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403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Extra Form
뉴스출처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code=cg_10

사랑의교회 건축 관련 소송, 불교단체가 앞장서나

크리스천투데이 김진영 기자
jykim@chtoday.co.kr 김진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입력 : 2012.08.29 17:39

도로점용 취소 주민소송 기자회견서 종자연측 인사가 진행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새 성전 건축 허가 과정에서 불법이 있었다며 이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는 주민소송이 제기됐다.


‘사랑의교회 건축허가 등 주민감사청구 준비위원회’(청구인 대표 황일근 서초구 의원, 이하 준비위)는 29일 오전 서초구의 사랑의교회 도로점용허가 취소를 구하는 주민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제출했다.

이들은 소장 제출 전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소송의 취지 등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는 청구인 대표 황일근 의원과 준비위 측 담당 변호사, 원고인 서초구 주민 조모 씨 등이 참석했다. 


특히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 배병태 사무처장이 이날 기자회견 사회자로 나섰는데, 때문에 “주민감사를 비롯해 이번 소송까지 종자연이 주도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 같은 ‘종자연 개입설’은 주민감사로 사랑의교회 건축이 논란이 된 시점부터 일각에서 꾸준이 제기돼왔다. 종자연은 최근 불교단체로서 기독교 탄압에 앞장서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준비위측은 소송 취지에 대해 “주민소송 이외에는 위법부당한 서초구청의 도로점용허가처분을 바로잡을 방법이 없는 실정”이라며 “이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앞으로 정치적 이해득실에만 치중해 현저히 공익을 침해하는 공공도로의 지하점용허가가 줄을 이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에 사랑의교회측은 “정당한 절차에 따라 서초구로부터 허가를 받았다”며 “이번 소송은 서초구를 상대로 한 것이기에 일단은 소송 진행 과정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주민 청구로 사랑의교회 건축에 대해 감사를 실시한 서울시 ‘주민감사 옴부즈만’은 지난 6월 1일 “서초구가 사랑의교회에 내준 도로점용허가가 위법하다”고 판단하고 서초구에 시정을 촉구했었다.


그러나 서초구는 지난 1일 “주민소송과 관련된 법원의 최종판결 내용을 감안해 처리할 계획”이라며 사실상 여기에 불복했다. 서초구는 옴부즈만의 주민감사 결과가 발표된 당시에도 허가에 문제가 없었다고 밝힌 바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사이트 날짜 조회 수
429 이슬람 불교·이슬람 유혈충돌...3명 사망, 버마. 2013.03.19 13140
428 불교 자승, 불교총무원장 이슬람사원방문 2013.03.19 8857
427 이슬람 하경호(강북제일교회'집사') 신천지, 기자회견 2013.03.19 15020
426 이슬람 사랑의교회 새 성전 건축 관련 소송, 2차 심리 진행 2013.03.19 7648
425 불교 사랑의교회 건축 소송도 불교단체 종자연이 도와 2012.08.29 8289
» 불교 교회 건축 관련 소송, 불교단체가 앞장서나 2012.08.29 14030
423 기타 곳곳서 예배당·첨탑 붕괴… 교계 “이젠 복구지원” 2012.08.29 7738
422 이슬람 ‘교회 첨탑에 깔려 80대 남성 사망’ 보도, 사실과 달라 2012.08.28 6733
421 불교 핍박받는 스리랑카 교회 ... 2012.08.24 6785
420 이슬람 오바마·롬니, 최근 잡지서 신앙관 상세히 밝혀 2012.08.24 6890
419 이슬람 테러 막을 기술을… 한국 과학자 일 냈다 2012.08.24 7113
418 불교 법륜, 안철수 단일화 이끄나.. "거국내각 구성해야" 2012.08.22 9087
417 기타 다큐멘터리 영화〈회복〉을보고 2012.08.21 6330
416 기타 ‘메시아닉 쥬’에 숨은 놀라운 역사 2012.08.21 6773
415 이슬람 美 수정교회당, 계속되는 굴욕… 이번엔 신천지 집회 개최 2012.08.20 7489
414 이슬람 부평 신천지교회 건축 지역 기독교인 거센 반발 2012.08.20 6513
413 이슬람 신천지 교회 잇따른 불법집회…폭력사태로 번져 2012.08.20 5770
412 이슬람 지역 섬기려 ‘평생교육’ 하던 교회, 경고장 받은 까닭은? 2012.08.20 5956
411 한국대선 2위 김문수 ‘절반의 성공’… 차차기 대권 도전 발판 다져 2012.08.20 6169
410 이슬람 법원, 국세청에 “종교인 납세 정보 공개해야” 2012.08.18 629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32 Next ›
/ 3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