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땅굴

故 이승만대통령과 고 박정희 대통령 묘역 땅굴 다우징탐사

by anonymous posted Jun 0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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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대통령 묘역 좌우를 관통하는 보병땅굴라인(↑).


박정희대통령 묘역 좌우를 관통하는 보병땅굴라인(↑).

내가 서울국립현충원을 땅굴 때문에 처음 방문한 때는 작년(2015) 4월 4일이었다.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14개월 여 전이다. 그 사이 한 다섯 번 정도 다우징 땅굴탐사 때문에 현충원을 방문했다. 이 글과 영상은 이러한 탐사방문 결과물들 중의 하나이다. 땅굴다우징 탐사가 내가 하는 일의 대부분이 된 이후로 이상하게도 나의 몸이 공동묘지에 머무는 것이 일상화되다시피 했다. 예전에는 거의 공동묘지에 가 본 적이 없다. 공동묘지 뿐만 아니다. 역사유적지와 관광지, 학교운동장, 도청과시청 등 관공서 (특히 주차장), 군 주둔지(인근), 그리고 시민공원과 석산 등에 엘로드와 펜듈럼을 들고 머무는 일이 잦아졌다. 왜냐하면 바로 이곳에 북괴장거리남침땅굴 시스템의 핵심인 땅굴광장(벙커)들이 지하 10미터와 50여미터 사이에 층을 이루며 집중 되어있기 때문이다.


땅굴광장 출구(수직갱도) 위 지표면,  **시 **면 **리 공동묘지 ↑


지하 다층땅굴광장 위, 서울국립현충원 장군묘역 ↑
(이승만대통령묘역 관통 좌 우 2개 라인이 이곳 지하 광장으로 들어와서 그대로의 방위각과 심도를 유지한 채 박정희대통령묘역 좌우를 관통하러  나아간다)


지하 다층땅굴광장 위, 어느 선산 묘지들 ↑


북괴 땅굴기술이 적용된 하마스 땅굴연결 수(직)갱(도)↑
( 규모는 훨씬 클 것이지만 이와 똑같은 구조로 북괴 장거리남침땅굴 다층연결광장 수갱이 건축됐을 것이다)


2016년 6월1일, 바로 그제 오전7시 경에, 남양주 지금동 지하철연결 공사장에서 폭발사고가 있었는데, 사고 지점의 심도는 지하15미터 정도였다고 한다. 그런데, 바로 이 정도의 심도가 정확히 북괴장거리 지하1층 땅굴탱크연결 광장 심도이다.  북괴장거리남침땅굴의 심도가 이렇게 지표면과 가까워진 것은 그들의 땅굴전쟁 준비가 완벽하게 끝났다는 것을 그래서 이미 땅굴전쟁 날짜가 정해졌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 조사중인 폭발사고원인에 대하여 언론에서는 막장 바닥에 누출된 가스가 용접불꽃으로 인하여 폭발했기 때문이라고 요란하게 '선전' 해 댄다. 그러나 북괴장거리땅굴 이라는 맥락에 그제의 지하철공사현장 폭발사고를 집어 넣으면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싱크홀이나 사당체육관붕괴의 경우에서처럼, 전혀 달라진다.
   2015년2월 11일에 무너진 사당신축체육관 붕괴원인은, 당시 언론에 따르면, '타설작업을 할 때 천장을 받치는 임시지지대(일명, 동바리)를 설치하는데 콘크리트를 부을 때 무게가 쏠려 무너'(SBS 8news)진 것이다. 임시지지대인 동바리가 타설중인 콘크리트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부러지므로서 공사중인 신축체육관천정이 붕괴됐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른바 부실공사라고 하므로서 시공사에 책임을 뒤집어 씌우는 것이다. 이들 주류 언론에 따르면, 한달 여후에 발생했던 경기도 용인시 교량현장 붕괴사건 원인과 정확히 같다.
   그러나 사건 직후 경기도 용인시 교량현장에서 직접 다우징 탐사했던 한 다우저의 말에 따르면 교량현장 붕괴사고 직하 "십 수 미터"에 여러 개의 땅굴라인이 지났고 있었다. 나는 이 북괴장거리땅굴들이 공사중이었던 용인시 교량붕괴와 그리고 사당신축체육관붕괴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확신에, 또 확신하고 있다. 사당신축체육관의 경우, 정확히 붕괴된 바로 그 지점과 그 주위 직하에 8개의 땅굴들 중 4개가 20여미터 이내의 심도에서 지나고 있었고, 이들 땅굴들로 인한 지반침하로 인해 증가하는 천장 콘크리트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동바리들이 부러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푸욱 밑으로 내려가면서 천정이 붕괴됐기 때문이다(아래 사진들 참조). 덧붙여 다음과 같은 현지 목격자들의 증언도 흘려 버려서는 결코 안된다. 엄청난 폭발 폭음 소리가 들렸기 때문이다: " 거푸집이 다 움직이면서 폭음소리가, 엄청난 폭발소리가 나면서 무너지는 걸, 동네주민 2명하고 같이 봤어요. 그리고 연기가 나더라고."(YTN 관련뉴스 영상클립에서). 물론 그 붕괴 소리가 '엄청난 폭발' 폭음의 그것이었을 수도 있으나, 진짜 폭발물이 터진 것으로도 볼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지표면에 가까이 올라온 북괴장거리땅굴들로 인한 지반침하로 인해 그러한 붕괴 사건들이 일어난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북한장거리땅굴들 그 자체가 어떤 면에서는 핵폭탄 보다 더 무서운 공격이다.


사당신축체육관 붕괴지점 직하 십 수미터 밑을 관통하는 북괴장거리남침땅굴라인들 ↑


사당신축체육관 붕괴지점 직하 십 수미터 밑을 관통하는 북괴장거리남침땅굴라인들이 꺽이지 않고 그대로 나아간다면, 역시 그대로의 방위각과 심도를 지닌 채 현충원 지하를 관통할 것이다 ↑


사당신축체육관붕괴지점 직하 십 수미터를 관통하는 북괴장거리남침땅굴라인들로 인해 침하되는 지반↑. 
(땅굴 그 자체는 핵무기 보다 더한 공격이다.)


그 자체가 공격인 이러한 북괴장거리땅굴 라인 두 개가 이승만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 묘역을 깊이 20여 미터 이내에서 좌 우로 관통하고 있음을 여러 번 확인했고 그것을 본 영상으로 나는 여기에 올렸다. 그런데 이 두분 대통령의 무덤이 있는 서달산(현충원) 우측 능선 시작 부분에 붕괴된 사당신축체육관이 놓여 있었으며 그리고 이 사당신축체육관을 붕괴시킨 땅굴 라인들은 그 체육관을 관통한 후, 서달산 안 자락 현충원으로 진격하고 있었다. 그 체육관이 폭발로 인해 붕괴됐다고 보고 있지는 않지만, 만약 북괴놈들이 그 땅굴라인에 티엔티 등 폭약을 채운 후, 폭파시킨다면 어떻게 될까? 이것은 과도한 망상이며 단지 상상일 뿐인 비현실적인 것인가? 결코 아니다! 제주도를 포함 대한민국 전 국토에 실제로 북괴가 판 땅굴들이 들어 와 있으며, 우리 국군은 6.25 때 중공군과 실제 땅굴전쟁을 한 적이 있고, 그리고 땅굴에 티엔티를 넣고 폭파켜 한 순간에 만 여 명의 독일군을 죽인 엄청난 실제 전투가 있었기 때문이다. 바로 이 전투가 1917년 7월 7~12일 사이에 지금의 벨기에(서부 전선) 일대에서 벌어졌던 메셍 전투( the battle of Messines)이다.

1917년 메셍 능선(메신느, Messines Ridge)에서 영국군은 18개월 동안 독일군 전선 아래에 22개의 분리된 땅굴들을 굴착한 뒤, 21개의 땅굴에(독일군은 이것들중 한개만 발견함) 티엔티 450톤을 채운 뒤 폭발시켜 만(萬) 명의 독일군을 즉사시키거나 또는 생매장 생매장시켰다. 그 당시 메셍 능선에서 죽은 독일군 아래 사진을 보라!


1917년 땅굴폭약 폭발로 죽은 독일군 시신들-이 땅굴폭발로 만여명의 독일군인들이 죽임을 당했다(출처: 영어 위키페디아)↑


그 해 5월 30일, 폭발음들이 들리기 직전에 영국군 장교 허베르트 플루머(Herbert Plumer)는 자신들의 참모들에게 말했다: “ 자, 우리는 내일 역사를 만들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확실히 지형을 변화시킬 것이다. ” 엄청난 폭발 굉음과 더불어 미신느-위챠트 능선(Messines-Wytschaete Ridge) 전체가 터지자, 런던 10번가 다우닝 거리까지 그 소리가 들렸다고 영국 수상 데이비드 를뤼드 게오르그(David Lioyd George)는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1916년 좀므 전투(the Battle of the Somme)에서 영국군은 독일군 참호 아래의 거대한 두 광갱(鑛坑, mines)을 폭파시킨 적도 있다.

만약 현충원 동작릉이 저 일차세계대전 서부전선 메신느-위챠드 능선처럼 폭파된다면, 서울시민 모두가 그 굉음을 들을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나는 현충원 지하 땅굴라인과 광장들 등에서 폭약과 관련된 다우징을 차마 하지 못했다. 비록 평소 다우징에서 이따끔 폭약과 포탄과 실탄에 관련된 탐사를 했어도 말이다. 석산 티엔티 보관 창고에서도 관련 다우징 실험을 했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라. 미쳤다고 땅굴과 광장을 뚫어만 놓겠는가? 이미 땅굴전쟁 디데이를 잡아 놨던 저들의 땅굴과 광장들에 무기와 폭탄과 폭약들이 없을까? 모 모 다우저들은 폭약이 현충원에 없다고 하고, 모 모 다우저는 있다고 한다. 없다고 하는 자들은 무능하거나 아니면 의도적이거나 아니면 전술적이었다고 본다.

이러한 북괴장거리땅굴라인들을 연결시켜주는 다층광장들은, 내 다우징탐사로는, 대략 1.2km 이내에 있는데, 그 주요한 위치들 중의 하나는 (공동)묘지이다. 묘지 15미터에서 50미터 지하에 전략적인 다층광장들을 건설해 놓은 것이다. 역사 유적지나 시민공원들도 이러한 땅굴광장의 주요위치들 중의 하나이다. 그래서 땅굴광장을 드러내는 것은 어려운 일인 것이다. 누가 조상의 묘지를 파헤지고 역사 유적지를 짓 뭉게고 시민공원을 허물것인가? 개인은 시도조차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국가권력에게도 평상시에는 그런 시도가 불가능하다.

우리나라 묘원들 중에서 가장 상징적이고 규모가 큰 곳은 어디일까? 바로 그것은 창빈안산안씨 동작릉에 그 연원을 둔 동작동국립묘지이다.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이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영령들의 시신을 모신 곳이다-혼백이 머무는 곳이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을 붕괴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북괴 공산당과 국내종북세력과 간첩 그리고 이슬람 프리메이슨이 무엇보다 먼저 노리는 곳은 어디일까? 청와대일까? 내 생각으로는 청와대 만큼이나 현충원(국립묘지)일 것이다. 현충원이 붕괴되어 사라지면서 전직대통령들의 묘가 폭파되어 허공에 사라진다면? 이것은 부관참시에 비견될 수 있을까? 건국정신이 무너지면서 대한민국이 사라지는 것이다.

지난 다우징에서 나는 이승만대통령과 박정희대통령 묘역 지하 약 20여 미터 아래를 좌우로 관통하는 두 개의 폭 3미터(복공포함, 복공빼면 2.4미터) 보병땅굴라인을 다우징으로 잡아냈다. 이 두 라인은 현충원 현충지 다층광장에서 빠져나와 이승만대통령 묘역을 관통한 뒤, 장군릉 지하 다층광장을 통해 박정희 대통령묘역을 관통하고 있었는데, 아마 그것은 (동작대교 인근의) 수 많은 땅굴광장들을 통해서 현충원 너머 사당동체육관을 붕괴시킨 땅굴라인들에 얽히고 섥혀 있을 것이다(아래 사진들 참조!).


이승만대통령묘역(우상)과 박정희대통령묘역(좌하)을 관통하는 북괴장거리땅굴보병라인↑


현충지 밑 땅굴연결광장(우상, 하늘색마름모꼴)에서 나오는 이승만대통령묘역 관통땅굴라인 둘은 장군묘역 땅굴연결광장으로 들어갔다가 거기서 나와 그대로의 방위각과심도를 지닌채 박정희대통령묘역을 관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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