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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5 04:15

조한규 "정윤회-최순실 이혼 권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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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출처 http://allinkorea.net/sub_read.html?uid=...;section2=
조한규 "정윤회-최순실 이혼 권유" 주장


'청와대, 대법원장 사찰' 등 마구잡이 폭로
 
임태수 논설위원


 이혼을 권유한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과 수십년 절친이라서 국정농단 의혹에 휩싸였다???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은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관련 국정조사특별위원회 4차청문회’에 출석해, ‘박근혜 대통령이 정윤회-최순실 부부를 이혼하도록 강요했다’고 증언할 정도로, 박 대통령에게 불리한 증언을 쏟아냈다. “저도 정치부 기자 출신이라 많이 취재했다”며 조한규 전 사장은 “모 취재원으로부터 2014년 1월6일 정윤회 문건이 보도되고, 1월에 박근혜 대통령이 이혼을 권유한 거로 됐고 3월에 이혼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정유섭 새누리당 의원의 “비선실세가 둘인데 이혼해서 한 사람이 나가니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슈퍼파워가 됐다”는 질의에 그는 “그런 셈”이라고 응답했다고 한다.

 

정유섭 의원은 “조응천 비서관은 문건이 60% 이상 사실이라고 했고 지금 최순실과 정윤회가 비선실세로 드러났는데, 몇 프로 진실이라고 보느냐”고 묻자, 조한규 전 사장은 “거의 90% 이상(진실)이라고 본다”고 응답했다고 뉴스1은 전했다. 조한규 전 사장은 최순실씨 존재를 모른다고 주장해온 김기춘 전 비서실장에 대해선 “위증한 거라 본다. 100% 위증”고 주장했다고 한다.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은 15일 이른바 ‘정윤회 문건’ 외에도 “청와대 관련 특급정보 8개가 더 있다. 공개하겠다”며 “양승태 대법원장 일상생활을 사찰한 문건이 있다”고 폭로했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8개 다 말할 시간이 없으니 가장 헌정질서 파괴가 확실하다 생각되는 것 한 가지만이라도 말해달라”는 이혜훈 새누리당 의원의 질의에 조한규 사장은 “양 대법원장의 대단한 비위사실이 아니고, 등산 등 일과 생활을 낱낱이 사찰해 청와대에 보고한 내용”이라며 “2014년 춘천지방법원장으로 재직하던 최모 법원장의 관용차 사적 사용 등 내용을 포함한 사찰 문건이 있다”는 주장을 했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지난달 ‘시사저널’과 인터뷰에서 조한규 전 사장은 “(청와대 관련) 8개의 특급정보는 현재 세계일보 내에 있는 게 확실하다. 사장, 편집국장, 담당 기자 등 소수만 알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이 ‘문건’의 성격에 대해 조한규 전 사장은 “엄연한 청와대 공식 보고 문건이다. 쉽게 말해 ‘정윤회 문건 세트’라고 보면 된다.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국정농단이라면 당시 내가 들었던 내용은 성격이 조금 다른 사안이었다”고 뉴시스는 전했다. ”부장판사 이상 사법부 모든 사람을 사찰한 명백한 증거”라며 조 전 사장은 “삼권분립, 헌정질서 유린이다. 명백한 국기문란”이라며 관련자료 제출도 언급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이에 이혜훈 의원은 “이는 탄핵 사유가 될 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방법이 드러났다면 각종 법률 위반이 수없이 나올 수 있는 부분”이라며 “특검이 반드시 수사해야 할 부분”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 “朴대통령이 정윤회-최순실 이혼 권유” 주장>이라는 뉴스1의 기사에 한 네티즌(punghan)은 “이직도 세계일보 믿나. 이혼 시킨 것 본인들에게 물어본 뒤 하는 소린가? 당신의 통밥인가? 이젠 별 시시콜콜한 것까지 입방아들 찧는구나. 본인들에게 검정도 않된 찌라시 소문을”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NobPersiom)은 “썬데이 청문회구만... 핵심내용에 대한 검증은 할생각도 없으면서 개인 사생활이나 캐고 있으니. 논리적 증거는 없고 썰만 난무. 진실이면 제시를 하시길 협박만 하지 말고”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mj0458)은 “조한규가 누군가 했더니, 역시 즈네들끼리 참 잘하고 있구먼”이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marsiano)은 “10년 전 운전수 주차요원, 전 주방장, 전 호빠호스트, 온갖 전직들을 이용하더니 이번에는 있는지도 잘 모르던 전직 신문사 사장? 이 자도 보아하니 사이비 기레기가 분명 하다. 진짜 국민들은 지금 정신을 못 차리겠다. 언론통폐합 다시 하고 국회 해산이 정답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beeroyal)은 “정치부 출신이라며? 본인의 일방적인 생각을 마치 팩트처럼 나열하여 한건 하려고 하지 마라. 아무리 탄핵되어도 아직 국가원수이다. 이혼 하라 마라 할 입장이나 관심 아니라는 거 다 알면서 일단 질러놓고 보는 겨?”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ywhang)은 “증거를 대면 되지. 100프로 진실이라고 한다”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갈귀갈귀)은 “통일교는 xxx종교의 대명사로 국민들에게 낙인되어 있다. 그 산하의 세계일보라고 하면, 신문 취급을 하는 국민은 x%라도 될까?”라고 했고, 다른 (내생각은..)은 “이런 자는 어떤 이유로든 세상에서 없어져야 좋은데.. 이런 자들이 세상에 많을수록 세상은 시끄럽고 복잡해진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웃긴다ㅋㅋ)은 “아니면 말고 식의 청문회를 꼭 해야 하는가? 한국을 마치 어느 허가된 조폭 수준의 집단들이 지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무서운 생각이 든다”고 했고, 또 한 네티즌(화목)은 “조한규라는 인물, 오늘 한 건했네”라고 했다. [임태수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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