 최대주주로서의 유병언 부자를 부정하는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이것들을 이미 그들은 자신들의 성명서들을 통해서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02) 구원파의 주장: 이원식 선장은 구원파가 아니다.(목차)
그러나 구원파는 사고 9일 후인 4월 25일 기자회견(크라운호텔)에서 " 연일 보도되고 있는 내용을 보면 사고 선사 직원 90%가 본 교단의 교인것처럼 얘기하고 있어 밀접하게 관계가 있는것 처럼 보도되고 있으나 실은 선사의 직원 극히 일부가 본 교단의 교인인 것은 맞지만 선장과 선사 직원 대다수가 본 교단의 교인은 아닙니다." 라고 주장한다. 이 회견 전문은 구원파 홈페이지[EBC헤드라인 > 모임소식(최근사태와 관련된 교단의 공식입장입니다 > 1)2014년 4월 25일 크라운기자회견 전문 클릭!]에서 현재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주장을 재 확인하면서 지난 5월 16일 구원파 본산인 금수원 측의 이태종 대변인은 고발뉴스와의 기자회견에서 선원들 중에서 의사자로 지정된 정현선(여, 28)씨와 다른 생존 승무원 등 두 사람 만이 구원파 신도였다고 주장한다.




세월호 선장 이모씨는 구원파 신도가 아니며 그리고 승무원들 중 단지 두 명 만이 구원파 신도라는 것이다. 모든 언론사들을 통해서 국민이 알고 있는 것과는 너무나 다른 내용인 것이다. 어린 학생들과 승객들을 구조하지 아니하여 '미필적 고의(부작위)로' 죽이고, 자기만 살겠다고 도망친 선원들 대부분이 구원파 신도인들로 알고 있는데, 오히려 그 거꾸로 승객들을 구조하려다가 죽은 승무원(정현선 씨, 여 28)과 그리고 마지막까지 승객들을 구조하려했던 생존 승무원이 구원파 신도라니, 선과 악이라는 모순된 인상과 정서를 심어주는 이러한 상반된 주장들이 어떻게 양립할 수 있는가? 그래서 그 기자가 나중에 확인해야 할 부분'이라고 낯설어 한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승무원 정현성씨(여, 28)는 같이 의사자로 지정된 남자 승무원 김기웅(28, 아르바이트생)씨와 올 가을에 결혼을 약속한 사이였다고 하니(관련기사클릭!) 더 숙연해진다.(관련 동영상 클릭!
        어째든, 지금 바로 이 부분이 세월호 침몰 사고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 있어서의 핵심들 중의 하나이다. 대부분의 국민은 구원파가 세월호 침몰사고(테러)를 일으켰다는 집단적인 신념을 지니고 있으므로, 그렇다면 구원파인 선원/승무원은 누구 누구이며, 구원파가 아닌 선원/승무원은 누구 누구인가를 분별해 내어, 국민이 집단적으로 지닌 그 신념이 허구적인 사실에 근거한 날조된 거짓 인상으로부터 유래했는지 아니면 참된 역사적 사실의 근거를 갖고 있는 것인 지를 공식적으로 밝혀서, 이것이 부실 경영인들과 어떻게 관련되는지를 드러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월호 사고 당시 선원들은 몇 명이었으며 어떠한 신상명세를 지녔고 그리고 이들의 종교는 무엇인가? 라는 물음에 대한 답이 아주 중요하다. 따라서 세월호침몰사고는, 아직 드러나지 않은 테러분자들이 의도했을것처럼, 9.11 테러와 마찬가지로 종교와 정치가 일체를 이루므로 말미암아 생겨난 종교전쟁의 성격을 지닐 수 밖에 없다는 귀결에 주의깊은 사람들은 이르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하면, 부실경영이나 과적과 조타미숙이 세월호 사태의 궁극원인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런 원인들은 첫번째 것들이 아닐 가능성도 있다. 예를들어  조타미숙은 합수부 중간 발표에서의 표현처럼 그 '격발'원인들 중의 하나일 수 있으리라. 그러나 그 격발의 원인은 예를들어 선내에서의 폭발이나 다른 충격 등 다른 요소일 수도 있다. 배는 한 달 넘게 시커먼 뻘 빛 암흑 속에 갇혀있지 아니한가! 인양한 후 꼼꼼히 살펴 보면 직접적인 다른 원인들이 뒤 엉커 나올 가능성도 크기 때문이다. 인양도 언제 가능할 지 그 누구도 모르며, 인양을 기다리는 사이 어떤 일이 그 컴컴한 바다 속에서 일어날 지 그 아무도 모른다. 현재까지 확실한 한 가지는 이러한 요소들을 직간접으로 매개하고 있는 대리자들(the agencies)은 선원/승무원이라는 것이다. 이제 이런 대리자들에 대해 이제 하나 하나 짚어 가 보자.


사고당시 세월호 승무원들은 몇 명이었으며 이들의 경력은 어떠했는가? 선원/승무원 통계숫자 역시 세월호 승객인원 집계가 시간의 흐름과 발표주체에 따라 달라져서 정부에 대한 국민의 분노와 불신을 불러 일으켰던 것처럼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졌다. 비행기나 버스나 전철도 그런 경우가 종 종 있지만 연안여객선의 경우 정확한 통계 그 자체가 어려운 경우가 종 종 있다. 간혹 승선권을 구입하지 않고 타는 사람도 있는데, 승선권을 구입하지 않았다면 신원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를 청해진해운 김재범 기획관리부장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일반적으로 배를 타려면 표를 끊어야 한다. 하지만 수년 동안 일하면서 얼굴을 알게 된 화물트럭 기사들은 한 장의 표를 끊 고 여러 명이 탑승하는 경우가 있다. 화물트럭 기사 부인도 표를 끊지 않고 타는 경우가 있다."(인용출처 클릭!). 아무도 모르게 어떤 의도를 가지고 승선한 파악되지 않는 자들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4월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9일 연합뉴스 취재 결과 합수부가 파악한 승무원 명단에서 선사 고용 아르바이트 생 일부가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전체 탑승자 476명 명단에는 올라 있지만 승무원으로 분류되지는 않았다. 애초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파악한 세월호 탑승 승무원은 모두 29명이다. 이 가운데 20명은 생존이 확인됐고, 나머지 9명은 생사가 불분명하다. 그러나 인천시 등에 따르면 이들 외에도 김모(23), 방모(20), 송모(20), 오모(19)씨 등 4명의 승무원이 추가로 세월호에 탑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모두 선사 고용 아르바이트생 신분으로 세월호에 탔다. 이로써 세월호 탑승 승무원은 기존에 알려진 29명이 아닌 33명으로 늘어났다"( "뉴스출처 클릭!).
        합수부가 파악했던 탑승 승무원 수는 29명이었는데, 여기에 선사고용아르바트 생 4명이 더해서 모두 33명의 승무원이 탑승했다는 것이다. 경향신문 4월 19일자 보도에 따르면 그 29명은 다음과 같다, 아래 표에서 배경 녹색은 사고당일 휴가중인 선원을청색은 사고 바로 전 날 입사하여 승선한 선원을, 회색은 사망 또는 실종한 선원을, 흰색 배경은 구조된 선원을, 이름 뒤 ‘ * ‘은 정규직선원/승무원을, 이름 뒤 ‘ ^ ‘은 비정규직 선원/승무원을 가리키며, 그리고 검은 실루엣 머리에 물음표는 문제의 행동과 상황 때문에 강한 의구심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선원/승무원이라는 것을 뜻한다

 
03-1) 신보식(남, 48) 선장 (목차)
신보식 선장은 사고당일 석연치 않는 이유로 '휴가' 중이었다는 것 때문에, 

*** 신씨는 사고당일 휴가 중이었다. 한 달에 5일 정도 주어지는 통상적인 휴가 중이었는지, 다른 일신 상의 연가였는지, 아니면 사측의 요청이나 강압에 의한 것이었는 지는 분명치 않으나 정규직 선장이 세월호를 지휘했다면 이런 사태가 벌어졌을까 하는 의구심이 강하게 든다. 합수부는 신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한 지 한 달여 만인 지난 6월3일 과실치사죄를 적용하여 불구속 기소했다고 한다(관련뉴스 클릭!). 참고인 조사 때의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 할 수 없으나 "본래 선장이 휴가를 내면 대리 선장이 대신 투입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통상 배 1척당 2명의 선장을 두고 교대로 운항하는 것과는 달리 청해진해운은 이준석씨(69, 남)를 2척[오하마나호(6322톤)와 세월호(6825톤)]의 대리선장으로 등록하고 운항한 것으로 밝혀졌다."(인용출처 클릭!) 신 선장이 어떻게 해서 당일 선장직을 수행하지 않게 됐는지 그 과정과 절차와 배경과 주위 인맥과 종교를 선명하게 과정에서 밝혀야 하며, 그리고 신 선장의 가차명 모든 통장의 금융거래에 대한 상세한 조사가 행해져야 한다고 본다. 이럴 때에만 세월호 테러에 대한 국민의 의구심이 해소될 것이다.***
 

03-2) 이준석(남, 69) 선장 (목차)
이준석 선장은  세월호 침물 시 그 배의 무한책임을 지는 선장이었다는 것 뿐만 아니라 " 아직 승무경력이 길지 않고, 특히 위 장소[맹골수도]를 단독으로 항해해 본 경험이 없는"(인용출처 클릭!) 박한결 3등항해사(여, 26)에게 선박지휘권을 의도적으로 넘겨주었다는 것, 그리고 사고 이후 도저히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언행들을 의도도적으로 했다는 것 때문에, 

*** "승무원 최모(58)씨는 [5월] 13일 '이 선장은 신 선장이 한 달에 5일 휴가 갔을 때 외에도 평소 15일 가량은 신 선장과 공동으로 운항을 맡아 왔다'고 밝혔다. 1선장 2선장체재였던 셈이다. 이씨는 2007년 3월부터 2013년 1월까지 오하마나호에서 1등 항해사와 선장으로 근무하다 퇴직한 뒤 세월호 계약직으로 온 ‘객원 선장’이었다. 이씨가 청해진해운 소속 승무원으로는 드물게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였기에 선사 측이 배려했다는 얘기도 나온다
        신씨가 선배인 이씨를 배려하자 이씨는 상당 부분 선박 운영에 직접 관여했다고 승무원들은 입을 모았다. 하지만 한 배에 선장이 2명 있으면 지휘체계가 분산돼 효율적인 선박 운영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배의 문제점을 고치는 데 소극적인 이씨와 는 달리, 신씨는 선사 공무팀에 여러 번 개선을 건의했지만 묵살당했다고 한다. 기관장 출신들로 구성된 공무팀과의 ‘핫라인’은 기관장 박모(54)씨가 쥐고 있었다. 박씨가 선장처럼 행세한 점을 감안하면 ‘한 지붕 3선장’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최씨는 “신 선장 같았으면 그 날(4월 15일) 상황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출항을 강행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인용출처 클릭!바로 이 '한 지붕 3 선장' 이라는 말이 함축하고 있는 사고 당시 체계 없고 혼란스러우며 무능한 지휘계통의 원인과 배경을 밝혀서 그 책임을 물어야만,  세월호참사 원인과 배경 그리고 사고 당시의 구조 상황이 구체적으로 밝히질 것이다.***

03-3) 신정훈(남 34) 1등항해사 (목차)
신정훈 1등항해사는 사고 전날 입사하여 바로 사고 당일부터 근무를 시작했다는 것, "청해진해운으로부터 적재, 固縛[고박] 업무를 하청받은 (주)우련통운(이하 “우련통운”이라고 한다.)의 현장 감독자를 통하거나 자신이 직접 현장 인부에게 화물의 적재 여부, 적재 위치와 방법 등을 적절히 지시, 점검하여 과적이 되지 않도록 해야"(인용출처 클릭!) 함에도 불구하고  "평형수 804.6톤, 연료유 362.52톤, 청수 140.9톤 등 모두 1308.02톤을 대폭 감축하여 평형수 761.2톤, 연료유 198.38톤, 청수 150톤만을 적재하는 방법으로 그 만큼의 화물을 더 적재"(인용출처 클릭!)하여 과적과 부실고박과 평형수부족으로 인한 복원력 저하 등 세월호 침몰의 결정적 원인을 제공했다는 것, 그리고  사고직후 위급한 상황에서 승객을 구조하는 것 대신에 핸드폰으로 정체불명의 다른 곳 사람들과 연락을 취하고 있었다는 것 때문에, 

*** 위 인용본문은 본디 살인죄로 구속 기소된 강원식 1등항해사에 관련되는 것임에도 단지 수난구호법 위반으로 만 구속기소된 신정현 1등항해사의 항목에서 인용한 이유는 필리핀 가수 부부 승무원 대목에서 밝혀질 것이다. 여기서는 합수부의 5월15일 공소장에서는 '신정훈 1등항해사'가 '2등 항해사 보조역'으로 그 직위가 바껴 기록된다는 것만 간단히 언급한다: " 피고인 신○○은 2등 항해사 보조역으로서 좌현 슈터와 구명뗏목을 운용하고, 승객에 대한 응급처치를 담당하는 등 승객들이 안전하게 퇴선할 수 있 도록 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인용출처 클릭!) ***

 



03-4) 박한결(여 26) 3등항해사 (목차)
박한결 3등항해사는 사고당시 선장대행으로서 선박을 지휘하면서 사고격발원인인 문제의 그 조타명령을 내렸을 뿐만 아니라(그럼에도 살인죄로 기소되지 않음),  "화물적재상태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지 않은 채 안전점검 보고서 양식 밑 에 먹지를 대고 현원란, 여객란, 일반화물란, 자동차란을 제외한 선체상태, 기관상태, 통신상태, 화물적재 상태, 선박흘수상태, 객실 청소 정비, 연료적재상태 등을 모두 ‘양호’에 표시하고, 피고인 이○○의 서명 을 기재한 다음 위 안전점검 보고서 2부를 인천운항관리실 소속 안전운항관리자인 전○○에게 제출"(인용출처 클릭!)했다는 것, 그리고 사고를 낸 직후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행위 즉 구석에서 울었다는 것(이 행위를 의도적인 것으로 본다면 우는 연기를 통해 동정심을 유발하여 무언가를 왜곡하려 했다고 판단할 수 있다) 때문에, 

*** '3등항해사는 살인죄에서 왜 빠졌나' 라는 기자의 물음에 합수부 안상돈 차장검사는 '3등 항사는 사고를 내고 울고 있었다'라고 답하며, 기자는 '선원들을 통제하거나 퇴선명령을 내릴 수 있는 지위가 아니었다는 의미'라고 착실하게 그 의미를 설명한다. 흐느껴 우는 감성적인 행위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가 확인되는 순간이다.(세월호 중간수사 발표 일문일답, 클릭!)

 



03-5) 고 0 0 갑판장 (목차)
갑판장 고는 사고 당일 석연치않는 이유로 승선하지 않았다는 것 때문에, 

 







03-6) 조준기 조타수(56, 남) (목차)
조타수 조준기씨는 2013. 12. 초순경 세월호가 "인천에서 제주도로 내려가는 항차시에 팔미도 부근에서 212도를 잡으라는 변침 지시를 받았으나 과도한 조작으로 230도까지 변침이 이루어지게 함으로써 그 당시 조타를 지휘하던 신○○으로부터 입출항시에는 조타를 금지당하는 등"(인용출처 클릭!) 과거 조타미숙 경험이 이번 세월호 참사의 '격발원인'이 된 또 다른 조타미숙의 「예행연습일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이러한 조타미숙이 세월호 침몰의 격발원인이었음에도 살인죄로 기소되지 않았기 때문에,

*** 「예행연습일 수도 있다는 다소 황당한 표현을 사용한 것은 다 이유가 있다. 2013년 12월 초순경,  212도여야 할 것을 230도로 과도하게 돌려 변침해 버린 조타수 조○○에게 입출항시 조타금지라는 제한을 가한 장본인이 바로 석연치 않는 이유의 휴가로 이번 운항에서 배제된 신○○ 선장이라는 것은 이준석 선장이 아니라 만약 신보식 선장이 세월호를 지휘했다면 적어도 그 위험한 맹골수로에서 이미 한 번의 중대실수를 범한 미숙한 조타수 ○○에게 조타를 맡기는 그런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보는 관점에 따라서는 작년 12월 초순 경의 230도로의 과도한 변침이 이번 1차 140도, 2차 145도의 우현 변침 과정 중에 생겨난 돌발사태로 인한 황당한 對角度 변침의 예행연습일 수 있는 것이다--조타수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말이다. 아! 저번에도 잘못 조타한 경력의 조기장이 이번에도 조타기를 잡았으니 이런 사고는 당연하다 라는 인상을 국민에게 심어주기에 충분하지 않은가? ***
 
03-7) 전 0 0(남, 61) 조기장 (목차)
조기장 전씨(48, 남)씨는  마찬가지로 전날 입사하여 당일날 승선한 1등 항해사의 파격적인 고용을 합리화하기위한, 설령 본인이 몰랐다고 하더래도, 바람잡이 역할을 했을 수 있다는 의구심 때문에, 




****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조기장 전씨는 " ‘출항 1시간 전까지 오면 임금 330만원에 계약하겠다’는 통보를 받고 급히 부산에 서 올라왔으나 ‘오늘 계약이 불가능하니 일단 제주도에 갔다온 뒤 계약하자’는 황당한 제의를 받고 근로계약서도 없이 승선하게 됐다”고 털어놨다."(기사출처 클릭!) ***


이들 선원들 모두와 그리고 문제의 선원들과 관련되는 모든 자에 대한 철저한 (재)조사가 반드시 이루어져야만 한다. 그러나 선상가수 필리핀 부부와 선내 안내방송자에 대해서는 더 엄정한 수사가 행해져야 한다. 먼저 두 명의 필리핀 국적의 연예인(the 2 Filipino Entertainers) 승무원들에 대해서는 왜 더 엄정한 수사가 이루어져야 하는가 ? 

03-8) 마니오(남 45)와 카브라스(여 40) 선상연예인 부부 (목차)
선상가수 필리핀 부부는 모든 의혹의 핵심에 있으며 아주 중요한 승무원이기 때문이다. 이 사이트에 포스팅된 다른 글에 잘 드러 나듯이(관련 글 클릭!), 세월호 출항 직전에 안산 단원고 수학여행단이 승선하기로 했던 배가 '오마나하'호에서 그 선상가수 부부가 승무원으로 근무하는 '세월호'로 바뀐다. 왜 바꼈는가? 이 글에서 제기하는 첫 의혹이다. 
        그리고 이 보다 몇 시간 전에 선원법시행령개정안이 시행되는 데, 바로 그 개정안에서 세월호와 같은 '크루즈선에서 공연하는 연예인은 선원이 아니다' 라는 조목이 신설된다. 이번 침몰참사에서 생존한 세월호에서 공연하는 선상가수 필리핀 그 부부는 선원이 아니라고 시행령 개정 통해 그 사고 하루 전에 못 박아 버린 것이다. 선(박직)원이라고 법령에 의해 규정된 자들이었기 때문에 생존 선원 15명은 미필적으로 그 직무를 수행하지 못해 줄줄이 구속수감, 그 중 몇 몇은 최고 사형언도가 가능한 살인죄로 기소되지 않았는가? 그러나 필리핀 그 부부는 8일 전에 신설되고 1일 전에 시행된 그 법령으로 인하여 선원에 빠져 선원의 직무에서 벗어난다. 두 번째 의혹이다. 
        더욱 더 의아스러운 것은 시행되기 7일 전에 박근혜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그 개정안이 통과됐는데, 담당부서인 해양수산부 선원정책과(담당자 과장 김종실, 사무관 박용한) 관련 보도자료의 헤드라인이 '크루즈선서 공연하는 연예인은 선원 아니다'였으며, 이 보도자료를 받아서 기사화된 모든 것들의 헤드라인 역시 '크루즈 공연 연예인 선원아니다'였다는 것이다. 보기에 따라서는, 한 나라의 대통령을 위시하여 모든 국무위원 그리고 관련 행정부처(특히 해양수산부)와 나라 안의 모든 언론이 사주에 의해 고용된 크루즈 공연 연예인 필리핀 선상가수 그 부부가 선원이 아니라는 것을 한국을 포함 모든 세계에 각인시키는 데에 그래서 선원으로서의 부작위 행위로 인한 혐의를 필리핀 그 부부에게서 벗겨주는 데에 들러리 섰던 것이다. 결과적으로 그렇게 됐다는 말이다. 해양수산부 선원정책과 보도자료의 제목(헤드라인)이 왜 '크루즈선서 공연하는 연예인은 선원아니다'로 뽑혔는가? 드러나지 않는 테러세력에 의한 것은 아닌가? 이것이 세번째 의혹이다.         
        관련 의혹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더 심각한 것은 합수부 조사를 통해서 가장 신빙성있는 객관적인 진술로 받아들여진 것이 저 세월호 선상가수 필리핀 부부 연예인의 진술이라는 점이다: " 현재 사법처리 대상에 오른 선박직 선원은 사고 직후 구명활동을 취하지 않고 탈출한 경위에 대해서 자신에게 유리한 진술만 하는 등 수사에 비협조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된 필리핀 가수] F씨 부부는 조타실 뒤에 있는 선실에서 쉬고 있다가 사고를 당했으며 곧바로 조타실로 이동해 화를 면했다. 합수부 관계자는 'F씨 부부는 사고 당시 상황을 객관적으로 진술할 수 있는 인물'이라며' 조타실로 가게 된 경위나 그곳에 있던 선원들의 행적을 물었다"고 설명했다."(인용출처 클릭!). 침몰 사고 당시 조타실 안 상황에 대한 여러 관련자의 진술들 중에서 다소 상충된다고 하더래도 직접 당사자들인 선원들의 것들이 아닌 선상가수 부부 연예인의 진술이 선원들의 살인죄를 밝혀내는 데에 있어 가장 신뢰할 만한 객관적인 진술이 될 수 있는가? 필리핀 부부의 진술들이 더 객관적이며 신뢰할 만 하다는 것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는 무엇인가? 이것이 네번째 의혹이다. 
        뿐만 아니다. 관련 자 외에는 선원이라 하더래도 들어가기 힘든 조타실에 그것도 침몰직전의 비상상황에서 '선원'도 아닌 자들이 어떻게 들어갈 수 있는가? 호의적인 신문들은 다음과 같이 대신 설명한다: " 수사본부는 특히 이들[선상가수 필리핀 부부]이 조타실 뒤쪽에 있는 숙소에 머무르다 사고 직후 조타실로 이동해 화를 피한 점을 고려할 때, 사고 초기부터 구조되는 순간까지 승무원들의 행적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사본부의 한 관계자는 '필리핀 가수 부부는 사고 당시 조타실 안에서 어떤 상황이 벌어졌는지 본 사람'이라며 '이들을 상대로 사고 직후 조타실에 가게 된 경위와 승무원들의 행적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타실에는 선장과 항해사 등 운항 필수 요원만 들어가고 일반인은 출입이 엄격히 제한된다는점 등으로 미뤄 승무원들이 자신들과 친한 필리핀 가수 부부에게만 침몰 사실을 알려줘 가장 먼저 구조된 게 아니냐는 의혹도 나온다. "(인용출처 클릭!). 그러나 같은 배의 승무원이어서 침몰 사실을 먼저 알려 준 것이 아니라, 오히려 승무원들 보다 몇 일 더 먼저 그 침몰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의혹은 자꾸 굳어만 간다. 아래 뉴스 켑쳐 사진을 보라(관련뉴스 클릭!): 


비상 상황에 여자가 거기 조타실에 올라 갈 일이 없을 것인데, 인터뷰에 응한 선원은 그 여자 가수가 조타실에 있었다는 것에 대해 다른 선원들의 말을 들은 후에야 비로서 알았다는 것이다. 바로 여기에, 침몰 사고 8일 전의 저 보도자료의 헤드라인 '크루즈선서 공연하는 연예인은 선원 아니다'와 연계되는, 그들만이 알고 그 아무도 모르는 어떤 내막이 있는 것은 아닌가? 도대체 저 필리핀 부부는 언제 어떻게 무슨 과정과 절차를 통해 세월호 '선원'이 됐으며 그리고 어떻게 누구와 함께 조타실에 들어갔는가? 이것이 반드시 밝혀져야 할 다섯번째 의혹이다. "이들[선상가수 필리핀 부부]이 조타실 뒤쪽에 있는 숙소에 머무르다 사고 직후 조타실로 이동해 화를 피"했다는 합수부 관계자의 말은 의혹만 더 키운다.

 


03-9) 강 0 0  매니져의 안내방송의 배후 (목차)
위도 페리호 침몰사고(1993년 10월, 292명 사망실종)와 그 희생자의 수에 있어서는 비슷(302명 사망실종)하지만 그 때와는 달리 이토록 모든 국민이 큰 충격과 분노와 관련 트라우마로부터 한 달 넘게 집단적으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물에 잠겨 죽어가는 (여)학생들이 겪었던 참혹한 죽음 직전의 모습과 말과 숨소리들이 그대로 실시간으로 여과없이 유족과 국민에게 스마트폰의 동영상과 카톡문자 등을 통해 생생하게 그래서 고통스럽게 이입되는 과정에서, 움직이지 말고 대기하라는 죽음의 안내방송을 해 놓고서 정작 자신들은 살겠다고 재빨리 움직여 구조선에 옮겨 탄 선원들 때문이다. 이것과 더불어, 죽어가는 학생들에 대한 구조가 더딘 것에 대한 유족들의 분노가 모든 국민들의 심정에 옮겨 붙으면서 정부를 향해 휘몰아치는 분노의 광풍을 온 몸으로 대신 맞아 주어야 할 속죄양이 필요 했다. 바로 이 때 그  속죄양을 합수부와 언론이 제공해준다. 어린 아이들은 죽게 놔두고 자신들만 살겠다고 도망친 선원들 대부분의 종교가 기독교(복음침례교, 구원파)라고 국민들에게 알려 줬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은 기독교 박멸을 목표로 하는 온오프라인에서의 안티기독교세력들이 항상 꿈꾸워 왔던 것이다. 따라서 안티기독교세력의 가슴은 세월호참사테러를 일으킨 자들과 동일한 뜨거움으로 지금 달아 오르며 기독교 박멸에 앞장 서고 있다.

        선원들이 안내방송만 제대로 했어도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것 같은 아이들이 그렇게나 많이 고통스럽게 숨 막혀가며 죽지 않았을 것이라는 안타까움과 절망이 분노와 증오로 변할 때 생겨나는 그 위력은 한 나라까지도 붕괴시킬 것이라는 것을 그 테러리스트들은 너무나 잘 알고 이용하고 있다. 바로 이러한 측면에서 4.16세월호참사사고 기획자들은 9.11테러 보다 더 정교하고 간악한 자들이다. 도대체 어느 집단이 그 안내방송을 기획했는가? 그러나 검경합동수사본부는 그것은 기획된 것이 아니라 지휘체계가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조난 사고에서의 일상적인 안내방송이라고 본 것 같다. 합수부 안상돈 차장검사는 중간수사 발표 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답한다: '선내에서 대기하라고 안내방송한 이유는[?]' ☞ '그냥 일단은 움직이는 것보다 선내 대기라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고 진술한다' / '탈출방송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한 결론은 무엇인가' ☞ '합수부는 객관적 사항에 대해서만 수사한다'  그러나 합수부에 따르면 '격발원인'인 연이은 5도 변침(08:49)과 그리고 이에 이어지는 대각선 변침을 한 지, 한 시간 조금(10:08) 넘긴 상태에서  360도 뒤집혀 버린 그 침몰이 흔히 일어나는 일상적인 해난 사고인가?  암초도없고, 다른 배와 충돌하지도 않은 고요한 아침 바다에서 말이다. 누구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수사과정 그 자체에 대한 의혹들이 자꾸만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것이다. 안내방송은 누구의 명령에 의해 누구가 몇차례 어떤 내용으로 행해졌는지에 대한 그리고 이들의 신원과 배경과 가차명 계좌추적까지를 포함한 철저한 수사만이 국민의 의혹을 풀어 줄 것이다.

        세월호 안내방송설비는 조타실(마이크2개 포함)과 3층 선내식당 안내데스크 좌현 등 두 곳에  각 한 대씩 갖추어져있었으나 선내식당 방송설비가  주 설비였다고 한다. 그래서 조타실과 선내식당 두 곳에서 심지어 독자적인 안내방송이 가능한 상태였다. 또, 수백개의 스피커가 있어서 선내 어느 곳에서든 방송이 들리지 않는 곳이 없다고 한다. 스피커가 조타실 위층에 하나, 2인실에서 8인실 선실에 각 1개 씩, 2등 객실에 3 개, 다인실에는 6개이상, 객실 화장실과 샤워실까지 각 1개씩, 복도에는 5미터 간격으로 1개씩, 그리고 차량 갑판대에는 대용량 스피커가 설치되어 있었기 때문이다(참조문서 클릭!).  그리고 동아일보가 입수한 세월호 비상부서배치표에 따르면, "선장의 안내방송명령을 안내원에게 전달해 방송하도록 하는"(인용출처 클릭!) 임무를 부여받은 선원은 3등항해사라고 한다. 따라서 원칙대로 하자면 3등항해사 박한결씨가 선장으로부터 안내방송명령을 받아서 방송원에게 전달해야 했다. 그러나 3항사 박한결씨는 "16일 오전 8시 48분 급격한 우현 선회의 영향으로 배가 왼쪽으로 기울자 기계를 붙들고 버티기만 했을 뿐 아무 역할도 하지 않았다 ...... 박씨가 해야 할 비상통신 임무는 1등항해사 강원식씨와 2등항해사 김영호씨가 나눠 맡았다 ... 하지만 강씨와 김씨는 무전기로 안내원들에게 선장의 명령을 전해 방송하도록 지시하는 역할을 다하지 않은 채 선장의 퇴선 명령을 안내원에게 전하지 않고 탈출했다."(위 출처 클릭!).
        그렇다면 최초 방송은 누가 했을까? 합수부 5월15일 공소장에 따르면, '구명조끼를 입고 선내에 대기하라'는 첫 방송은 이준석 선장의 지시로 2항해사 김영호씨가 조타실에서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비상버튼을 누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김영호 2항사는 사무장 양ㅇㅇ에게  "무전기로 세월호의 침몰 상황에 대해서는 전혀 알려주지 않은 채 안내방송을 하라고 지시하고, 이에 양ㅇㅇ은 3층 안내 데스크에 있는 세월호 매니져 강ㅇㅇ씨에게 '선내대기' 안내방송을 할 것을 지시하여 강ㅇ ㅇ 은 승객들에게 '선내 대기' 하라는 안내방송을 하였고, 그 후에도 여러 차례에 걸쳐 '선내대기' 하라는 안내방송을 하"(인용출처, 클릭!)였다. 따라서 합수부 발표에 따르면, '선내 대기' 하라는 방송을 처음으로 한 승무원은 3층 식당에 있는 매니저 강ㅇㅇ씨이다. 그리고 누가 했는지가 확실치 않은 동일한 내용의 방송이 완전침수 이전까지 수 차례 계속 이어진다. 바로 이것이 세월호가 대형참사로 돌변한 가장 큰 원인이다. 그나마 다행힌 것은 완전침수 직전(直前)에 후에 의사자로 지정된 故 박지영 매니저에 의해  "제대로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탈출 안내방송이 나왔다"(인용출처 클릭!)는 것이다. 완전침몰 이전까지 주욱 움직이지 말고 선내에서 대기하라는 방송 만이 나오다가, 완전침몰 직전에 비로서 지금은 죽어 이 세상 사람이 아닌 자에 의해서 탈출 안내방송이 나왔던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는 상황이다.

        "현재 위치에서 절대 이동하지 마세요. 움직이지 마세요. 움직이면 더 위험해요" 라고 반복하며 다그쳤던 그 악마의 소리를 아래 영상클립에서 확인 해 보라. 그리고 나서 바로 그 아래 영상 클립에서 그 소리의 주인공(강 매니저?)이 인터뷰한 장면을 보라:





합수부 공소장에 따르면, 그 첫 방송은 조타실의 ' 이준식 선장(말로) → 2항해사  김영호(무전기로) → (3층 선내식당의) 사무장 양ㅇㅇ → 강ㅇㅇ매니져 '의 전달경로를 거쳐 강 매니저에 의해 행해졌다. 비상상황이라서 다급하게 2항해사가 비상버튼을 누르지 못해서 조타실에서의 긴급선내방송에 실패했다고 치자. 그렇다면 그 상황에서 비상버튼을 누르는 것과 무전기로 3층 선내식당의 승무원에게 전화로 방송지시를 하는 것, 이 두 가지 선택지에서 어느 것이 더 정확하고 빠른가? 설사 실제로 방송지시를 2항해사 김영호씨가 선장 이준석 씨의 명령을 받아 3층 선내식당의 양ㅇㅇ사무장에게 무전기로 했다고 치자. 그러나 양 사무장은 이미 고인이 됐어 있다. 죽은 사람이 그런 지시가 왔다고 확인해 줄 것인가? 아니면 관련 장면이 녹화되어 있는가? 나아가서 완전침몰 직전 그나마 올바르게 처음이자 마지막 탈출방송을 한 승무원 고 박지영씨도 이미 고인이 됐다. 누가 그런 지시를 최종적으로 확인해 줄 것인가? 그리고 첫 방송과 마지막 방송 사이에 수 차례 움직이지 말라는 방송이 한 시간 여 가까이 반복됐다고 했다. 강 매니져만 계속해서 대기 방송을 했는가? 의혹 투성이이다. 뿐만 아니라 수 백명의 죽음을 불러 온 안내 방송을 한 그 강 매니져는 구속 수감되지 않았다. 지시를 받아서 살인을 한다면 살인을 한 사람은 아무 죄가 없고 지시한 사람에게만 형법상의 죄가 있는가? 지시를 한 이준석 선장을 살인죄로 기소했다면 그 지시를 받아 살인 행위를 한 강 매니져도 살인죄로 기소해야하지 않겠는가? 살인 죄로 기소하지 못한 말 못할 사정이라도 있는가? 의혹이 갈수록 불어나 굳어진다.
 
04) 다른 의혹들 (목차)

선원/승무원들에 관한 이상과 같은 여러 의혹들 외에도 다른 차원의 의혹들이 계속 생겨났고 생겨나고 있다: 1) 침몰사고 8일 전에 선원법시행령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령(제25310호)이 통과되어 사고 하루 전에 그것이 시행된 것 그 자체가 오래 전부터 계획된 테러세력시나리오일 수 있다는 의혹, 2) 안산 단원고 수학여행단이 승선하기로 했던 배가 '오마나하'호에서 출항 직전 '세월호'로 바뀐 것은 세월호가 테러 대상이었다는 것을 말해준다는 의혹,  3) 인천 연안터미널 짙은 안개로 출발이 지연됐다가 세월호만 유일하게 인천에서 출항했다는 것은 출발이 지연되는 동안 테러세력이 관련부처에 압력이나 로비를 행사했을 것이라는 의혹. 이런 의혹들에 사고 이후 구조와 수사와 보도와 관련하여불거진 의혹들이 더해져서 무엇이 사고의 진실인지 알 수 없게 돼 버렸다. 

        이럴 수록 점 점 더 확실해지는 것은 4.16세월호침몰사고로 인하여 이슬람테러집단 알카에다가 저지른 9.11 테러에 있어서처럼 어느 한 종교( 집단)이 국민의 공적(共敵)이 됐다는 것이다. 다른 점은 9.11테러 당시에는 이슬람 과격집단이 자신이 한 일이라고 자랑스럽게 자인한 반면 4.16세월호의 경우에는 수사 브리핑과 특히 이를 보도하는 언론에 의해서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가 테러집단으로 낙인찍히고 있다는 것이다. 테러집단 이라는 낙인이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구원파(기독교)에 찍히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구원파 측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어떤 음모에 의해서 그 낙인이 기독교에 덮혀 씌워지고 있느냐는 결과에 있어 아무런 차이없다. 어떤 경우에든 모두 기독교는 테러집단으로 매도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덮어 씌우기에 성공한 은폐된 테러집단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배후에서 청해운과 정부 수사와 구원파를 '조정'하고 있다. 그럼에도 청해운 대부분의 관계자들과 대다수 정부관료와 그리고 구원파신도들은 자신들이 테러에 이용당하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 그러나 민감하고 예리한 소수는 그것을 느낀다. 그래서 검찰의 어느 한 관계자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는지도 모른다: "구원파 차원을 넘어선 [유병언의] 조직적인 비호세력의 존재를 의심하게 하는 정황이 있다"(관련기사 클릭!). 유병언에 관계된 구원파보다 더 큰 세력이 활동하고 있다는 정황이 있다는 것이다. 유병언이 그것을 의식하고 있든 있지 못하든 상관없다.

더 큰 세력의 그 테러집단의 전략은 합수부 수사 브리핑에서 이준선 선장은 구원파 신도다 라는 말이 흘러 나오도록 하는 것이었다. 이 전술은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 2011년 7월 22일 노르웨이 노동당 정부와 노동당 청년 캠프의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오솔로 테러범은 기독교 '근본주의'자 라고 현지 자유당 정권 수사 총 책임자가 첫 인터뷰에서  서둘러 발표한 것이 휼륭하게 그 목적을 달성했던 것처럼 말이다.(관련문서 클릭!)-그러나 그 테러범은 복음주의 교회 나간 적이 없는 자였으며 그리고 그 노동당 정부는 복음주의 기독교의 대척점에 선 자유주의 기독교적 정치세력에 대부분의 근거를 두고 있다. 다른 종교인들 특히 무슬림들에게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은 기독교 복음주의자들이다. 그래서 무슬림 테러리스트들의 1차 공격대상은 어김없이 기독교인들 중에서 복음주의자들이다. 여기서 복음주의는 세월호침몰테러의 주범이라고 한국민에게 확고하게 각인되고 있는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의 '복음'과 정확히 무늬만 동일하다. 그렇다고 구원파지도자의 '복음'과 구원파신도들의 복음을 동일한 것으로 보면 곤란하다. 어째든 복음주의 침례회 곧 구원파 신도가 세월호 이준석 선장이다 라는 테제에서 시작하여 그 마지막에는 그 구원파 교주 유병언이 세월호침몰참사의 주범이라는 테제로 끝난다. 그리고 이 테제들이 확인 검증되는 과정에서 기독교 복음주의는 세월호테러의 주범이라는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낙인이 모든 국민들에게 찍혀진다.  유병언이 잡히든 잡히지 않든 상관없다. 잡히지 않는 것이 그 낙인을 복음주의에 더 세게 찍히는 결과를 갖어 온다면 상황에 따라 아마 유병언이 잡히지 않는 채, 이 세월호 드라마는 끝날 것이다. 
 

05) 세월호는 타이타닉호 처럼 피빛 달(개기월식) 때침몰됐다. (목차)
세월호의 선주(船主) 유병언?: 그래서 유병언은 세월호 청해진 해운의 실 소유주(최대주주)이며,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회) 교주이고, 그리고 구원파의 본산인 금수원에 그 유병언 부자가 숨어있었다 라고 하는 합수부의 발표는 진짜 테러세력이 짜놓은 각본에 나와 있는 노선들을 충실히 따라가는것이다. 세월호침몰사고의 배후는 기독교(복음침례회)라는 것이 정부의 공식입장 아닌가? 이에 호흡을 맞추어서 언론들은 기독교에 대한 적대적인 감정을 국민들에게 이입시켜 주려고 단독보도 운운해 가며 혈안이 되어 있다. 합수부와 정부와 언론이 그렇게 이용되고 있다는 말이다. 9.11 테러를 통해 미국 정부와 그 수사기관과 언론이 농락 당했던 것처럼 말이다.
        이러한 해석을 뒷받침 해주는 아주 흥미로운 동영상  하나가 세월호침몰참사 사고 당일 날 유투브에 올라 왔다.  5분 50초 런타임의 이 동영상은 세월호 희생자들을 달신(月神)에게 봉헌되는 제물이었다 라고 해석한다. 물론 이러한 해석은 그 촛점을 오직 하나에만 다음과 같이 집증한다(관련 동영상 보려면 클릭!  관련 사이트 클릭!):

" 세월호 사건이 세미라미스의 탄생일인 4월 15일(미국 시각, 한국 시각으로 4월 16일 아침, 4월 15일은 타이타닉이 침몰한 날이기도 하다.) 밤, 이례적으로 Blood Moon(개기 월식 때 나타나는 달빛이 핏빛으로 변하는 현상)이 일어난 시각에 발생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이번 사건이 세미라미스(Ishtar)를 여신으로 숭배하는 일루미나티가 꾸민 사건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 측에서 올렸을 수도 있을 이 동영상 클립이 사고 당일 날 곧 바로 동영상 소셜 네트워크에 떳다는 것은 아주 의미심장하다.




세미라미스(Ishtar, 이슈타르)는 후대 페니키아인들의 다산의 여신인 아스타르테(Astarte)로서 고대의 메달에 각인된 초승달(좌측사진참조 ←, 관련문서 클릭!)과 관련있다., 티브이조선의 로고 초승달과 정확히 일치하지 아니한가?( 우측사진참조 →, 관련문서클릭!뿐만 아니라,"이집트의 다산의 여신인 이시스의 머리 주위는 별들로 둘러 싸여 있으며 그녀는 초승달 위에 서 있는 모습으로나타난다."(천주교의 유래, 우드로우 외 지음/정동수 옮김, 2009년, 26쪽;  cf. 캔리크(Kenrick),  이집트(Egypt), 제1권, 425쪽; 블라바츠키(Blavatsky), 이시스의 정체(Isis Univeilde), 49쪽; 아래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 심볼들 참조 ↓ ). 
         "이슈타르는 아카드어로 서셈족의 여신 아스타르테에 해당하는 아카드 족의 여신이다 수메르 신들 가운데 주요 여신 이난나는 이슈타르와 동일 신으로 여겨지게 되었지만, 이난나가 셈족에서 기원했는지 또는 이난나가  이슈타르와 비슷하기 때문에  같은 신으로 여겨지게 됐는지(이 추측이 좀 더 가능성이 있음)는 분명하지 않다.  ...... 아카드의 이슈타르는 금성과 연관된 신이기도 하며 더 나아가 태양 신 '샤마시', 신[인] '신[Sin]'과 함께 제2의 3각함성(三角恒星)을 이룬다. [바로 이 삼각(세모꼴)이 (주)세모를 상징하는 엠블럼이다. 아래 사진들과 글을 참조하라! 따라서 어떤 자가 의도적으로 기독교와 (주)세모를 연관시키기 위해서 시도한,  '세모'는 '모세'를 거꾸로 한 것이라는 주장은 의도적인 왜곡이다(관련기사 클릭!)]. 이슈타르의 상징은 하나의 원에 6, 8개 또는 16개 광선을 지닌 별이다.. 이슈타르는 육체적 사랑을 즐기는 금성의 여신으로서 매춘부의 수호신이며, 선술집의 후원자였다."(천주교의 유래, 우드로우 외 지음/정동수 옮김, 2009년, 299쪽). 
        아래 사진의 맨 윗 부분은 금성(이슈타르)과 태양(샤마시)와 달(신Sin)이 이루고 있는 세모꼴을 보여주고 있으며, 중간 부분의 위 두 좌우 로고는 일루미나티의 것이고 그 아래 아래 로고는 주식회사 세모의 현재 로고이며 바로 그 우측에 붙어 있는 것은 1984년 오대양변사사건 당시의 (주)오대양 로고이고, 그리고 발 아래와 머리 위에 초승달을 지니고 있는 하늘의 여왕(이집트 신화의 경우 이시스)은 프리메이슨 상징이다. 이 로고들과 상징들은 모두 하나 같이 세모꼴을 그 기본 도형으로 하고 있으며, 그래서 (주)세모 역시 이들 일루미나티들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 할 수 있으리라.


"구원파의 교주가 창립한 세모 그룹의 전신인 오대양 주식회사의 로고(윗 사진 하단 우측 ↑)를 보자. 기독교를 분열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몰몬교 여호와증인의 창시자가 프리메이슨인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인용출처! 클릭) 바로 이 프리메이슨들 중의 하나가 세월호침몰사고의 주범으로 몰려 현상금 5억원을 노리는 헌터들과 그리고 합수부 검경 수사관들에게 의해 쫓기고 있는, 한국 교회의 분열을 가져온 이단 구원파의 그 교주, 유병언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위 주식회사세모 로고와 그 우측 오대양 주식회사의 로고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세미라미스(이슈타르)와 연결되는 그 ()을 숭배했던 도시들이 바로 아브라함이 살았으며 그리고 한 동안 체류했던 성경의 갈대아 우르와 하란이다. 달을 숭배하는 그 종교는  현재 비옥한 초승달 지역에 두루 퍼져있었던 것이다. 이슬람의 상징이 초승달인 것도 그리고 음력을 사용하는 것도 다 이와 관련된다. 이슬람 이전의 아랍인들이 메카의 신전(카바)에 그 달신을 주요 신들 중의 하나로 모셔놓고 섬겼기 때문이다: 

" 학자들은 마찬가지로 의 이름인 (Sin)은 시나이, 신광야 등과 같은 아랍어의 한 부분이라는 것에 주목했다. 아랍 이외의 여러 곳에서 달신[숭배가] 시들 해 졌을 때 아랍인들은 그 달신이 모든 신들 중에서 가장 위대하다는 자신의 신념들을 실로 유지했다. 그들이 메카의 카바에서 360 개의 신들을 숭배했을 동안에 달신은 그 주요 신성이었다. 메카는 사실 달신을 위한 사원으로 건축된 것이었다. 이것이 메카를 아라비아 이교도의 가장 신성한 장소로 만들었다 "(The Islamic Invasion 이슬람의 침공, R.A.Morey, 2011년, 265쪽)


유병언 전 (주)세모 회장이 그 주범으로 몰리고 있는 세월호침몰 사고의  희생자들을 달을 숭배하는 자들(일루미나티 등)과 연결시키는 이러한 시각은 9.11테러의 그것처럼 하나의 종교적인 요소를 그 핵심으로 간주하는 해석이다-결국은 종교전쟁이다. 달의 반(半)은 항상 태양에 의해 일루미네이트되어진다(is illuminated). 일루미네이트되어지는 태양의 그 빛이 달의 표면에서 피의 색깔로 변해 지구에 비추어지는 '개기 월식'(Blood moon)의 날에 세월호가 한 시간 여 만에 뒤집어 특히 꽃다운 여고생들이 피빛 희생의 제물이 됐다. 바닷 물을 끌어당기는 것은 달의 힘이다. 달빛이 피빛 주황색으로 변해가는 2014년 4월 16일(미국시간은 15일 Lomita, California, 7:44 UTC) 의 개기월식(우측사진 →)을 보라(출처 클릭!, UTC시차계산 클릭!). 앞서 제기한 의혹이었지만, 짙은 안개 때문에 출항 할 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운항예정에도 없던 세월호가 운항예정이었던 오마하나호 대신에 출발 할 수 밖에 없었는가? 바로 이 개기월식 맞추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이것은 터무니 없는 의혹일까? (초승)달을 상징하는 종교들은 무엇일까? 이슬람의 모든 사원과 그리고 티브이조선에는 항상 초승달이 걸렸있다. 단지 이슬람 만을 그 초승달(月)이 상징할까? 초승달을 자신들의 종교성 상징으로도 사용하는, 세계 단일정부 목적을 이루기 위해 기독교(정치)세력을 거세 박멸하면서도 자신들은 정치와 종교를 분리시키지 않는 비밀결사 집단들(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등 등), 바로 이들이 세월호참사테러의 주모자들일 수 있다는 해석이다. H.P. 미하일(Michael)은 자신의 책, '중세 탬플 기사단: 프리메이슨의 은밀한 이슬람 기원'(The Knights Templar of the Middle East: The Hidden History of the Islamic Origins of Freemasonry, 2006년)에서 프리메이슨은 탬플 기사단의 중세 때 이슬람으로부터 기원했다고 주장한다. 바로 이들 비밀결사 집단들에 공통적인 것은 이들이 안티기독교(적그리스도)세력들이라는 것이다. 그러기에 한국 내 안티기독 운동원들 모두는 정치사회경제문화운동 모든 분야에서 기독교를 없에려하는 거대한 저 종교연합집단에 속해있거나 아니면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연합집단에 속하는 것들 중 '기독교'라는 이름을 지닌 것들도, 기독교교회협의회나 기독교개혁실천연대 등, 꽤 된다.
06) 유병언은 제2의 고 노무현 전 대통령 ? ◐ 종교전쟁, 지하드 1막 2장 (목차)
         4.16세월호침몰사고와 더불어 전개되는 드라마에 종교가 가장 중요한 요소로 등장하고 있다. 세월호 이준석 선장이 구원파(기독교복음침례교)였으며, 특유의 구원파 교리로 인하여 구원파가 대다수인 선원들만 구원받는 대신에 승객들은 죽었다는, 기독교 분열을 위해 만들어진 유대교 위성종교인 몰몬교에 몸담았던, 이단 전문가 정동섭 씨의 해석이 마력처럼 온 나라를 휩쓸어 구원파를 통한기독교에 대한 적개심과 공분이 한층 더 공고해져 가고 있는 중이다. 마치 기독교 일파인 구원파 교주 유병언만 잡으면 그 적개심과 공분이 해소될 것처럼 말이다. 기독교복음침례회 교주 유병언 부자에게 사상 최대의 현상금이, 오사마빈라덴에서와 같이, 걸렸다는 것은 무엇을 말해 주는가? 문제의 핵심은 종교라는 것 아닌가? 아마 유병언 역시 한국의 전(前) 대통령들 중의 하나처럼  조연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세월호 참사 드라마의 각본은 유병언 부자의 자살로 끝날까? 전혀 그럴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의 경우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고 노무현 대통령을 기렸던 그 노란색의 리본, 나비(우측 사진 참조 →)가 세월호 희생제물에 앉았다가 (주)'오대양'을 건너서 (주) 세모의 유병언 부자 인생 끝으로 날아 옮아가고 있는 중일 것이다.(목차로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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