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1502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Extra Form


대형교회인 강북제일교회를 집어삼키려는 이단 신천지의 음모 폭로

폭언과 폭행 등 물리적인 힘으로 교회를 장악하고 있는 하경호, 윤석두 씨 이단 신천지 야고보파에 속한 것으로 드러나다

 

[시사타임즈 = 엄무환 편집국장] 서울 강북 미아동에 위치한 강북제일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교단에 속한 건전한 교회로 성도수가 8천여 명에 이른 대형교회이다.

 

지금 이 교회 안에 불법이 판을 치고 있으며 폭언과 폭행 등의 무자비한 물리적 힘으로 교회를 점거하고 교인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어 자신들이 원하는 각본대로 교회를 집어삼키려한 하경호 씨와 윤석두 씨 등이 기독교에서 이단으로 정죄한 신천지(교주 이만희) 야고보파에 속한 사람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이단 신천지가 건전한 대형교회를 통째로 집어삼키려는 소위 ‘산 옮기기’ 작전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지난 10월21일 오후 7시 서울역 회의실에서 열린 ‘강북제일교회를 대상으로 한 이단 신천지 산 옮기기 음모의 실체 폭로 기자회견’을 통해 밝혀졌다.

 

이날 이단연구가들과 강북제일교회 대책위원회의 위원들은 현재 강북제일교회를 물리적인 힘으로 장악하고 있는 하경호, 윤석두 씨는 이단 신천지 야고보파에 속한 사람이며 이것은 신천지가 강북제일교회를 통째로 집어삼키려는 소위 ‘산 옮기기’를 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음은 이날 기자들에게 배포한 보도자료 내용이다.


    강북제일교회 사태 관련 기자회견 ⒞시사타임즈



강북제일교회를 대상으로 한

“이단 신천지 산 옮기기 음모의 실체 폭로 기지회견 보도자료”

 

➩일시 : 2012년 10월 21일(주일) 7:00pm(서울역 회의실 Arex1실)

➩주관 : 합신 이단 상담 연구소, 한국이단상담소협의회(구리 상담소)

후원 : 한국기독교 이단 상담소 협회, 신천지 대책 전국 연합, 한국교회 언론회.

➩발표자 : 박형택 목사(합신이단상담소 소장)

신현욱 소장(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상담소장)

 

1. 기자회견을 열며

 

한국교회 역사 이래 이단들이 한국교회에 끼친 그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컸습니다. 특히 작금에 신천지가 교회에 입힌 피해보다 더 큰 경우는 없었습니다. 특히 신천지 추수꾼들이 교회에 몰래 들어와 영혼을 도적질하고, 교회를 아예 신천지로 옮기게 하는 일들이 여기저기에서 벌어졌습니다. 이를 소위 “산 옮기기”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동안 신천지의 “산 옮기기” 전략은 비교적 작은 교회를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그런데 금번에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신천지가 대형교회를 대상으로 산 옮기기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대상은 바로 강북제일교회입니다. 현재 강북제일교회에서 교회를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는 멤버들 중, 신천지로 밝혀진 사람이 약 30여명에 이릅니다. 그러나법적 책임을 져야 하는 수준에서 밝힐 수 있는 숫자는 5-10여명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교회 안에 들어와 있는 추수꾼의 숫자는 그 숫자를 다 파악할 수가 없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난 이단연구가들은 강복제일교회와 한국교회를 신천지로부터 구해야 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오늘 기자회견을 하게 된 것입니다.

 

2. 강북제일교회 안수집사 하경호와 윤석두는 신천지 서울 야고보지파에서 활동하던 사람입니다.

 

본인은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상담하고 구하는 과정에서 서울 야고보 지파(노원, 성북, 강북, 의정부 지역)가 강복교회에 추수꾼을 많이 파송했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신천지에서 ‘이미 강북제일 교회를 접수하였다’는 식의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후 강북 제일교회에서 활동하는 핵심 멤버들의 사진과 동영상을 입수하고 회심자들에게 보여주자 신천지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을 정확히 밝혀주었습니다.

 

이 사실을 접하고 충격을 받아 다른 회심자들에게도 사진과 동영상을 보여 재차 확인하고 오늘 기자회견을 통하여 이를 밝히게 된 것입니다.

 

하경호 집사는 신천지에서 활동하는 분입니다. 그리고 윤석두 집사는 야고보 지파에서 재정보고를 하던 재정부장이었습니다. 기타 사람들은 오늘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이 기자 회견을 보고 신천지와 당사자들의 반응을 보고 추후에 더 밝히겠습니다. 그러나 강북제일교회의 경우 이 두 분이 신천지임을 밝히는 것만으로 강북제일교회를 신천지가 접수하려고 하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3. 강북제일교회를 대상으로 한 신천지의 산 옮기기 음모 실체 폭로 기자회견에 즈음하여 아래와 같이 촉구하는 바입니다.

 

기자회견을 하는 박형택 목사 본인과 신현욱 소장과 강북제일교회 대책위원회는, 실로 강북제일교회에 대한 신천지 집단의 교회 찬탈에 대한 음모를 발견하고 경악을 금치 못하는 바입니다.

 

따라서 본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교회 앞에 강북제일교회가 처한 상황을 널리 알려, 전국의 각 교회가 경계를 삼도록 할 뿐 아니라, 강북제일교회가 이단 신천지 집단을 교회에서 몰아내고 교회를 바로 세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강북제일교회 대책위원회, 신천지 이단대책상담소와 더불어 아래와 같은 성명서를 발표합니다.

 

1. 우리는 현재 강북제일교회의 상황을 보고 충격을 금할 길이 없고, 신천지 일당의 침투를 막지 못하는 한국교회의 모습에 아픔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1. 우리는 전국에 있는 신천지대책연합과 상담소와 함께, 강북제일교회를 비롯한 한국교회 안에숨어 있는 신천지이단의 추수군 색출과 축출에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1. 우리는 더 이상 강북제일교회를 불법 점거한 신천지 일당의 전횡을 좌시하지 않고, 그들을 축출함으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바로 세워, 교회의 본질적 사명에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1. 우리는 한국의 모든 교회가 성도 간의 화평과 아름다운 교제를 회복, 이단이 침투할 수 있는 틈을 주지 않는 건강한 교회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노력에 최선을 기울일 것입니다.

 


                        강북제일교회 ⒞시사타임즈


                            하경호측에서 교회건물에 붙인 현수막 ⒞시사타임즈



이 사실에 대하여 관련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요청하는 바입니다.

 

➊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 총회와 평양 노회에 호소합니다.

총회와 노회는 산 옮기기를 통해 강북제일교회를 삼키려는 불법 폭력 세력인 사이비 종교집단 신천지 신도 하경호 무리의 음모와 실체가 명백히 드러난 이상, 그들과의 모든 관계를 청산해야 합니다. 그리고 강북제일교회 임시 당회장 남삼욱 목사에 대한 평양노회의 철회를 번복, 당회의 기능을 속히 회복시켜, 공교회의 거룩한 질서인 당회를 중심으로 이단 세력을 교회 밖으로 축출, 교회를 지켜낼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십시오.

 

➋ 이단 신천지 하경호 무리를 돕고 있는 이단옹호 언론인 황규학씨에게 경고합니다.

한국교회 분규 현장마다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진 이단옹호 언론인 황규학씨는 더 이상 강북제일교회를 산 옮기기 하려는 신천지 이단 세력 하경호 무리를 돕는 교회 파괴 행위를 중단하고, 이 시간 부로 강북제일교회와 관련된 모든 문제에서 손을 떼십시오.

 

➌ 강북경찰서에 촉구합니다.

그 동안 사이비 종교집단 신천지의 신도로 밝혀진 하경호 무리와의 충돌 시, 합법적인 당회원들이 일방적으로 폭도들에 의해 집단 폭행 및 휴대폰 강탈, 예배 및 업무 방해 등의 피해를 당했음에도, 강북경찰서의 무책임하고도 이해할 수 없는 대응에 대해 답답함과 함께 심한 분노를 느낍니다. 이후로 강북경찰서는 교회의 대표성과 정당성이 있는 강북제일교회 대책위원회 편에서, 엄중한 법의 잣대로 공무를 집행해 주십시오.

 

➍ 한국교회 전체에 호소합니다.

사이비 종교집단 신천지는 추수군 전도 전략, 산 옮기기 등 간교하고 사악한 속임수 법으로 성도들을 미혹하고 정통교회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강북제일교회의 경우에서 도 확인된 바와 같이 그들의 주 공략 대상이 분규와 갈등이 있는 교회라는 점을 생각할 때, 교회의 일치라는 사명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나아가 한국교회가 강북제일교회사건을 계기로 이단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 특별히 신천지의 간교한 속임수 포교전략을 보다 구체적으로 성도들에게 알려 주님의 피로 사신 교회와 성도들을 지킬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➎ 각 기독교 언론에 바랍니다.

그 동안 소규모 교회에서 자행되던 신천지의 산 옮기기 만행이 대형교회에서도 시도되고 있음을 강북제일교회 사건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던 바, 향후 사이비 종교집단 신천지의 만행을 더욱 적극적으로 교회와 세상에 고발해 주시고, 특별히 하경호를 비롯한 신천지 일당을 발본색원하여 몰아내고 강북제일교회가 회복되어 정상화 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엄무환 편집국장(sisatime@hanmail.net)

 

 

<맑은 사회와 밝은 미래를 창조하는 시사종합지 - 시사타임즈>

<저작권자(c)시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시사타임즈 홈페이지 = www.timesisa.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시사타임즈

====================

강북제일교회 분규 사건과 신천지 개입에 대한 전모 폭로 (2)

-하경호 씨와 함께하는 세력들은 누구인가?

 

[시사타임즈 = 엄무환 편집국장] 다음은 강북제일교회 대책위원회가 밝힌 강북제일교회 분규 사건 개요와 하경호 씨 세력들에 의한 비신앙적 비인격적 행태들이 어떠한 것인가를 밝힌 보도자료 내용이다.

 

1. 강북제일교회 분규 및 분규 일어난 주요 사건에 대한 개요.

➊황형택 전임목사(강북제일교회)의 교회법 판결 및 교회에 분리

➀황형택(강북제일교회 전 담임목사)에 대한 미국 시민권 문제로 인한 총회의 강북제일교회에 대한 담임목사 청빙 무효 판결(2011년 8월)

 

➁황형택 강북제일교회 전임목사에 대한 총회의 목사 안수 무효 판결(2011년 12월)

위의 두 가지 판결을 통해 황형택 전임목사와 그를 지지하는 교인들이 강북제일교회에서 완전히 분리 되어, 자칭 광야교회라는 이름 아래 모임

 

➋하경호 무리의 50여 명의 폭력세력 규합 및 강북제일교회 대책위원회 이탈

➀2011년 12월 말, 아무 권한이 없는 하경호는 자신의 뜻대로 교회 조직을 편성, 관철시키려 했으나, 임시당회장과 당회원들이 일체 수용하지 않자, 미리 결집시켜 놓은 세력들을 회의장으로 끌어들여, 난동을 부림! 동시에 하경호 무리의 강북제일교회 대책위원회 이탈!

 

➌하경호 무리의 강북제일교회에 대한 접수 계략의 구체화

➀당회 조직에 대한 무력화 시도

➜임시당회장을 괴롭혀 자의 사퇴시킴 - 당시 임시당회장에 대한 음해 등을 통해...

➜임시당회장 공백으로 인한 당회의 업무 정지

 

➁장로들에 대한 음해 및 폭력행사를 통한 예배당 진입 방해와 교회 출입 봉쇄

➜당회 장로들에 대한 온갖 거짓 음해를 통해 교회 내 교인들의 여론을 악화시키고, 장로들의 예배 중 기도인도 방해는 물론, 거친 폭력과 욕설을 통한 교회 출입 원천 봉쇄

 

➂하경호 무리를 반대하는 교인들에 대한 폭력행사 및 교회 진입 원천 봉쇄

➜하경호 무리의 교회 접수에 반대하는 전 강북제일교회를 사랑하는 모임(강사모)의 핵심 멤버인 교인들(안수집사와 권사)에 대한 살생부 작성 및 교회 출입 원천 봉쇄

 

➃불법 청빙위원회를 통한 담임목사 청빙 시도 무산

➜하경호 일당은 자신들을 반대하는 청빙위원(당회원 등)을 배제한 뒤(그러나 하경호 무리는 장로들이 일부러 청빙위원회를 회피했다고 주장 함) 담임목사를 불법으로 청빙하려다 무산 됨

 

➄하경호 무리의 부목사에 대한 협박 및 교회 진입 저지 통한 예배 방해

➜하경호 무리의 폭력과 교회 내 불법을 묵과하지 못하고 교인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비판한 부목사에 대한 협박 및 욕설, 교회 출입 원천 봉쇄를 통해 예배를 방해함!

 

➅하경호 무리의 임시당회장에 대한 폭력 및 교회 밖 축출

➜2012년 6월, 본 교회가 속한 평양노회의 공식 파송을 받은 남삼욱 임시당회장에 대한 폭력과 물리력에 통한 교회 밖 축출

 

➆하경호 무리의 폭력에 의한 사무실 폐쇄와 재정부 점거 및 헌금 탈취

➜하경호 무리는 사무실 간사들에 대한 폭력을 통해 사무실을 무력으로 장악했고, 재정부원을 폭력으로 축출, 재정부를 장악한 후 헌금을 탈취, 현재 자의적으로 사용 중이다.

 

(이 모든 폭력행위에 대해 하경호 무리는 폭력행사 사실을 일체 부인하고 있으며, 또한 자의적으로 ‘강북제일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강사모’이란 명칭을 대외적으로 사용함으로, 강북제일교회 사태의 본질을 모르는 이들 보기에, 마치 자신들이 강북제일교회의 대표성을 지닌 자들로 보이도록 사실을 호도하고 있다.)

 

⑧이단옹호 언론인 황규학과 하경호 간의 커넥션

➜인터넷 언론 “로앤처치”의 대표로, 예장통합 제97회 총회에서 이단옹호언론으로 규정된 황규학씨는, 지금껏 하경호와 깊이 결탁, 하경호의 자문 역할을 자처하며 적극적으로 하경호를 도왔고, 그 대가로 하경호로부터 수차례의 금품을 수수하는 등, 강북제일교회 혼란에 깊이 개입해왔고, 현재까지도 강북제일교회 문제에 개입, 교회의 혼란을 부추기고 있음!

 

2. 하경호 무리에 대한 신천지 확인 작업 및 신천지 판명

➊교회 질서를 무시한 채, 폭력, 폭언과 욕설, 거짓 음해와 선동으로 무장한 뒤, 교회를 불법으로 장악한 하경호 무리에 대한 강한 의구심에 하경호 및 주변 핵심 인물에 대한 사진 확보!

 

➋확보한 사진을 가지고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구리상담소 신현욱소장을 찾아, 신천지 확인 의뢰

 

➌강북제일교회가 속한 지역의 신천지 지파인 서울 야고보 지파에 소속되었다가 신현욱 소장의구리상담소를 통해 탈퇴, 회심한 교인들을 통해 하경호 무리의 신천지관련 여부 조사 착수!

 

➍다수의 신천지 서울야고보지파 출신교인들을 통한 확인 결과, 현재 폭력과 불법으로 강북제일교회를 점거하고 있는 무리의 핵심 인물인 하경호를 비롯, 불법으로 재정을 관리하고 있는 윤석두 등 50여명의 주동자 중 다수가 신천지 교인으로 확인 됨

 

➎결론적으로, 그 동안 강북제일교회에서 있어졌던 반기독교적, 비상식적인 불법 탈법 악행의 배후에 사이비 종교집단 신천지의 조직적인 개입과 소위 산 옮기기라는 계획적인 음모가 강북제일교회에서 은밀히 진행되어오고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

 

3. 하경호 신천지 일당의 폭력 행사 및 예배 방해, 헌금 탈취 등에 대한 자세한 사회법 처분과 소송 사항 및 범죄 사실에 대한 주요 사건 개요!

 

➩신천지 신도 하경호 및 그를 따르는 무리들에 대한 사회법 현황 종합

 

➊하경호 일당이 고소했으나 무혐의 난 판결건

 

 

 

➋하경호 일당의 사회법 확정판결 건

 

 

 

 

➌현재 진행 중인 사건 

 

 

 

 

➩신천지 신도 하경호 및 그를 따르는 무리들의 주요 범죄 사실에 대한 내용

 

➊신천지 하경호의 강사모 재정 3200만원 횡령에 대한 건

➜검찰에서 하경호는 일부 재정에 대한 자의적 지출 사실을 인정했음에도(700만원) 검찰 측의 법리 오해로 증거 불충분 협의 없음 판결을 내림!(아래 결정문 참조/현재 항고했음)

 

 

 

 

 

 

➋신천지 하경호 일당의 교회 헌금 탈취 및 업무 방해!

하경호 외 11명은 2012년 6월 3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 196번지 소재 강북제일교회 지하2층 재정부실을 장악하고 재정위원장 이건행 장로, 재정부장 윤상호 안수집사 등의 재정의 점유를 배제하고 점유자의 지배를 받지 않는 사실상의 지배하에 둠으로써 2012년 6월3일 주일헌금 약 33,000,000원 등 이후 약 10주에 걸쳐 약 2억원의 헌금을 절취한 사건으로서 업무를 담당하는 이건행 및 윤상호의 교회 진입을 집단 폭행으로 저지하고 헌금 운반 용역업체인 브링스코리아에 전화하여 헌금 수송도 저지하고 헌금을 실질적 지배하에 두는 등의 업무를 방해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변호사를 선임하여 대응하고 있으며 2012년 8월 현재 강북경찰서에서 수사 중이다.

 

 

 

 

*증거자료

➀사진 - 헌금 못 가지러 들어가게 막는 하경호 일당

➁헌금 못 가지러 들어가게 막는 하경호 일당에 대한 동영상 참조!

 

➌하경호 신천지 일당의 교회대책위원회 성도들에 대한 폭행 및

남삼욱 임시당회장에 대한 폭행 자료!

하경호 등 11명은 2012년 6월 25일 서울 강북구 미아동 196번지 소재 강북제일교회에서 집단으로 피해자들을 주먹과 발로 타격하여 조문건에게 요치7주의 우안바깐파열 폐쇄성 골절상을 가하고 반항을 억압사고 핸드폰을 강탈하였으며, 이정곤을 폭행하여 반항을 억압하고 핸드폰을 강탈하여 범죄현장을 촬영한 사진을 삭제하여 손괴하고 임시당회장 남삼욱 목사에게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하고 성명불상의 경찰관이 현행범이 아님에도 주거침입죄의 현행범으로 불법체포하고, 로앤처치 인터넷 신문에 “남삼욱 일당이 특수절도미수, 주거침입죄의 범행을 한 것이다”라는 취지의 허위사실로 명예를 훼손하고 이은훈이 현행범이 아님에도 경찰관이 양팔을 잡아 불법 체포한 것이다.

 

*증거자료

 

➀사진 - 임시당회장 남삼욱 목사에 대한 하경호 신천지 무리들의 폭행!

 

왼쪽 위 등을 보이며 임시당회장을 폭행하는 각머리가 하경호이며, 이날 정당하게 파송받아 온 임시당회장은 강북경찰서 소속 경찰들이 보는 앞에서 집단 폭행을 당해 하경호 신천지 무리들에 의해 교회 밖으로 쫓겨났다 ⒞시사타임즈

 

 

 

➁사진 - 신천지 신도 하경호 일당에게 폭행당한 교인(조문건/이정곤집사)

 

 

 

 -이 기사에 대한 이의가 있을 시 타당한 근거와 자료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맑은 사회와 밝은 미래를 창조하는 시사종합지 - 시사타임즈>

<저작권자(c)시사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시사타임즈 홈페이지 = www.timesisa.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시사타임즈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사이트 날짜 조회 수
429 이슬람 불교·이슬람 유혈충돌...3명 사망, 버마. 2013.03.19 13140
428 불교 자승, 불교총무원장 이슬람사원방문 2013.03.19 8857
» 이슬람 하경호(강북제일교회'집사') 신천지, 기자회견 2013.03.19 15020
426 이슬람 사랑의교회 새 성전 건축 관련 소송, 2차 심리 진행 2013.03.19 7648
425 불교 사랑의교회 건축 소송도 불교단체 종자연이 도와 2012.08.29 8289
424 불교 교회 건축 관련 소송, 불교단체가 앞장서나 2012.08.29 14029
423 기타 곳곳서 예배당·첨탑 붕괴… 교계 “이젠 복구지원” 2012.08.29 7738
422 이슬람 ‘교회 첨탑에 깔려 80대 남성 사망’ 보도, 사실과 달라 2012.08.28 6733
421 불교 핍박받는 스리랑카 교회 ... 2012.08.24 6785
420 이슬람 오바마·롬니, 최근 잡지서 신앙관 상세히 밝혀 2012.08.24 6890
419 이슬람 테러 막을 기술을… 한국 과학자 일 냈다 2012.08.24 7113
418 불교 법륜, 안철수 단일화 이끄나.. "거국내각 구성해야" 2012.08.22 9087
417 기타 다큐멘터리 영화〈회복〉을보고 2012.08.21 6330
416 기타 ‘메시아닉 쥬’에 숨은 놀라운 역사 2012.08.21 6773
415 이슬람 美 수정교회당, 계속되는 굴욕… 이번엔 신천지 집회 개최 2012.08.20 7489
414 이슬람 부평 신천지교회 건축 지역 기독교인 거센 반발 2012.08.20 6513
413 이슬람 신천지 교회 잇따른 불법집회…폭력사태로 번져 2012.08.20 5770
412 이슬람 지역 섬기려 ‘평생교육’ 하던 교회, 경고장 받은 까닭은? 2012.08.20 5956
411 한국대선 2위 김문수 ‘절반의 성공’… 차차기 대권 도전 발판 다져 2012.08.20 6169
410 이슬람 법원, 국세청에 “종교인 납세 정보 공개해야” 2012.08.18 629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32 Next ›
/ 3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Sketchbook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