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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출처 https://kr.theepochtimes.com/%EC%9A%B0%E...17174.html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발에서 확산까지 (계속 업데이트)

편집부
2020년 2월 3일 업데이트: 2020년 2월 18일

지난해 12월 중국 중부 도시 우한(武漢)에서 발생한 폐렴과 관련해 세계보건기구(WHO)는 1월 13일 이 바이러스를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19-nCoV)’로 명명했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감염증(코로나19)은 중국 전역은 물론 전 세계로 번지고 있다. 

( 2월 18일 오전 9:00시 업데이트)

2월 17일

▷ 우창병원장, 코로나19에 감염돼 사망

17일 월요일 밤, 후베이성 위건위 선전교육센터 당서기의 계정 @전과건강(全科健康)에 ‘51세 류즈밍(劉志明) 우창병원 원장이 코로나19에 감염돼 17일 사망했다’는 글이 게시됐다.

▷ 베이징‧항저우, ‘위험’ 안고 전면 조업 재개

중국 공산당은 코로나19가 확산하고 있는데도 조업 재개를 요구하고 있다. 이미 베이징시 산하 공기업 43개가 전면적으로 업무를 재개했고, 항저우의 작은 슈퍼마켓, 이발소 등도 속속 문을 열고 있어 대규모 전염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 밖에 적어도 16개 성에서 무증상 감염자가 나와 숨은 킬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13일 산둥성 빈저우(濱州)의 한 공장에서 방호복을 생산하고 있다. | STR/AFP via Getty Images


현재 요식업자들은 대부분 테이크아웃 위주로 운영할 수밖에 없어 재정난을 겪고 있으며, 그중 일부는 도산 위기에 처해 있다.

▷美 상원의원 “중국공산당이 사실 은폐하고 거짓말하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꺾이기 않고 있는 가운데 중국 공산당 당국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 16일, 톰 코턴(Tom Cotton) 미 상원의원은 중국 공산당이 코로나19 사태의 심각성을 숨기고 “여전히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 공산당은 오랫동안 코로나19의 감염 사실을 은폐했다. 20여 개 성·시를 봉쇄할 정도로 바이러스가 확산했지만, 사망자와 감염자 수는 여전히 수수께끼다.

중국공산당 국무원은 17일 연합방위체제 브리핑에서 코로나19 방역 진척 상황에 대해 소개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감찰 전문위원 궈옌훙(郭燕紅)은 코로나19는 비록 새로운 감염성 질병이지만 “막을 수 있고 다스릴 수 있다”고 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 네티즌들은 비판을 쏟아냈다.

중국 당국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72,528명(신규 1893명), 중증환자 1만 1741명, 의심환자 6242명, 사망자 1870명(신규 98명)이다.

▷ 시진핑의 연설이 폭풍 몰고 올 듯

애간장을 태우는 장면, 귀를 찌르는 울부짖음… 수많은 가정이 산산조각이 나고 심지어 온 가족이 난을 당하기도 했다. 많은 사람이 이 모든 재난은 중국 공산당이 만든 인재라고 생각한다. 시진핑이 얼마 전 발표한 연설 전문이 공산당 이론지 추이스(求是)지에 공개됨으로써 한바탕 폭풍이 몰아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중국 외 지역 확진자 895명, 사망자 5명

코로나19는 이미 중국 외 28개국으로 확산했다.

중국 외 지역 신규 확진자는 총 112명으로 홍콩 3명, 대만 2명, 일본 102명, 싱가포르 2명, 태국·한국·벨기에 각 1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총 112명으로 홍콩 3명, 대만 2명, 일본 102명, 싱가포르 2명, 태국·한국·벨기에 각 1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783명으로 지역별로 홍콩 60명, 대만 22명, 마카오 10명, 일본 519명, 싱가포르 77명, 태국 35명, 한국 30명, 말레이시아 22명, 독일·베트남 각 16명, 호주·미국 각 15명, 프랑스 12명, 영국·아랍 에미리트 각 9명, 캐나다 8명, 인도·필리핀·이탈리아 각 3명, 러시아·스페인 각 2명, 핀란드·스웨덴·네팔·캄보디아·스리랑카·이집트·벨기에 각 1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총 5명으로 필리핀·홍콩·일본·프랑스·대만에 각 1명이다.

2월 16일

▷ 환자 자가 격리 중 ‘일가족 감염’ 사례 속출

1월 19일이 돼서야 아들딸을 데리고 외지에서 우한으로 돌아가 4대가 함께 명절을 보내려던 시시(가명) 씨는 생이별을 할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할머니가 돌아가셨어요. 역시 그 병(코로나19)이었어요. 아버지는 격리돼 있고, 나 혼자 두 아이를 데리고 떨어져서 호텔에 있어요. 남편과 우리 엄마는 병원에 있어요.”

후베이 영화제작소 샹인샹(像音像)의 대외연락부 주임이자 감독인 창카이(常凱)와 그의 부모, 누나가 코로나19로 잇따라 숨졌다. 창카이 유서에 따르면 아버지가 연초에 코로나19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병상이 없어 도로 집으로 모시고 와서 간호했고, 이후 어머니와 자신과 아내가 모두 감염됐다. 불과 17일 만에 일가 4명이 코로나19로 잇따라 세상을 떠났다.

이탈리아에 유학 중인 류멍디(Liu Mengdi) 씨는 우한에 있는 가족들이 코로나19에 시달리는 것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그녀는 인터넷에서 도움을 청했는데, 곧바로 도움을 요청하는 메시지를 게시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다. 류 씨는 이번 일로 중국 공산당의 선전을 굳게 믿었던 가족들의 생각이 바뀌었다고 했다.

▷ 지방정부가 중앙 명령 무시하고, 의료물자 빼돌리고… 中공산당 ‘자중지란’

코로나19가 확산하는 가운데 지방 당국이 중앙의 지시를 듣지 않고, 다른 지방의 의료 물자를 빼돌리는 현상이 나타났다. 그리고 중공 당국은 각지에 가능한 한 빨리 조업을 재개하라고 요구했지만, 지방정부는 이를 보이콧하고 있다. 현재로선 중국 공산당이 자중지란에 빠졌다.

▷ 中 외교부 대변인이 시진핑을 반대하는 트윗에 ‘좋아요’ 눌러 ‘시끌벅적’

중국 공산당의 화춘잉(華中瑩) 외교부 대변인이 중국의 인터넷 방화벽을 넘어 트위터 계정을 등록하고 트윗을 날려 여론이 들끓고 있다. 16일, 한 트위터는 화춘잉이 시진핑을 반대하는 트윗에 ‘좋아요’를 누른 것을 발견했다. 이 일은 인터넷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트위터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중국 공산당 고위층 내부 투쟁의 신호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시진핑 ‘생물안전법’ 언급… ‘실험실 사스바이러스 유출 사건’과 관련 있는 듯

시진핑 당총서기가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생물안전’을 다섯 차례나 강조하고, ‘생물안전법’을 조속히 추진하라고 지시해 국제적으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과학보(中國科學報)가 2014년 7월 25일 발표한 ‘실험실 사스 바이러스 유출 사고 회고(實驗室SARS病毒泄漏事故回顧)’라는 기사를 네티즌이 들춰냈다.

최근 ‘우한바이러스연구소 대학원생 황옌링(黃燕玲, 여)이 코로나19의 0번 환자’라는 소식이 인터넷에 전해지고 있다. 이 연구소 연구원 스정리(石正麗)는 15일 언론을 통해 연구소에서 감염된 사람이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많은 의문을 불러일으켰다. 황옌링은 살아있는가? 그녀는 어디에 있는가? 왜 바이러스연구소 홈페이지에 그녀의 개인정보를 찾아볼 수 없는가?

▷미국 방역 전문가가 중국에 들어갈 수 없는 이유

코로나19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가장 최근은 2월 7일) 시진핑과 두 차례 통화했다. 트럼프는 “(미국은) 중국과 긴밀히 협력해 역병과 맞서고 있다”며 미국 전문가들이 중국에 들어가 도움을 주겠다고 거듭 제안했지만, 중국 공산당은 응하지 않고 있다.

학술 연구 성과를 중국 공산당과 공유하는 것은 치명적이다. 중국 공산당은 생물무기금지협약(Biological Weapons Convention)을 체결했지만, 이 협약에 신경 쓰지 않는다. 바이오(세균) 무기를 개발하고 있기 때문인데, 중국에서 발원한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이를 증명할지도 모른다.

▷ 美 “中 당국, 코로나19 발병 사례 10만 건 누락했다”

백악관의 한 고위 관리는 CNBC에 “미국은 중국 당국이 발표하는 코로나19 확진자의 수에 대해 크게 신뢰하지 않는다”고 했다. 폭스뉴스의 백악관 출입기자 에드워드 로런스(Edward Lawrence)는 지난 13일 트위터를 통해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중국 공산당이 최소 10만 건의 코로나19 발병 사례를 보고하지 않았다고 믿고 있다. 그리고 중국 공산당이 바이러스 사망자 수를 ‘매우 엄격히’ 제한하고 있다는 정보도 갖고 있다”고 했다.

중국 공산당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70,635명(신규 2,051명), 중증환자 10,644명, 의심환자 7264명, 사망자 1772명(신규 106명)이다.

▷ 코로나19 사태로 고개 드는 ‘中공산당-WHO 유착’ 의혹

코로나19 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최근 외신들은 중국 공산당이 코로나19 관련 정보를 통제하고 있다고 여러 차례 폭로했다. 그러나 WHO는 오히려 베이징의 바이러스 위기에 대한 대응 자세와 투명성을 칭찬했다. 비평가들은 양자간의 관계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美,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자국민 철수

16일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크루즈선에 탑승한 미국 국민들은 버스 10대에 나눠 타고 도쿄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다. 이들은 보잉 747 전세기 2대에 올라 미국의 두 군사기지로 이동한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이날 “미국은 코로나19가 국민에게 미치는 위험을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할 준비가 돼 있다”고 했다.

여러 나라가 코로나19 집단 감염을 일으킨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자국민을 철수시켰다.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한국, 홍콩 등이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잇따라 전세기를 보냈다.

▷중국 외 지역 누적 확진자 783명, 사망자 5명

코로나19는 이미 중국 외 28개국으로 확산했다.

중국 외 지역 신규 확진자는 총 87명으로 홍콩 1명, 대만 2명, 일본 77명, 싱가포르 3명, 한국·말레이시아·아랍에미리트에 각 1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783명으로 지역별로 홍콩 57명, 대만 20명, 마카오 10명, 일본 419명, 싱가포르 75명, 태국 34명, 한국 29명, 말레이시아 22명, 독일·베트남 각 16명, 호주·미국 각 15명, 프랑스 12명, 영국·아랍 에미리트 각 9명, 캐나다 8명, 인도·필리핀·이탈리아 각 3명, 러시아·스페인 각 2명, 핀란드·스웨덴·네팔·캄보디아·스리랑카·이집트에 각 1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총 5명으로 필리핀·홍콩·일본·프랑스·대만에 각 1명이다.

2월 15일

▷ 우한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분노’ ‘울부짖음’… “못 견디겠다” “살려주세요”

중국 공산당 당국의 은폐와 방역 부실로 코로나19가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서 민원이 들끓고 있다. 중국 공산당은 정권이 위협받을까 봐 여론을 강하게 압박함으로써 민중들의 반발과 저항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한 우한 시민이 동영상을 통해 강한 목소리를 냈다. 그녀는 사악한 중국 공산당 정권에 맞서 더는 침묵하지 말고 일어나 반항할 것을 호소했다.

“(공산당) 정당 안에서는 서로 물어뜯느라 바쁘다. 희생되는 건 우리 서민들뿐이다. 내 가족, 내 부모님은 집에서 죽기를 기다리고 있다. 아무도 백성의 목숨을 돌보지 않는다. … 공산당의 사악한 손아귀에서 벗어나야 한다. 부패한 정권, 사악한 사회에서는 아무도 자유롭게 목소리를 낼 수 없다. 누군가 목소리를 내면 구속된다. 그들은 구속하고 싶은 대로 구속한다. 변호사도 쓸모가 없다. 정의로운 변호사들은 모두 갇혔다.”

11일, 우한의 호텔 격리 거점에 갇혀 있는 쉬아친 씨는 구조받기를 희망하는 글을 올렸다.

“못 견디겠습니다. 나는 지금 매일 저녁에 열이 나지만 병원에 데려다 주지 않아요. 나는 격리된 곳에서 죽을 것 같습니다.”

장한(江漢)구의 차이(蔡) 씨의 딸이 혼수상태에 빠진 어머니를 위해 구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위독! 긴급 구조 요청! 우리 가족을 살려 주세요!”

코로나19 발원지인 우한시에서는 위중한 환자 수천 명이 진료받을 곳이 없어 인터넷상에서 구조 요청을 하고 있다. 더 많은 중증 환자가 집 안에 갇혀 있는데, 그들은 가족들이 감염될까 봐 전전긍긍하며 고통 속에서 죽기를 기다리거나 심지어 투신을 하기도 한다. 또한 병원에서 전문적으로 환자를 돌보는 외지인들도 있는데, 이들 또한 감염되면 떠돌아다닐 수밖에 없다. 이들은 길거리를 떠도는 ‘숨은 환자’인 동시에 전염원이다.

▷ 대만 전염병 전문가 “우한시 감염자 50만 명 될 것”

우한에서 실제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얼마나 될까? 지난 10일 발표한 한 논문은 우한시 내 감염자 수를 5만 4000명으로 추정했다. 또한 쑤이런(蘇益仁) 대만 국가위생연구원 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우한의 감염자를 보수적으로 잡아도 50만 명은 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유람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의 현재 승객 감염률 5%를 우한의 인구 1000만 명에 적용해 도출한 수치다.

중국 당국의 공식 발표 수치는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 68,584(신규 2,006)명, 중증 환자 11,272명(신규 219명), 의심환자 8228명, 사망자 1666명(신규 142명)이다. 이 수치는 물론 축소됐다고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 시진핑, 1월 7일에 이미 전염병 발생 사실 알고 있었다

15일, 중국 공산당 이론지 치우스(求是)는 시진핑이 지난 3일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연설한 내용(전문)을 실었다. 연설 내용에 근거하면 시진핑은 적어도 1월 7일에 이미 전염병 발생 사실을 알고 있었으며, 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방역 업무에 대한 지시를 내렸다. 여기에는 ‘주도권을 쥐고 국제 여론에 영향을 미쳐’ 중국 공산당의 전염병과 싸우는 이야기를 정면으로 선전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는 그동안의 추측, 즉 중국 공산당 최고위층의 ‘안정 유지’ 요구 때문에 초기 방역에 실패했다는 지적에 대응하는 발언이었다.

▷ 시진핑은 왜 ‘생물안전법’을 추진하는가?

시진핑이 심화개혁위원회 회의에서 “생물안전을 국가 안보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말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우한에서 코로나19가 발발한 이후 시진핑이 생물안전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베이징은 왜 갑자기 생물안전법 추진을 선언했을까? 특히 국내외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발원지를 우한바이러스연구소로 지목하는 가운데 나온 발표여서 여러 가지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 후베이 일부 도시 ‘전시 관리’ 선포… 주민 이동 봉쇄

최근 후베이성 스옌(十堰), 샤오간(孝感) 등지에서 ‘전시(戰時) 관리’를 선포하고 거주지를 전면 봉쇄했다.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주민들은 건물 밖으로 나가지 못한다. 베이징 질병예방통제센터에서도 전시상태령이 내려졌다.

▷ 설 연휴 기간 중국 민항기 여객, 전년보다 70% 감소

중국민용항공국은 최근 기자 회견에서 중국 설 연휴 기간 각 항공 회사의 누적 여객 수송량은 1021만 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70% 감소했으며, 평균 탑승률은 45% 미만이라고 발표했다.

▷ 일본 추가 확진자 증가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67명, 일본 전역에서 9명 발생

가토 카츠노부 후생노동성 장관은 15일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추가 감염자가 67명 나와 전체 감염자는 총 286명이며, 그 외 일본 전역에서 신규 감염자 9명 나왔고 이 중 8명은 도쿄에서 나왔다고 밝혔다.

▷ 중국 제조업 가동률 ↓, 다국적 기업 빠져나갈 우려 ↑

코로나19 발병으로 상당수 중국 생산라인이 멈췄다. 지난 10일부터 일부 공장이 조업 재개에 들어가기는 했지만, 전체 조업률이 저조해 중국에 생산 기반을 두거나 발주하는 외국 기업에는 엄청난 데미지를 주고 있다. 가뜩이나 인건비 상승과 무역전쟁 관세 영향으로 세계 공장으로서의 경쟁력이 약화된 상황에서 불거진 악재여서 다국적 기업들은 생산라인을 중국 밖으로 옮기거나 대체 공급처를 찾고 있다.

▷ 하늘도 노했나?… 우한에 천둥 치고 폭우 쏟아져

코로나19가 창궐하고 있는 가운데 우한에 진눈깨비와 우박이 내리더니 급기야 14일에는 때 아닌 폭우가 쏟아지고 천둥이 쳤다. 한 시민은 “민중의 억울함이 하늘에 사무쳐서 그렇다”고 했다. 중국에는 예부터 “정월에 천둥이 치면 사람의 뼈가 쌓이고, 2월에 천둥이 치면 소뼈가 쌓이고, 3월에 천둥이 치면 곡물이 쌓인다”는 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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