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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의 위장술(키트만)과 기만(타끼야, 오디오 강좌↓)

[[우리 주위의 이슬람 현상을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코란과 이슬람 전통에서 가르치고 있는 키트만(위장술, Kithman, كتمان)과 타끼야(기만欺瞞, Taqiyya, تقیة)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코란의 명령에 따라 무슬림들은 키트만 통해서 진실을 감추며, 타끼야를 통해서 남들을 속이는데, ]] 이와 관련된 논의는 두 가지 이유에서 아주 중요하다. 첫째, 그 시원에서부터 지금까지 인류 모든 역사 전개에 있어 기만(deception, 속임)은 아주 중요한 요소이며, 둘째로 이슬람 확산의 주요 원인이 바로 복잡한 함축을 지닌 이 기만이기 때문이다.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하여 이슬람에 관해 진지하게 배우려는 사람들은 이슬람 안에서는 거짓말이 허용될 뿐 만 아니라 거짓말이 부추겨지고 있으며 심지어 거짓말이 명령으로서 주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와는 달리 어떤 기독교인이 기독교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려 할 때에는 정직함이 그러한 공유의 본질적인 요소를 이룬다. 그러기 때문에 의도적인 과장과 진실은폐와 그리고 노골적이면서 치밀한 거짓말이 이슬람교 핵심의 한 부분이라는 사실과 관련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짜로 그러한가 라고 하면서 아주 당혹해 할 것이다. 종교라면 기만과 거짓을 가르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은 건전한 상식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슬람 안에는 부정직한 문화를 길러내고 있는 특별한 교리들과 전통들이 실제로 있다. 물론 거짓말을 억누르라는 몇 몇 구절들과 전통들이 이슬람 안에도 있다: 

‘거짓으로 진리를 덮지 말라. 알고 있는 진실을 감추지 말라(수라 2:42, Yusuf Ali). 

그러나 불행히도 우리가 보게 될 것처럼 무슬림들에게는 이러한 규칙의 예외들이 있다. 뿐만 아니라 ‘거짓으로 진리를 덮지말고 알고 있는 진실을 감추지 말라’ 라는 이 「계시」가 기만과 거짓을 허용하며 심지어 그것들을 부추기는 나중의 「계시」로 대치되게 된다. 

기만(欺瞞, Deception)과 지하드(Jihad, جهاد‎) 
종교가 거짓말을 어떻게 합리화하고 정당화하는가를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슬람의 지하드 개념과 그 목표를 반드시 먼저 간단하게 살펴 봐야만 한다. 본질적으로, 이슬람 안에서의 지하드란 모든 것을 알라와 이슬람에 복종시키는 노력(struggle)으로 간주된다. 지하드가 행해지는 싸움터를 하나의 스펙트럼으로 보자면, 스펙트럼의 한 쪽에는 개인의 내적인 투쟁(노력)이 있다. 이것은 무슬림 개개인의 연약함 또는 각자 안에 있는 악마들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행해지는 노력과 투쟁이다. 이것은 기독교가 복음주의라고 부르는 바의 맥락과 같은 것이다. 이슬람에서는 그것이 다와(Dawah, دعوة)라고 불리운다. 그런데 그 스펙트럼의 아래 쪽으로 내려 가면 지방 정부 그리고 결국에는 국제 정부들을 전복하라는, 이슬람에게 주어지는 명령이 있다. 불행하게도 이곳이 이슬람의 진실한, 폭력적인 얼굴이 자주 드러나는 지점이며, 지하드가 보통 피흘리기 시작하는 지점이다. 그리고 바로 이 지점이 오늘날의 세계 현실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지하드를 단순히 비-무슬림 정부들과 국가들에 대한 이슬람의 전쟁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실로 이슬람에서의 그 개념은 삶의 모든 국면을 현실적으로 포함한다. 그래서 심지어 비무슬림들을 이슬람으로 개종시키는 노력조차 무슬림의 마음에는 지하드의 부분이다. 이슬람에서의 복음주의는 ‘복된 소식을 공유’하는 것 이상이다. 즉 이슬람에서의 복음주의는 전쟁이다. 이와 더불어 우리는 무함마드의 유명한 말, ‘전쟁은 기만이다’(Sunan Abu Dawood Book 14, Number 2631: Narrated Ka’b ibn Malik)을 기억해 내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그래서 비-무슬림들을 다룰 때, 이슬람은 문자 그대로 기만에 의해서 규정되는 공격적인 지하드 / 전쟁시의 정신성을 유지하라고 무슬림들을 다그친다. 무슬림들의 이러한 공격적인 태도(정신성)를 현실적으로 느끼기 전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교묘하게 친한 척하면서 신뢰감을 형성하지만 그러나 실제로는 의도적으로 치밀하게 기만하고 있는 자들과 접촉하는 사람들은, 오늘 날의 대부분의 비-무슬림 국가의 국민들이 그러하듯이, 도살장으로 이끌려가는 양과 같은 신세가 되고 만다. 지하드로서의 '복음주의' 라는 이러한 태도는 키트만과 타끼야 라고 불리우는 두 가지 이슬람의 아주 특별한 교리에 의해서 지탱된다. 

키트만(감춤, Kithman, كتمان): 진실 은폐 
키트만은 자신의 신념들을 정교하게 감추라는 명령이다. 키트만은 이슬람 소수파인 시아(Shia’) 무슬림들에 의해서 주로 실천되는 독특한 거짓말로서, 시아파 이슬람의 여섯 번째 이맘(Imam)인 자파르 사디끄(Jafar Sadiq)에 의해 분명해진다: 

‘우리의 종교로부터 어떤 것을 노출하는 자는 의도적으로 우리를 죽이는 자와 같다’(Hadith Imam Jafar Sadiq Footnote. #1 Usool al Kafi, p.88) 

‘누구든지 그것(자신의 종교의 어떤 것)을 감추는 자에게 알라는 은총을 베풀지만 누구든지 그것을 드러내는 자에게 알라는 은총을 베풀지 않는 종교에 당신은 속해 있다’(위의책, Ft, #2, 위의곳, p.522). 

그래서 자신들의 종교가 지니는 진실한 본성에 대하여 외부자들을 오도하기 위해서 자신들이 진실로 믿고 있는 바의 것을 의도적으로 감추라는 명령이 시아파 무슬림들에게는 주어진다. 바로 여기서 우리는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자신들의 종교를 결코 감추지 말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취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4:14~16). 

그러나 대신에 시아파 무슬림들은 누구든지 자신의 종교를 감추는 자에게 알라는 은총을 베풀 것이지만 누구든 자신의 본성을 드러내는 자에게 알라는 은총을 베풀지 아니하는 종교에 속해있다. 이것이 키트만 교리이다. 대부분 사람들에게 이런 개념은 상상할 수 없으며 그리고 이성에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좋은 것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려 할 것이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어떤 것을 숨기고 있다면 어떤 사람도 아마 그것을  공유하려 할 수 없을 것이다. 
    키트만 교리와 타끼야 교리 사이에는 본질적인 어떤 차이점도 없다. 타끼야는 시아파 무슬림 어느 주석가에 의해 이렇게 정의된다: 

“알-타끼야” 라는 말의 문자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 자신의 신념들, 확신들, 생각들, 느낌들, 의견들, 그리고/또는 지금이든 장래에든 물리적인 그리고/또는 정신적인 상해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위급할 때의 전략을 숨기거나 가장하는 것.” 한 마디로 번역하면 위장(Dissimulation)이다.(A Shite Encyclopedia October 1995 Revised January 2001) 

그러나 이 동일한 주석가는 쉬트(Shite)백과사전 한 조목에서 다음과 같이 진술한다: 알-타끼야의 진실한 정신은 외교술(Diplomacy) 이 한 마디로 더 잘 구체화된다. 실로 외교술 이라는 이 규정 자체가 아주 “외교적”이다. 

키트만과 타끼야 교리들은 엄밀하게 시아파 교리들이라고 자주 말해진다. 순니파 무슬림들은 어느 교리이든 그것이 자신들 전통의 부분이라는 것을 부정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이것은 단지 또 다른 기만전술 그 자체일 뿐이다. 다음에서 우리는 이슬람 안에서의 타끼야의 보편적 인정을 증명하는 순니파 몇 몇 전통들을 알아 볼 것이다. 

타끼야(기만欺瞞, Taqiyya, تقیة): 
기만의 근거. 코란(꾸란)은 모슬렘(무슬림)들이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자신들의 신념들을 문자적으로 부정하도록 허용한다. 자신들의 신념을 부정하는 모슬렘들은 만약 이들의 신념이 흔들리지 않는 한 (즉 이들의 부정이 가장 순수한 의미에서의 거짓말인 한) 그리고 단지 만약 이들의 신념 부정이 상해를 회피하기 위한 것인 한 (즉 주로 비-무슬림들 사이에서 살고 있는 동안) 용서 받을 수 있다: 

“알라에 대한 신념을 가진 후에, 그 신념이 가슴에 확고하게 새겨진 상태에서, 강제에 의한 것이 아니었음에도 그 신념을 포기한다고 발설하는 자들에게는 알라의 분노가 임할 것이며 그리고 그들은 끔찍한 처벌을 받게 될 것이다.”(수라 16:106) 

순니 학자, 이븐 카티르(Ibn Kathir)는 코란에 관한 자신의 고전적인 주석에서 이 절의 의미를 다음과 같이 분명하게 한다: 

‘이것은 메카에서 억압을 받았던 그리고 자신들의 속한 나라 사람들에 비해 지위가 연약했던 사람들 집단을 가리킨다. 그래서 이들은 그들과 보조를 맞추면서 그들에 의해 시련을 당했다 … 알라는 이 후에, (즉) 시련을 당하여 [이들이 자신들의 신념을 부정하므로서 비-무슬림들에게 자신들은 무슬림들이 아님을] 시인 한 후에, 이들을 용서할 것이며 그리고 이들이 부활 할 때에 이들에게 자비를 배풀 것이다.’(Ibn Kathir’s Tafsir-Suran 16:106) 

이슬람이 소수로서 연약한 상태로 존재 하는 나라에서 어떤 무슬림이 살아가는 한, 기만(위장)이 허용된다. 비-무슬림들에 의해서 알라를 모독하라고 위협받을 때 이들 무슬림들은 그들과 보조를 맞춘다. 코란 위 구절이 어떻게 모하멧(무함마드)에게 「계시」됐는지에 관한 실제 이야기가 그래서 다음과 같이 말해진다: 

“불신자들이 암마르 이븐 야시르(Ammar Ibn Yasir)를 체포해서 그 예언자(모하멧)에 관한 불경한 말들을 발설하고 그들의 신들과 우상들을 찬양할 때까지 고문을 가했다. 그리고 그들이 그를 방면하자 그는 곧장 그 예언자에게로 갔다. 그 예언자는 말했다: ‘너의 마음에 어떤 것이 있느냐?’ 암마르 이븐 야시르는 말했다: ‘나쁜 소식들! 그들은 내가 당신을 모독하고 그들의 신들을 찬양 할 때까지 나를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그 예언자는 말했다: ‘그 때 너의 마음이 어떘느냐?’. 암마르가 대답했다: ‘신념으로 인하여 평온했습니다.’ 그러자 그 예언자가 말했다: ‘그렇다면 만약 그들이 너에게 되 돌아 온다면, 계속해서 동일한 것을 행하라.’ 이 때 알라가 다음의 구절을 계시했다: ‘ … 그 신념이 가슴에 확고하게 새겨진 상태에서, 강제가 아니었음에도 … ’(수라 16:106) 

그래서 모하멧은 만약 “신념으로 인하여 평온해진 상태인 한” 그것이 무슬림들을 보호할 수 있다면 거짓말하며 그리고 신성모독하고 그리고 이들의 신념들을 부정하도록 모슬렘들을 실제로 부추겼다. 순니파 전통의 가장 유명하고 신뢰받는 연설가, 이븐 압바스(Ibn Abbas)는 그러한 사상을 확증한다: 

‘타키야는 가슴이 신념[신앙]으로 평온해지는 동안 (단지) 혀로 발설하는 것일 뿐이다.’(Sunan al-Bayhaqi and Mustadrak al-Hakim) 

[[다시 말하면 타키야는 단지 공허한 빈 말 뿐이라는 것이다. 물론 이것은 유구한 역사가 흐르는 동안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것 대신에 죽음을 받아 들여 순교했고 그리고 지금도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것 대신에 죽음을 받아 들여 순교하고 있는 수 백, 수 천 만의 기독교인들과는 전적으로 반대된다. 기독교인은 빈 말이라도 그리스도를 부인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타키야의 모슬렘(무슬림)은 코란의 명령에 따라 신념으로 평온해진 상태에서 알라를 부정하는 거짓말을 아무런 죄책감없이 자유롭게 무수히 발설하다가 경우에 따라서는 죽는다. 그러나 이와는 달리 기독교 순교자들은 성경의 말씀대로, 자신들의 신앙으로 평온해지고 담대해진 상태에서 하나님 여호와를 부인하는 어떠한 거짓말도 하지 아니하고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죽임을 당해, 순교한다--죽이거나 자살하는 것은 순교가 아니다! 양심의 거리낌 없이 거짓말을 마구하는 것과 거짓말 하는 것 자체를 양심에 걸리는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 바로 이 두 가지 구분되는 신앙 양상이 이슬람과 기독교의 본질적인 차이들 중의 하나이다: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마10:32~33) ]]

나아가서, 코란은 마찬가지로 무슬림이 아닌 그 어떤 자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무슬림들에게 명령한다. 또 다시 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상해로부터 그 무슬림을 보호 할 수 있는 경우는 제외되지만 말이다: 

“믿는 자들은 불신자들을 친구들이나 조력자들로 삼지 말라. 만약 그렇게 되면 알라로부터 어떤 도움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들에 맞서 충분하게 네가 네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경우는 제외하고.”(수라3:28) 

이븐 카티르(Ibn Kathir)는 이것을 다시 다음처럼 주석한다: 

‘ 알라는 자신을 믿는 종들이 불신자들의 지지자들로 되거나 또는 불신자들을 동료로 삼아우정 맺는 것을 금했다. … “오 믿는 너희여! 나의 적들과 너의 적들에게 애정을 보여주면서 그들을 친구들로 삼지말라. 그렇게 하는 자는 누구든지 실로 올바른 길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오 믿는 너희여!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을 친구들로 삼지 말라. 그들을 단지 서로의 친구들일 뿐이다. 그리고 그들의 친구가 되는 자들은 누구든지 확실히 그는 그들 중의 하나이다.” 라고 말했을 때, 알라는 불신자들과 친구하는 자들에게 경고했다. 그 다음에 알라는 “실로 그들로부터의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경우에만” 이라고 말했는데, 이것은 어느 지역에서든 또는 어느 때든 불신자들로부터의 자신들의 안전을 두려워하는 무슬림(모슬렘)들은 제외한다는 것을 뜻한다. 이 경우에 신자들에게는 외적으로는 불신자들과 우정을 맺는 것이 허용되지만 내적으로는 결코 허용되지 않는다. 예를들어 알-부카리(Al-Bukhari)는 아부 앗-다르다(Abu Ad-Darda)가 “우리는 비록 우리의 가슴들은 그들을 저주하지만 그들의 면전에서 웃는다” 라고 말했다는 것을 기록했다. ’(Ibn Kathir’s Tafsir-Surah3:28) 

그런 다음 이븐 카티르는 ‘타끼야는 부활의 때까지 허용된다’ 라고 말하므로서 타끼야는 단지 시아파 무슬림들을 위한 것이다 라는 주장을 단적으로 파괴하는 데에까지 나아간다. 
    우리는 타끼야(Taqiya)란 상해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자신들의 신앙의 어떤 국면을 문자적으로 부정하도록 모든 모슬렘(무슬림)들에게 허용된 교리라는 것을 봤다. 그러나 문제는 상해(Harm)의 정의가 이슬람의 대표자로서의 어떤 사람의 평판을 실제로 깎아 내리는 것을 포함하며 그리고 우리가 보게 될 것처럼 이슬람 전통은 여러 의도로 기만하는 것을 허용한다는 것이다. 

재산 축적의 정당화에 이용되는 기만 
그러나 이븐 카티르(Ibn Kathir)의 주석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사람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에 만 (아마 기만 전술 자체로서) 단지 쓰여져야 한다고 주장 할 것이다. 그러나 모하멧(무함마드) 조차 이보다 훨씬 더 나아가서 재산 축적을 위한 거짓말을 허용했다: 

모슬렘(무슬림)들에 의한 카이바(Khaybar) 도시 정복 후에, 그 예언자에게 하자 이븐 아랏(Hajaj Jbn Aalat)이 닥아 와서 말했다: ‘오 알라의 예언자여, 나는 메카에 많은 재산과 몇 명의 친척들을 지니고 있으며 나는 그것들을 가져 오고 싶다. 만약 핍박을 피하기 위해 당신에 대해 내가 나쁜 말을 한다면 나를 용서해 주겠는가? ’ 그 예언자는 그를 용서해 주며 말했다: ‘네가 말 하고 싶은데로 말하라’.(Al-Sirah al-Halabiyyah, v3, p.61) 

여기서 모하멧이 보여주고 있는 것의 대부분은 생명과 종교를 위해서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시킨다’는 것이다. 이슬람의 확장 이라는 마지막 목표를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서 거짓말 하라고 자신을 따르는 자들에게 독려하는 모하멧의 다른 많은 예들이 있다. 

이슬람의 적들에 대한 살해의 정당화에 이용되는 기만 
‘알라와 그리고 알라의 사도를 해 꽂이 한 캎 빈 알-아쉬라프(Ka’b bin Al-Ashraf)을 누가 죽일 것인가’ 라고 알라의 사도는 말했다. 그러자 모하멧 빈 마스라마(Muhammad bin Maslama)가 ‘오 알라의 사도여! 당신은 내가 그를 죽이는 것을 좋아하십니까?’ 라고 말하며 일어났다. ‘그래’ 라고 그 예언자가 말했다. ‘그렇다면 (거짓) 말 하도록 (캅을 기만하도록) 허락 해 달라’ 라고 모하멧 빈 다스라마는 말했다. ‘그렇게 해라’ 라고 그 예언자는 말했다.(Bukhari Volume5, Book59, Number369 Narrated by Jabir bin ‘Abdullah) 

중동 태생의 이슬람 권위자 압둘라 알-아라비(Abdullah Al-Araby)는 이슬람에서의 거짓말 이라는 기고문에서 적을 죽이기 위해 하는 거짓말을 모하멧이 허락한 다른 이야기를 자세하게 기술한다. 이번에 희생되는 자의 이름은 샤아반 이븐 칼리드 알-헤즐리(Shaaban Ibn Kahlid)이다: 

‘ 샤아반이 모하멧과 전쟁하기 위해 군인들을 모으고 있다는 루머가 돌았다. 샤아반을 죽이라고 압둘라 이븐 아니스(Abdullah Ibn Anis)에게 명령하므로서 모하멧은 보복했다. 내정된 그 살인자가 거짓말을 하게 해 달라고 그 예언자에게 요청했다. 모하멧은 허락하고 나서 그가 카자(Khazaa)부족의 일원이었다는 거짓말을 하도록 명령했다. 샤아반이 오고있는 압둘라를 보고 ‘당신은 어느 부족 출신이냐’고 물었다. 압불라는 ‘카자 출신’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그는 ‘당신이 모하멧과 싸우기 위해 군인들을 모으고 있다고 나는 들었는데, 나는 너에게 합류하고져 한다’ 라고 덧붙혔다. 모하멧이 어떻게 이슬람의 이단적인 가르침들을 그들에게 가져왔으며, 아랍 부족들에 대한 악의적인 소문을 어떻게 퍼트렸고 그리고 아랍의 희망들을 파괴했는 지를 그에게 불평조로 말하면서 압둘라는 샤아반과 함께 걸었다. 그들은 그들이 샤아반의 천막에 도착할 때까지 대화를 계속했다. 샤아반의 동료들이 떠났으며 샤아반은 압둘라를 안으로 들어와 쉬도록 했다. 주위가 조용해지면서 각자가 잠들 때까지 압둘라는 거기에 앉아 있었다. 압둘라는 샤아반의 머리를 잘라서 그것을 트로피처럼 모하멧에게 가져왔다. 모하멧이 압둘라를 보고 기뻐서 ‘너의 얼굴이 개선장군의 그것이다’(아프라하 알-와이조호, Aflaha al-wajho) 라고 외쳤다. 압둘라는 ‘그것은 개선장군인 알라의 예언자 당신의 얼굴이다’(아플라하 와이조호카, 예 라소울 알라, Aflaha wajhoka, ye rasoul Allah) 라고 화답했다 ’(Islam Review, Lying in Islam, Abdullah Al Araby) 

그래서 우리는 다시 거짓말이 여러 이유에서 허용된다는 것을 본다. 마지막 목적이 모하멧(무하마드) 또는 이슬람의 확장인 한, 거짓말은 허용되며 그리고 그것은 거짓말에 대한 최초의 금지에 우선한다. 이 경우에 그 거짓말은 마호멧이 죽이기 원했던 사람의 암살 이라는 마지막 목적을 이루기 위해 허용됐다. 불행히도 이슬람은 모하멧을 모든 무슬림들 행위의 최고의 예로 들기 때문에 이와 동일한 태도를 오늘날 모하멧을 따르는 많은 자들이 견지한다. 

목표와 번영을 이루기 위한 기만 
모든 시대의 가장 유명한 모슬렘(무슬림) 신학자이며 철학자인 이맘 알-가잘리(Imam Al-Ghzali)는 심지어 이보다 더 나아간 거짓말을 허용한다. 가잘리에게 거짓말은 실로 어떠한 것이든 긍정적이거나 이익이되는 목표를 이루는 한 허용된다: 

‘말하는 것은 어떤 것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다. 만약 칭찬의 목표가 진실과 거짓 이 양자 [어느 하나를] 말하는 것을 통해 이루어진다면 거짓말을 통해서 그 목표 이루는 것은 비합리적이다.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실을 말하는 것에 의해서가 아니라 거짓말함에 의해서 그러한 목표를 이루는 것이 가능할 때, 만약 그 목표가 이루어진다면 거짓말하는 것이 허용된다’(Ahmed ibn Naqib al-Misri, The Reliance of the Traveller, translated by Nuh Ha Mim Keller, (Amana publications, 1997) section r8.2, p745) 

‘거짓말은 죄 그 자체가 아니라는 것을 알라. 그러나 만약 거짓말이 당신에게 상해를 가져온다면 그것은 추하다. 그러나 만약 그것이 당신을 악으로부터 지켜낸다면, 또는 만약 그것이 번영으로 끝난다면 당신은 거짓말 할 수 있다’(Ulum id Din pp.3,137 As quoted in Islam and Terrorism, Mark Gabriel (Lake Mary, Charisma House 2002) p.95) 

기만은 이슬람 안에서 그 뿌리를 내리고 또아리 틀고 앉아있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은 실로 아주 불가능하다. 종교 체계로서의 이슬람은 그것의 종교적 생명(삶)의 독특한 양상으로서의 거짓말과 기만을 허용하며 그리고 심지어 거짓말과 기만을 부추긴다. 종교와 기만의 흔하지 않는 이 융합은 비-이슬람국가에서의 이슬람 확산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무슬림 국가의 이슬람에 만연한 기만 
비-이슬람 국가에서 사는 소수 무슬림들에게 만연한 종교적인 거짓말과 기만에 관해 압둘라 알-아라비(Abdullah Al-Araby)는 다음과 같이 주석한다: 

‘이슬람의 이름으로 거짓말을 재가하는 원리는 서구(비-무슬림국가)에서의 이슬람교 확산에 관련하여 (기만을) 만연하게 한다. 무슬림 행동가들은 이슬람의 이미지를 미화하면서 이슬람을 장래성있는 개종자들에게 보다 더 매혹적이게 만들려는 자신들의 시도들에 있어 기만적인 전술들을 사용한다.’(Islam review, Lying in Islam, Abdullah Al Araby) 

나[[적그리스도, 이슬람이 고대하는 메시야(2006년)의 저자]]는 극대치에 이르는 이러한 기만적 전술의 역동성을 개인적으로 목도했다. 그리고 그렇게나 많은 기독교인들이 알지 못하기 때문에 또는 단지 너무 호전적이거나 논쟁적인 자들로 비추어지는 것을 바라지 않기 때문에 그러한 기만이 세계 곳곳에서 막힘없이 흘러 넘친다는 사실에 똑같이 깊이 우려한다. 예를들어 9-11테러 이후, 수많은 소위 온건 무슬림들이 이슬람을 온화한 본성을 지니는 ‘평화의 종교’ 라고 옹호하고 있음을 미국인들이 목도했을 때, 소위 온건 무슬림들은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이슬람의 진실한 본성을 왜곡하고 있었으며 그리고 많은 무슬림들은 다른 무슬림들과의 사적인 모임에서 훨씬 더 공격적인 용어들을 사용하여 문서화 작업을 하고 있었다. 미국이슬람연합회(CAIR) 회장 오마르 아흐메드(Omar Ahmed)의 보기를 들어보자. 이슬람과 미국 무슬림들을 상해로부터 보호하고 있다고 생각했기에 그들은 이슬람은 본성상 온건하다고 왜곡 정당화시키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가장 진실한 형태의 ‘손해 사정’이었다. 기독교인들과 미국인들과 그리고 불행히도 심지어 많은 정치 지도자들조차 엄청난 불확실성 앞에서 안전을 보장받기 위해서 그 「최선의 사람들」을 절망적으로 믿기 바랬기 때문이거나 또는 상대적인 도덕성과 그리고 정치적 분별력의 둔감으로 인한 서구의 어설픔 때문에 많은 이런 기만들에 완전히 속아 넘어갔다. 이슬람의 진실한 본성을 대담하게 비관용 또는 증오 또는 이 양자로 보았던 사람들은 아주 소수였다. 바로 이것이 거대한 악이 이슬람에 의해 행해질 때 마다 잇따라는 그 패턴이다. [[ 이것은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다. 어용 이슬람 학자들과 좌익분자들같은 안티 기독교 세력과 반(反)정부세력에 의해 행해지는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라는 강좌와 기고문들과 방송들을 보라 ]]. 관심을 기울인다면 당신은 그러한 패턴이 [[세계 곳 곳에서 세계가 이슬람화 될 때까지]] 두고 두고 반복됨을 보게 될 것이다. 


결    론 
어떤 사람을 거짓말장이 이라고 고발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는 아주 모욕적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하기에 나는 모하멧(무함마드)과 코란(꾸란)과 하디쓰와 그리고 마찬가지로 이슬람의 아주 존경받는 학자들 모두가 여러 목표들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거짓말을 허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철처하게 논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낀다. 나는 이러한 사실을 아주 분명하게 문서화했다. 이것은 (코란이 아이러니하게 비-무슬림들에게 적용하는 이름인) ‘거짓의 사람들’에 의해서 행해진 사실 무근의 고발이 아니라 실로 이슬람 안에서 이미 확립된 교리이며 실천이다. 이것은 아주 강렬한 언어처럼 느껴질 것이라고 나는 이해하지만 단순한 사실은 종교체계로서의 이슬람은 거짓말의 진짜 아버지로부터 잉태되어 출산된 한 아들일 뿐이다. 히라 동굴에서 모하멧을 아주 문자적으로 공격했던 악마적인 존재는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그대로 이슬람교에게 그렇게 명백하게 영향을 미친, 지독한 기만 교리에 영감을 주었던 동일한 존재로서 그 아버지이다. 이러한 코멘트들이 대부분의 무슬림들을 확실히 불쾌하게 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하지만 나의 의도는 무슬림들이 이러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나를 없에려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러한 행위를 묵과할 뿐 만 아니라 조장하고 있는 이슬람 학자들과 모하멧 전통들에 대해 자신들의 분노를 표출하라고 요구하는 것이다. 기만은 신(神)에게 향하는 마음을 지닌 자들에게서는 발견되지 않아야 하는 바의 것이다: 

[[“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것으로 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요8:44) ]]

성경은 모든 빛과 진리의 창조자이신, 이들의 진실한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닮도록 애쓰라고 모든 사람들에게 요구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종교와 기만이란 상호 뒤섞여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동의할 것이지만 이슬람 안에서는 기만과 종교가 짝을 이루어 서로를 지지한다는 것이 선명해진다. 비슷한 방식으로 말세에는 기만과 종교가 꽉 얽혀있어서 ‘선택받은 사람들’조차 무엇이 진리인지를 분별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것을 우리는 확신하다: 

“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로 미혹하게 하리라. ”(마23:24) 

이러한 종교로서의 이슬람 그 자체가 말세 적그리스도 체계의 또 다른 우선적인 기능들을 수행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발견한다: 

“… 모든 거짓은 진리에서 나지 않음을 인함이니라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요일2:22~23) 


출처: ‘적그리스도: 이슬람이 기다리는 메시야’(AntiChrist: Islam’s awaited Messiah), Joel Richardson, 2006, Pleasant Word, pp.168~179, 16장: 이슬람의 부정직과 기만 이해하기. 
** '[[ ]]'는 맥락의 이해를 위해 게시자가 덧 붙힌 것이다.

영어웹사이트: http://answering-islam.org/Authors/JR/Future/ch16_understanding_dishonesty.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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