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이슬람•유대교•공산당정치
2014.06.28 05:35

세월호 유병언과 문창국 후보자와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

조회 수 549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Extra Form



2014년 4월 16일의 세월호 사태와 동년 6월 국무총리 문창극 후보자 사태는 언론의 악의적인 왜곡에 의한 여론 조작을 통해 기독교를 박멸(침몰)하려고 했는 점에 있어서 그것들이 정확이 동일하다. KBS 홍성희 기자는 자신의 기사 첫 머리에서 문창극 후보자가 '교회 장로'이며 그 '교회'에서 행한 강연이라는 것을 불법적으로 내 세우므로서 온 나라를 기독교대 비기독교 사이의 싸움으로 몰고 갔으며, 결국 이로 인하여 그 목적을 일시적으로 달성한 것처럼 보인다. 물론 KBS의 그 악의적인 편집과 여론조작 뒤에는 세월호의 경우에서와 마찬가지로 드러나지 않는 배후가 있다. 그 배후는 무엇일까? 세월호 추모 리본과 그리고 세월호 참사 전후 맥락을 살펴보면 그 배후는 일루미나티와 이에 연계되는 적그리스도 세력임을 잘 알 수 있다. 이것은 문창극 후보자에 대한 여론 왜곡과 조작이 어떻게 행해지고 있는 지를 조금만 관심있게 지켜보면 확인된다. 세월호 참사의 와중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이슬람 국가를 방문하더니, 문창극 후보자 참사의 경우에도 어김없이 '이슬람 국가'를 방문했다. 방문한 것인지 아니면 방문 당한 것인지가 헷갈리지만 말이다.

        국무총리 문창극 후보자가 교회 장로라는 사실을 왜곡된 정보와 관련시켜 다른 종교를 자극, 이들을 서로 싸우게 하여 기독교의 정치적 생명줄을 끊어놓으려는 것은 세월호 참사의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교주) 유병언씨의 경우와 정확히 똑 같다. 이들은 종교갈등을 유발시키는 데에 있어 자신들이 각 종교에 심어놓은 안티 기독세력들을 이용한다. 이를 통해 저들은 기성 종교인들을 원수 사이로 만들어 서로 죽이도록 이간질 시키는 것이다. 적대감정을 조장하는 인터넷 악성 안티기독세력들의 댓글들이 노리는 바가 바로 이런 살육 박멸이다.


[관련 영상]( '#'은 본 영상 )



  1. 예방과 경각심_우한폐렴-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코비드-19) 0

  2. 초승달로 바뀐 대한민국 정부 문양--무슬림 이민과 난민, 유럽을 제3세계로 바꾸어놓다, 한국은 다음 차례! 0

  3. 2016년6월11일(토) 퀴어축제반대집회및거리행진전체스케치(나라사랑시민모임) 0 file

  4. 남침땅굴광장 수직갱도와 하마스 땅굴시스템. 0 file

  5. 할랄식품유치반대및 이슬람문화반대-세종시 익산 농림축산부 류수열 이만석 0 file

  6. 음모, 세월호와 문창극: 프리메이슨의 이슬람 뿌리 0 file

  7. 세월호 유병언과 문창국 후보자와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 0 file

  8. 5.16 최초공개 금수원, 구원파 단독인터뷰 0 file

  9. 기독교(개신교) 남한 내 간첩들 0

  10. 월남은 왜 패망 할 수 밖에 없었나? 0

  11. 포괄적인 차별금지법 입법과정 중에 '신나찌주의자'들에 의해 살해된 사무디오(칠레) 0 file

  12. 자승, 불교총무원장 이슬람과 손잡아 0 file

  13. 죽기까지 순교하는 성도들의 순교행전 0 file

  14. 과격유대종교인에 의한 이스라엘 아리엘 톡탄테러(2008년 3월 20일) 0 file

  15. 대전광역시 유성구 자유민주기독동 국회의원 후보 이재형의 출마의 변 0 file

  16. 기독당(기호10) 찍어주세요 0 file

  17. 기독당 월례회( 조갑제 기자 강연 ) 0 file

  18. 텔런트 김자옥 권사 간증 0 file

  19. 소수 토착 곱트기독교인에 대한 모슬렘의 느긋한 인종학살 0 file

  20. 중동의 정치상황(2011.09. 현재) 0 file

Board Pagination ‹ Prev 1 2 Next ›
/ 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