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징과 GPR

엘로드 실험04 - 점복(占卜)(다우징10)

by anonymous posted Oct 0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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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01)라디에스테지
02)중력장과 전자기장
03)루시퍼, 사탄과 밀교
04)마틴루터와 다우징, 그리고 괴테
05)「점(占)」으로서의 다우징, ‘실습’
06)허상으로서의 장거리 땅굴 '라인'과 그것의 실제 원점, 그리고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위장이슬람)


엘로드 실험06 - 점복(占卜)(다우징10)(↑).



01)라디에스테지(목차클릭!)
이종창 신부는 자신의 나이 63세인 1997년에 “과학적인 심령탐사 radiesthésie[라디에스테지]” 라는 책을 출간하는데, 이 책에서 그는 라디에스테지에 과학점술 이라는 이름을 붙힌다: “ 과학점술이란 심령과학(心靈科學) 또는 텔레파시( 정신감응, Telepathy ) 또는 라디에스테지(Radisthésie)라고도 불리는 분야를 말한다. 과학점술이라는 이름을 붙인 뜻은 과학적인 근거에서 점을 치듯한 신비로운 일을 할 수 있다는 뜻에서 필자가 붙인 이름이다. “(이종창, 1997, 과학적인 심령탐사, 21쪽). 프랑스어, Radiesthésie’라지에스테지는 물체에서 발산되는 (방사) 선(線)을 뜻하는 라틴어의 라디우스Radius와 그리고 감각을 뜻하는 헬라어 아이스테시스αἴσθησις가 합성된 낱말로서, 이종창 신부에 따르면, “ 여러가지 물체나 사물에서 나오는 방사력을 느끼는 감(感, feeling)으로 알아내는 능력”(이종창, 위엣책, 22쪽)을 뜻한다. 영어로는 라디에스테지어radiesthesia 라고 읽히며, 다우징Dowsing이 이에 해당된다. 여기서 우리는 원숙한 사유가 가능한 육순의 나이에 들어선 이종창 신부가 라디에스테지를 일종의 점술 또는 점복인 것으로, 그러나 ‘극히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위엣책 22쪽)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받아 들이고 있음을 본다. 물론 미신으로서의 ‘라디에스테지’는 그가 배제하지만 말이다.

그런데, 사실 이러한 이해는 프랑스적 사유이며 ‘세속 철학’이다. 1980년의 라루스 소 사전에서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Méthode par laquelle certains sujets sensibles aux oscillations d'un pendule ou d'une baguette devíneraient à distance la présence de sources, gísements ou maladies. 펜듈럼(추)이나 바겟(엘로드)에 민감한 사람이 멀리 떨어져 있는 수맥이나 광맥을 찾거나 질병들을 점치는 방법.” 아주 민감한 사람이 엘로드나 추를 가지고서 점치는 방법이 바로 라디에스테지라는 것이다. 이렇게 그 유명한 라루스 소사전에서도 라디에스테지는 점치는devineraient 방법이라고 규정된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미신으로서의 점복이나 점술과는 약간 다른 의미를 지닌다. 와이 자나 엘 자 형으로 생긴 로드(바겟, 막대기)나 추(펜듈럼, 빵돌)를 가지고 수맥이나 광맥이나 그리고 심지어의 사람의 질병을 예측하는 것은 어떤 주술적인 점복이나 점술에 의한 미신적인 특성 보다는 특유의 프랑스 인들이 지니는 실증적인 사고와 실험이 빚어내는 확률적인 예보의 특성을 강하게 지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분석적이며 과학적인 특성을 지닐 수 있는 것이다.


02)중력장과 전자기장(목차클릭!)
지구권 안에 들어 있다면, 바다 속에 있든 땅 속에 있든, 땅 위에 있든, 공기 속을 날아다니든, 그것은 항상 중력장과 전자기장 안에 있다. 바로 이러한 장(場, Field)의 출렁거리는 움직임인 중력파와 전자기파에 사람의 몸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의식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민감하게 반응하며 그리고 엘로드를 통해 그것을 다우저는 의식화 해 내어, 자신의 생체리름과 메커니즘에 따라 해석한다. 필자는 각각의 개별적인 물체에서 발산되는 독특한 ‘파장’은 그것이 땅속에 있든 바다 속에 있든 어디에 있든 매질로서의 그것(매질)을 통과하는 경계면과 안에서 미묘하게 ‘변하는’ 중력파 내지는 전자기파 등의 변위적 특성을 담지하고 있다고 본다. 그리고 바로 이 미세한 변위를 다우저의 몸이 무의식적으로 느끼는 것과 동시에 시간적인 선후의 관념없이 초아 또는 무아의 상태에서 엘로드의 시그널로 보여지는 그 변화들을 의식화 해 내어 해석하는 것이다. 따라서 의사에게는 의술이 필요하듯이 다우저에게는 다우징 되는 것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야 올바르고 정확한 해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의사의 손에 엘로드나 펜듈럼이 쥐어지면, 질병을 예측 진단하여 그 처방이 나올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들을 시;그널라이징 하는 과정에서 내력(마음의 힘)과 외력(집단 무의식)이 반드시 끼어들기 때문에 이것들을 적절히 제어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바로 여기에, 곧 다우저의 의식과 무의식에 광할한 영적인 세계가 맞닿아 끝없이 펼쳐지며, 말 그대로의 점복과 점술의 미신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03)루시퍼, 사탄과 밀교(목차클릭!)
63세의 그 신부는 ‘집나간 사람’(이종창, 과학적인 심령탐사, 1997년, 185쪽)과 ‘유괴된 사람’(위엣책, 188쪽)을 ‘빵돌’(펜듈럼, 이종창, 과학점술, 1974년, 131쪽)에 의해, ‘방사자력의 반응을 알아’(과학적인 심령탐사, 186쪽)내는 것을 통해서, 집나간 어떤 학생이 돌아올 날자를 정확하게 예측한 사례를 기술한다. 프리메이슨들과 일루미나티와 위장이슬람들도 자신들로하여금 영적인 세계를 체험하게 해줄 매개 수단들 중의 하나로 구리로 된 엘로드를 택하여 다우징 기술(라디에스테지)을 연마한다. 물론 이들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들에게 영적인 체험을 제공하는 것들은 그 끝에 다다라서는 어김없이 사탄, 루시퍼이다. 따라서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는 1518년, 자신의 “ Decem praecepta Wittenbergensi populo praedicta “(비텐베르그 시민에게 고하는 10 개의 규칙)에서 금속을 찾는 다우징 행위를 “ 나 이외의 다른 신을 두지 말라 “고 하는 십계명 중 첫번째 계명을 어기는, 밀교적(Occultism)행위라고 단죄했던 것이다(영어 위키페디아, Dowsing참조). 따라서 사탄을 숭배하는 밀교적 행위를 하는 모든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위장이슬람들에게 마틴 루터의 개혁은 오늘날에도 향하고 있는 것이다.


04)마틴루터와 다우징, 그리고 괴테(목차클릭!)
그렇다면, 기독교인이라면, 언제든 그리로 빨려들어 갈 수 있는 밀교적 사타니즘(Satanism)으로, 예를들어 점술과 점복으로, 다우징은 엘로드나 와이로드나 추를 통해 유혹하여 미혹시킨다는 것을 깨닫고, 설령 다우저라고 할지라도 다우징(라디에스테지어 또는 라디에스테지)에 함몰되지 않도록 늘 자신의 영혼을 ‘악령들’로부터 멀리하면서, 괴테와 같이 자신의 영혼을 악마에 파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거든 너는 그 민족들의 가증한 행위를 본받지 말 것이니 그 아들이나 딸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자나 복술자나 길흉을 말하는 자나 요술하는 자나 무당이나 진언자나 신접자나 박수나 초혼자를 너의 중에 용납하지 말라 무릇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시느니라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완전하라”(신명기18:9~13)—“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하는 귀신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占)으로 그 주인들을 크게 이(利)하게 하는 자라. 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와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으니라”(사도행전16:16~18).

귀신과 마귀는 사탄이 부리는, 사탄의 졸개들이다. 귀신과 마귀는 없는 존재가 아니다. 오히려 때로는 초 인간적이기까지 한다. 프랑스 학자인 꾸르 드 지블랑(Court de Gebélin)은 요즈음에 심지어 주역의 점쾌와도 합쳐지는 타로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대화재 때 살아남은 고대 이집트인들의 책들 중 하나 라는 글을 남겼다. 대화재 후에 몇 몇의 현자들은 영지주의와 조로아스터교와 고대이집트 신화가 뒤섞인 이 고대 텍스트의 비밀을 타로(Tarot) 카드들 위에 상형문자 형식으로 그림으로 보존하기로 했다. 이것이 십자군의 경로를 타고 유럽으로 건너 왔으나 중세 교회를 피해 지하로 숨어 들었다.많은 '밀교'적인(esoteric) 학자들은 중세유대교의 카발라를 통해 타로 카드를 이해한다. 각각 10 개인 소아르카나와 22개의 대 아르카나를 포함하는 타로 데크(deck)는 히브리어의 22 개 알파벳 숫자와 비슷하다.

타로 카드들의 주제에는 프리메이슨의 철학이 담겨있다. 타로와 비슷하게 프리메이슨 역시 그 기원을 추적하기 어려울정도로 미스테리하다. 타로와 프리메이슨은 역사를 통해 전개되면서도 그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프리메이슨 학자인 웨이트(A.E. Waite)는 타로와 프리메이슨은 성배(The Holy Grail)의 전설에 모두 연관된다고 전제한다. 그는 타로 데크의 그 우자(The Fool, 愚者) 라는 인물을 빛 찾아 나서는 메이슨에 연결시키면서 타로(Tarot)를 "성배의 경전적 숭배"라는 결론을 내린다. 즉 타로 카드로 점을 치는 것은 그 성배를 숭배하는 일종의 종교적 행위라는 것이다. 메이슨이면서도 저술가인 홀(Manly P. Hall)은 타로 카드 데크의 대 아르카나(Arcana)는 신과의 합일을 찾아가는 영적인 로드 맵인 요한계시록 22 개 장을 나타낸다고 주장한다. 신약에 대한 이단아, 영지주의적인 해석과 딱 맞아떨어진다. 이미 우리에게 존재했던 그러나 우리가 지금은 잊어버린 바로 그 전지(全知, 모든 지식)를 찾아가는 (프리) 메이슨은 타로의 사인들과 심볼들과 이미지들을 통해서 우리는 본질적으로 하나 라는 우주적인 가르침으로 향한다.

필자는 귀신을 잡아내는 다우저와 함께 가끔 다우징을 하면서 이의 능력에 놀라곤 하는데, 귀신의 숫자를 셀 때마다 필자는 ‘ 아무 것도 아닌 허접한 귀신들 숫자를 왜 헤아리고 있는가 ‘ 라는 말을 그에게 던지곤한다. 그 다우저와 함께 유골 다우징을 함께 한 적도 있었는데, 필자의 다우징은 유골 시그널이 저 멀리에서 나온다는 것에서 그친다. 단지 거기까지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땅굴과 수맥과 기맥과 혈을 찾는 것 위에는 엘로드를 사용하지 않는다. 수맥과 기맥과 혈 다우징 역시, 렌사틱 나침반이나 GPS와 같이, 땅굴 시스템을 드러내기 위한 보조수단으로서만 사용한다. 그리고 탱크 등을 찾아내기 위해 금속, 특히 강자성체를 찾는 다우징에 머물 뿐이다. 금 등의 광맥과 광상을 찾는 것도 가능하며 실제로 금괴찾는 다우징도 한 두 번 해 봤으나, 이런 다우징은 부질없는 것이고 심신을 멍들게 하는 것일 뿐이다. 특히나 기맥이나 혈에 집중할 때에는 풍수사상에 필연적으로 수반하는 미신적 행위에 빠져들지 않도록 필자는 주의한다.



05)「점(占)」으로서의 다우징, ‘실습’(목차클릭!)
위엣 영상은 필자가 2015년 4월 4일 붕괴된 사당체육관 공사 현장 땅 속을 지하 심도 17미터에서 관통하는 폭4미터 내외의 네번째 땅굴라인을 다우징하는 도중에, 지나가는 행인의 주머니에 지폐 몇장이 들어있는 지를 예측하기 위한, ‘점치는’ 라디에스테지가 현장에서 아주 리얼하게 실시간으로 몇 몇의 행인을 앞에 두고 즉석에서 예고없이 행해진다. 다우징에 호기심을 보이는 어느 행인에게 사당체육관 붕괴 원인은 부실공사가 아니라 그 밑을 관통하는 땅굴라인들로 인한 지반의 연화때문이라고 다우징으로 설득하기 위한 것이기었기는 해도, 한켠으로는 그 때의 이 행위에 대한 찝찝한 느낌이 수 년이 지난 지금까지 남아있으나, 어찌했든 “ 신기한 일의 배후에는 라디에스테지가 작용하고 있다 “(이종창, 과학점술, 1974년, 143쪽)는 40세 ‘청년’ 때의 이종창 신부의 말 마따나, 다우징으로 땅굴을 탐사하는 과정에서 수없이 경험하는 신비적인 현상에 놀라는 경우들이 다우징에 전력한 년의 횟수가 더해지면 더해질수록 많아진다는 것은 고백할 수 밖에 없다.


06)허상으로서의 장거리 땅굴 '라인'과 그것의 실제 원점, 그리고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위장이슬람)(목차클릭!)
그것들 중의 하나는 286.71km의 땅굴라인 원점을 너무나 생생하게 다우저에게 시그널라이징을 통해서 알려주는 다우징의 신비이다. 물론 지금의 그 다우저에게는 286.71km의 장거리 땅굴라인 이란 없다. 그런 장거리 땅굴라인은 없다! 왜냐하면 폭 12미터에서 15미터에 이르는 초 대형 단면을 지닌 땅굴라인 두 개가 한 쌍을 이루면서, 때로는 적은 단면을 지닌 라인들의 호위를 받으면서, 약 100 여 개 정도 될 땅굴연결 광장을 그 측정 지점에서의 심도 70에서 80미터로 통과하여 지나는 동안, 연결 광장들의 사방 각 변으로 쌍이나 짝을 이루면서 빠저나가거나 들어오기도 할 것이며, 그리고 설령 그것들의 진행 방위각이 비슷하다고 하더래도 들어오고 나가는 해당 라인 쌍의 방위각이 일정한 비율의 구배로 틀어지는 까닭에, 겨우 두 세 곳에서 측정된 방위각들에 근거한 다우징 가상 경로와 그것이 일치하지 않을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허상의 그 초 장거리 남침 땅굴 쌍이 굴진되기 시작한 원점에 대한 원격 다우징은 만약 렌사틱 나침반에 의한 방위각의 측정 값이 맞고 그리고 GPS 지점투영이 제대로 작동했다면 '오차 범위' 내에서 정확하다고 현재의 필자는 믿는다. 

초 장거리 남침땅굴 라인 쌍을 연결시켜주는 광장들의 간격은, 필자의 경험 상, 만약 폭이 12미터에서 15미터 내외의 초 대형 라인이라면 보통 3Km 내외이다. 왜냐하면 그 연결 광장들 사이를 잇는 땅굴라인들의 길이가 평균적으로 약 3Km 정도에 머무르는 것으로 다우징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2미터에서 6미터에 이르는 땅굴 라인들은 평균적으로 약 1.3km 정도의 길이를 지니므로, 이것들의 연결광장들 사이의 거리는 평균 1.3km이라고 말할 수 있다. 단지 평균적으로 보통 그렇다는 것일 뿐, 이 평균 값에서 벗어나는 값들도 곧 장 다우징 시그널 측정에서 나온다. 

그러나 광장들을 다우징에서 배제하여 그것들을 무시하면서 동시에 연결되는 모든 라인들의 방위각 마져 괄호친 상태에서, 광장들에 의해 그 굴진 원점을 향해 '무한히' (불) 연속된다고 '상정'되어 마치 미적분처럼 계산되는 그 라인의 시작지점 즉 원점을 원격 다우징하면,  측정지점을 기준으로 286.71km 장거리 땅굴 라인이 가상, 즉 허상으로 그려지는 것과 동시에 그 라인의 시작 원점이 아주 리얼하게 다우저의 뇌에서 그려지고 온 몸으로 그 기운이 느껴진다. 허상의 라인을 매개로해서 진상의 원점굴진기지가 드러나는 신비함이다. 이 때 느껴지는 라인의 ‘허상’은 리얼하지 않다. 그러나 리얼하지 않은 그 가상의 라인이 꺽이는 지점이나 시작 원점에서는 광장들의 군, 즉 지하기지가 아주 리얼하게 실제같은 그림으로 뇌에서 그려진다. 허상(가상의 땅굴라인)을 괄호치면서 그것을 매개로 진상(땅굴기지)을 생생하게 시그널라이징해주는 엘로드의 움직이는 모양과 속력과 방향과 무게(부하)와 ‘감촉’의 구분들이 생겨난다. 그래서 신묘막측하며 신비하고 무한하다. 생생한 리얼함에도 여러 등급이 있고 감촉에도 여러 구분들이 있다는 것에 동의하는 다우저들이 혹간 있을지 모르겠다. 이러하기 때문에 다우징은 필자에게는 아주 섬세한 종합적인 예술이며 ‘과학’이다. 그것은 비록 필자에게 주관적이며 상대적이어서, 아직 객관화되기 이전이기는 해도 말이다. 그러기에 모든 다우저는 반드시 실증적인 검증을 받아야만 한다.

남침장거리땅굴들은 남북한중공일본미국 등 국제적인 프리메이슨(위장 이슬람, 일루미나티)의 합작품이다. 이들,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와 위장 이슬람을 상징하는 것은 여러 가지이나 그 중의 대표적인 것은 초승달이다. 달(Moon,jaein)을 숭배하는 자들이 소위 달창인가? 천주교 대 성지 중의 하나인 어느 곳의 엠블럼에는 이 초승달이 십자가를 떠 받치고 있다. 그리고 박근혜대통령 정부 3년 차에 대한민국정부의 로고에 붉은 초승달이 터어키 국기의 그것에서처럼 박혔다. 바로 이 3년 차에 박근혜 대통령은 이들 초승달이 주도하는 촛불들에 의해 위헌 탄핵파면 당했으며, 이들은 대한민국 정치경제사회군사 모든 영역을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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