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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2016.12.15 04:21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로 한국교회의 핍박이 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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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출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cp=nv
시대의 징조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로 한국교회의 핍박이 올 수 있다.

댓글59
예레미야 이웃추가 | 2016. 12. 6. 18:47

​http://blog.naver.com/esedae/220879492693

1신>> [단독]표창원 의원 “최순실 게이트 중심에 기독교 있다” 막말

 

- 5일 '서울인권콘퍼런스'서 주장, "20대 국회 차별금지법 통과 가능성 있다" 언급도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중심에 기독교가 있다는 황당한 주장을 제기했다. 표 의원측은 이 같은 주장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지는 못했다.

 

표 의원은 5일 서울시청에서 개최된 ‘2016 서울 인권 콘퍼런스’에서 토론자로 나와 “현재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중심에 보수 기독교계가 있다”면서 “정치와 종교는 명확한 실체규명과 정리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서울시청에서 개최된 ‘2016 서울 인권 콘퍼런스’에서 토론자로 나와 “현재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의 중심에 보수 기독교계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의 발언은 신앙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이유로 차별금지법안을 강하게 저지했던 기독교를 비판하는 과정에 나왔다.

 

그는 지난 총선에서 기독교계를 상대로 보여줬던 자세가 진심이 아니었음을 암시하는 발언도 했다.

 

당시 선거를 앞두고 표 의원은 “성경에서 금지한 동성애가 이 사회에 확산되는 것을 저도 반대한다”고 밝힌 바 있다.

 

표 의원은 이날 “한국의 정치 지도자들은 저를 포함해 비겁하다”면서 “문제가 없고 위기가 아닐 때는 진보적인 목소리를 낸다. 동성애자의 인권보호에 함께하겠다고 하지만 정작 선거철이 다가오거나 눈앞에 위협과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잃을 위기에 처하면 주저한다. 때로는 변절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저도 총선에서 주저하는 모습을 보여드려 동성애자 여러분께서 상당한 실망을 한 것이 여전히 제 마음에 무겁게 남아있다”면서 “실제로 돌이켜보면 그 총선과정에서 타협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선거에서) 떨어지지 않았을 것 같다”고 회고했다.

 

표 의원실 관계자는 이 같은 발언에 대해 “표 의원이 터무니없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아니다. 근거 없이 말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최순실 게이트의 중심에 기독교가 있다는 발언은 우리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선거 때 표 의원이 ‘동성애를 찬성하지 않는다’고 딱 부러지게 말했다. 본인이 ‘노(NO)’라고 했다”면서 “표 의원이 소수자, 약자 보호차원에서 그런 말을 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출처 : 국민일보]

 


2신>> "박사모에 청와대 들어가고, 최순실 만난 사람 있는가"

 

12월 3일 애국단체와 시민들은 여의도, 서울역, 동대문 세 곳에서 각기 다른 주제로 구국집회를 열었다. 기독교계가 중심이 된 여의도 집회는 국회 규탄을 주제로, 박사모가 중심이 된 동대문 집회는 박대통령 지키기가 주제였다.


박사모의 동대문 집회에는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나와 시선을 모았다. 윤 전 대변인은 “광화문에 26만명 밖에 모이지 않았는데도 190만명이 모였다는 것은 대한민국 언론의 새빨간 거짓말”이라 주장했다.


 

[출처 : 미디어 워치]

 

*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5일 서울시청에서 개최된 ‘2016 서울 인권 콘퍼런스’에서 토론자로 나와 “현재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의 중심에 보수 기독교계가 있다”는 주장을 펼쳤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사태를 보수적인 기독교를 비판하고, 한국교회가 줄기차게 반대를 표명해왔던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는 모멘텀으로 삼으려는 숨은 의도를 엿볼 수 있는 장면이다.

 

현재 대부분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가운데 일부 지지층과 기독교 단체들을 중심으로 탄핵 반대 운동이 벌어지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단체가 바로 작년 12월 전쟁설로 많은 가정을 파탄의 길로 이끌었던 홍혜선이 공동대표로 있는 국가비상대책국민위원회와 지난 2013년 5월 박근혜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공식 수행하다 알몸인 상태로 인턴을 호텔방으로 불렀다는 성추행 의혹으로 경질된 윤창중을 연사로 내세운 박사모이다.

 

홍혜선과 윤창중 모두 사회적인 큰 물의를 일으켜 국민적 비난과 함께 사법처리가 필요한 인물들인데, 이 두 사람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사태를 이용하여 재기를 노리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순수한 의도를 가지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는 몇 몇 기독교 단체들이(필자는 이들과 탄핵에 대한 생각은 다르지만 이들이 다른 단체들처럼 세상적인 이익을 얻고자 탄핵 반대 운동을 벌이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이런 문제 있는 인물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한국교회 전체가 공격을 받을 수 있는 빌미를 주고 있다는데 있을 것이다.

 

정치권에서는 이미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돌이키기 힘든 대세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교회가 조금 더 냉철한 태도를 가지고 탄핵 이후의 상황을 주시해 보아야 하는데,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로 이끈 여론의 힘이 혹여 (차별금지법 제정을 통해) 기독교를 탄압하는 방향으로 흐르지 않을 지 염려스럽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그리고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하자.

 

- 예레미야 -



  • Marcus Fenix 2016.12.06. 18:48 답글
    참... 어지러운 세상이군요...

  • Daniel 2016.12.06. 18:55 답글
    몇몇 기독교 단체들은 정말 기가 찰 정도로 박근혜씨를 옹호하더군요. '촛불집회 참석자들은 종북'이라는 논리를 펴면서, 여러가지 의혹들에 대해 연민과 감싸주기로 일관하는 모습에 적쟎히 실망했습니다...
    지난 대선때도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 것은 하나님의 뜻이었다'면서 주장하던 그 모습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네요.

  • PE관 전국배송 2016.12.07. 09:29 답글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바라 롬13장1절

  • Daniel 2016.12.07. 10:16 답글
    PE관 전국배송  일본 제국주의는 이 본문을 근거로 일본 총독부에게 충성을 다해야 할 이유로 설명했다. 물론 이 일에 많은 선교사님들도 개입이 되어있었다. 당시 조선 선교사 협의회 대표로서 미국과 일본 사이의 카쓰라 테프트 조약을 성실히 이행하기 위해 해리슨 감독은 롬 13장에 근거하여서, “모든 권력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왔으니 일본 정부에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만약 독립운동이나 저항운동을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 된다. 그러므로 조선 기독교인들은 일본정부에 순종하되 단 마음으로 순종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시는 3.1운동 같은 것을 하지 않아야 한다고 가르쳤다. 우리가 이 말에 동의할 수 있을까?

    이렇게 사용되는 것이 정당하다면, 바울은 로마 제국주의의 앞잡이가 되어서 이런 말을 한 것이 된다. 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바울도 기독교 신앙을 버리라는 황제의 명을 거역하다가 참수를 당했다. 그렇게 따지면 바울도 황제의 명령을 순종하지 않아서 자신도 죽음을 당했는데, 그렇다면 그의 순교는 비성경적인걸까? 그럴 수 없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바울의 의도가 그런 종류의 메시지가 아니란 것을 알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본문을 “권력의 절대성 부여와 정치적 침묵주의(Political Quietism)”를 정당화 시키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결코 그렇지 않다. 로마서 13장은 단순히 국가의 폭력과 독재 앞에서도 침묵하라는 메시지로 좁게 이해할 수 없다.
    바울은 로마서 13장을 통해 백성들에게 권세가들을 향한 순종만 가르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권세가들에게 권력의 본질을 가르치는 것이 목적이었다.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이 말은 악용하면 권력의 절대성을 부여하는 말처럼 보일 수 있다. 이것은 완전히 오역이다. 이 말은 권력의 절대성을 주는 메시지가 아니라 오히려 권력의 상대성을 강조하는 본문이다. 바울의 의도는 절대적 권력을 오히려 상대적 권력으로 약화시키는 것이었다. 즉 황제가 절대적인 존재가 아니라, 왕도 하나님 아래에 있는 상대적 권력에 불과하다 말이다.

    원독자의 관점에서 보자. 당시 로마시대는 황제를 신으로 여기는 황제숭배 사상이 있을 때다. 질문을 던져보자. 소위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들”인 황제들 입장에서 “모든 권력은 하나님으로부터 난다”는 바울의 로마서 13장 메시지를 그들이 좋아했을까? 아니면 분노했을까? 당시 모든 권력은 황제로부터 나온다는 생각을 하던 로마의 황제 입장에서는 이것은 황제를 모욕하는 도전이었다. 말 그대로 권력의 근원을 권력의 변방으로, 권력의 수여자를 권력의 수혜자로, 권력의 왕을 권력의 종으로 바꾼 모욕이었다. 바울의 로마서 13장은 절대적 권력을 가진 황제숭배 사상을 향해 “신이라 불리는 황제여 그대들은 하나님이 세우셨다”고 함으로써 황제를 종으로 만들어 버리는 ‘반역'을 시도한 것과 같다. 로마서 13장은 로마인들이 생각하던 하늘과 지존을 황제에서 하나님으로 바꾸어 버린 말이다.

    중세 이후 왕과 독재자들은 로마서 13장을 악용하여 절대적 권력을 얻고 국민을 탄압했다. 일본교회와 친일파에 경도된 한국 교회는 일제시대 때에는 일본 군국주의와 총독부에 충성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가르치는데 로마서 13장을 이용했고, 해방 이후에도 군사독재와 국가폭력이 자행되는 자리에서도 정치적 침묵과 독재 부역을 정당화하는데 로마서 13장을 악용했다. 하지만, 살펴본 바처럼 로마서 13장은 부패 권력의 바램과 달리 절대권력을 강화하는 의도로 기록된 말씀이 아니라, 절대 권력인 황제조차 상대적 권력임을 명시하는 말씀이었다.

    http://www.bonhd.net/news/articleView.html?idxno=1579

    성경을 지엽적으로 보시고, 적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goldeneagle 2016.12.07. 13:20 답글
    PE관 전국배송  김일성의 권세는 어떻게 설명됩니까?

  • 기쁜소식 2016.12.07. 15:57 답글
    Daniel  맞는 말씀입니다. 이단들이 성도를 미혹할때 이런 구절 주의로 속였던 것이겠지요. 너무 안타까운 일입니다.

  • 기쁜소식 2016.12.07. 16:00 답글
    저도 너무 당황 스러웠는데 이유를 알았습니다. ^^ 자기의견을 지지하지 않는 글이 올라오자마자 삭제시키더군요. 그리고 모두가 찬성하는것처럼 글을 도배하구요. 다른 의견이 없는 것은 카페가 철저하게 언론을 통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기신이나 아가페나 우리가 언론에 속고있다고 깨어나라고 다른 의견은 심판받으라 저주까지 하면서 정작 본인들은 다른 의견은 철저하게 통제하고 카페내 의견을 조작하고 있더군요. 정말 아이러니하죠.^^

  • Daniel 2016.12.07. 16:10 답글
    기쁜소식  네. 정말 아이러니해요..ㅜㅜ
    물론 신앙배경에 따라 성경해석이 다를 수 있다는 것까진 인정하겠는데,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 는 식의 태도와 필요이상으로 상대방을 거의 이단수준으로까지 모함하는 자세는 지양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PE관전국배송'님은 그나마 성경구절만 명시하셨지, 종북 세력에 관심이 많은 다른 기독교 카페에 제가 이런 의견을 개진했다면, 아마 글 삭제와 비난, 혹은 강퇴를 당했겠지요. ㅠㅠ

  • creek25 2016.12.08. 07:55 답글
    단 하나의 진리인 기독교의 핵심이자 우선은 이성충만이 아닌 성령충만에 있죠

    현시대는 성경이 경고하고있는 거짓목사들과 거짓사역자들이 활개치는 시대이고

    작은생명 하나의 살고 죽음도 하나님의 주관아래 있듯

    한 국가의 지도자는 그나라 국민에게 걸맞는 사람으로 허락하신다는걸로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 takeitez7 2016.12.08. 21:17 답글
    PE관 전국배송  보기가 하도 안타까워 남깁니다.
    그 권력이 그 권력인가요?
    국가의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인테...
    누가 누구에게 해야 하는 말인지 모르겠네요..

    한국교회의 거지근성이 나라를 망치는것은 사실입니다.

    자유의지라는 말뒤에 숨었다가 하나님 뜻이라는 말뒤에 숨었다 하는게 제일 구차한 변명입니다.

    국민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하나님이 우리나라 정치에 관심을 가져 주겠습니까?

  • taekwoncross 2016.12.06. 19:05 답글
    기도가 답이라고봅니다

  • fgsdjklf7t48 2016.12.06. 19:06 답글
    그리스도인들은 정말 그야말로 예수님 편에 서야지 좌파 우파하면서 어디에 낄 것이 아니에요.. 보면 요새 많은 기독교 단체들 지능적인 안티같아 보입니다. 복음 전하는 것은 예수님이 하라고 하신 일이고 정말 은혜가득한 일인데 요새는 복음 전하려는 사람 보면 움찔하고 놀랍니다 혹시 사이비일까봐.. 정말 진짜 복음을 전하려는 사람보다도 살면서 예수님의 말씀을 가장한 허무맹랑한 가짜 복음 전하는 사람들이 귀찮게 한 적이 많아서 하마터면 교회에서 완전히 등을 돌리고 혼자가 될 뻔했습니다. 어지러운 상황에서도 집회의 소중함을 알고 예수님을 의지했어야했는데.. 참 보면 사탄도 정말 교활하고 비겁합니다. 그리고 가짜 복음 전하는 사탄 하수인들은 벌받을 거예요. 눈 깜짝하지도 않고 뻔뻔하게 양심의 가책도 없이 말장난하는 사이비들은 몇 번 면전에서 거절한 뒤 그 이후에도 그러면 무시가 답인 것 같습니다. 정말 우리나라의 교회를 위해서 기도를 해야해요. 미국에서도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조롱과 박해가 심한데 그렇게 조롱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거짓 선지자들이나 해괴한 일을 벌인 사람들만을 들먹이면서 그리스도인들을 힘들게 합니다. 물론 그 사람들은 성경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죠. 조롱하고 박해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bhsvc 2016.12.06. 19:14 답글
    법원,김조광수커플항고기각…동성혼불인정판단유지
    http://m.news1.kr/articles/?2850523&7

    다행입니다..

  • cardigirl 2016.12.06. 19:19 답글
    박그네와 신천지 아니 새누리당은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트린 사탄마귀 임이 점점 입증 되고 있지요! 첨부터 그리 알고 있었지만!

  • rma1500 2016.12.06. 19:50 답글
    주님 마라나타 아멘

  • 철완아톰 2016.12.06. 20:03 답글
    보수기독교.특히 최순실(무당)이 헌금 많이 낸 대형교회의 영향력을 말한거 같네요.
    싸그리 기독교를 욕하진 않은거 같습니다.

  • bhsvc 2016.12.06. 20:12 답글
    요즘 지지를 얻고 있는 성남 이재명 시장도 "동성애 존중한다" 발언을 대학 강연에서 하는걸 들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떠한 시국상황에서도 여야가 아닌 주님말씀 편에 있어야 하겠습니다.

  • 바실레이아 2016.12.06. 20:47 답글

  • Daniel 2016.12.07. 08:48 답글
    이재명시장이 그런말을 한 자료가 혹시 있나요?

  • Azariah 2016.12.07. 10:21 답글
    Daniel  [이재명 성소수자] 검색하시면 기사 나올 겁니다

  • Daniel 2016.12.07. 12:58 답글
    Azariah  감사합니다.

  • 오늘은 2016.12.06. 20:28 답글
    정치로 교회가 분열되면 안됩니다.
    다들 이념이 다르겠다만, 서로를 알고 서로 비난하지는 맙시다.

    먼저 탄핵을 주장하는 기독교인의 경우는
    죄로 물든 정부가 그대로 정권을 유지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합니다.

    그러나 탄핵을 반대하는 기독교인의 경우는
    이대로 탄핵했다가는 현재 탄핵을 선동하고 있는 세력, 즉 흔히 말하는 사회주의 사상을 가진 저들에게 정권이 넘어가 오늘 올리신 포스트 글과 같이 국가와 교회가 위험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저는 정부가 죄를 지은 것은 인정하고 그에 맞는 처벌을 받는 것이 마땅하지만, 퇴진을 주도하는 그 세력 배후가 누구인지 아셨으면 합니다.

    그런 까닭에 저를 비롯한 흔히 말하는 보수(?)기독교인 대다수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 하늘 고래 2016.12.08. 15:07 답글
    탄핵을 주도하는건 여론이죠. 특정 단체가 아니라.
    저 역시 보수적인 사람이지만 우파가 아니면 전부 공산주의자라고 말하는 분들은 대부분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는 무지하더군요.
    더민주 새누리 둘다 싫어하지만 님같은 분들은 박근혜가 한나라 총재시절 김정일 전용기를 타고 방북해 4시간 독대후 돌아와서 태극기가 아닌 한반도기를 흔들어야 한다 발언한 데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군요.

  • 하늘 고래 2016.12.08. 15:48 답글
    또한 새누리가 역대 정권중 가장 많은 현금을 무조건 적으로 북한정권에 퍼준일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북핵이 개발된게 문민정부(김영삼)시절인데 문민정부에서 4조원가량을 대북지원했고 현금지원액수도 가장 많았죠. 중앙일보에 나온 기사이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통일부 공식자료를 확인하셔도 되겠군요.

    국민의 정부(김대중) 시절엔 북한 지하자원과 철도등 주요사업을 우리기업이 독점하는 대가로 정주영을 통해 북으로 돈이 갔죠. 총액은 대략 1조 5천으로 문민정부의 3분의 1수준이며 독점개발을 대가로 준 현금 지원도 문민정부보다 훨씬 적었습니다.

    국민의 정부시절 추진한 사업의 수익이 상당히 커서 이명박 정권 시절에도 금강산관광사업과 개성공단 산업이 그대로 유지되었습니다. 때문에 대북지원액수가 이명박정권도 노무현 때 만큼 많습니다.

    하지만 문민정부시절엔 그야말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퍼주었지요. 이에 대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yjl67 2016.12.13. 00:24 답글
    하늘 고래  //몰랐던것을 많이 알게 되었네요 김대중노무현때 북한에 돈을 마구 퍼주었다면서 우기는 사람이 있었어요 잘 모르니 그런가? 하면서 말을 다 못했죠 저는 사실 굳이 따지자면 좌파에 가깝다고 볼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더민주당 국민의당을 무조건적으로 지지하지 않습니다 점점 더 우리 기독교인들이 지지할수 없는 당으로 가고 있는거 같아서 참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제 투표도 그렇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 하늘 고래 2016.12.13. 01:36 답글
    yjl67  많은 사람들이 역사적 사실에 무지해서 안타깝습니다. 조중동에서 의도적으로 김대중 노무현을 좌파 빨갱이로 몰기위해 왜곡한 정보를 확인없이 받아들인 탓이 크겠죠. 물론 왜곡은 한겨례같은 신문도 물론 마찬가지긴 합니다.

    종편에서 흔히 하는 방법은 이를테면 김영삼 정부(오늘날 새누리가 여당이었죠)는 빼고 김대중 정부부터 이명박 정부 임기 중반까지의 대북송금액만 비교하는 식으로 비교하는 거죠. 보험사 낚시처럼 한구석에 깨알같은 글씨로 '이명박정권은 임기 중반까지만 반영하였다'라고 써놓는 참 유치하고 추잡한 방법이죠.

  • yjl67 2016.12.13. 01:45 답글
    하늘 고래  맞아요 그래서 저도 요즘은 언론에서 떠드는것을 볼때마다 주의하게 됩니다 사람이 하는것에 뭐 선한것이 있을까 싶네요 알지 못했던 것들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늘 고래 2016.12.13. 02:00 답글
    하늘 고래  저도 앞으로 투표를 어떻게 해야할지 참 답답하네요

    일단 반기문은 국제사회에서 인정한 무능의 아이콘이자 동성결혼에 쌍수를 들고 환영하는 자이니 안되겠고요

    또 노무현을 지지하는 문재인 쪽도 아니라고 봅니다. 노무현이 사람은 좋았지만 정치인으로서는 아마추어여서 임기 내내 국정이 안정적이지 못했어요.
    문재인은 노무현에 비해 자신을 세일즈하는 능력은 떨어지면서 리더쉽이나 정치력은 노무현처럼 아주 많이 부족해보입니다. 거기다 동성결혼문제에 반기문 다음으로 열려있죠.

    안철수는 존재감이 옅어요. 성향은 중도 보수로 합리적 보수의 포지션을 잡고는 있어 기독교 가치관에는 그나마 나은 선택지이지만
    지금 국민의당보면 안철수가 아니라 박지원이 대선나와야하는건가 싶을 정도죠. 앞으로 지켜봐안 겠지만 가능성이 낮은 후보에게 표를 주긴 아까울것 같습니다.

    이재명은 트럼프처럼 사생활에서 말이 많지만 오히려 그런 점이 유권자들에게 역으로 어필할수도 있습니다. 성향은 중도로 동성결혼에 대해 뚜렷한 지지성향은 없으므로 만일 대선직전 그가 대권후보로 강력히 부상한다면 그를 지지할 의사는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실무를 어느정도나 할수 있을지, 성남시 부채문제등이 있다 들었기에 빈 수레가 요란한것은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 물론 노무현보단 낫지 않을까 싶긴합니다ㅎ

    안희정, 손학규 등은 가능성이 낮으니 패스.

    복병으로 비박새누리에서 유승민을 내보낼수도 있긴 합니다. 유승민을 싫어하지만 만일 그가 나온다면 가장 보장된 카드라고 생각해요. 실무경험이 풍부한 정치가이자 합리적 보수 노선이니 지금까진 가장 좋은 선택지라고 봅니다. 앞서말한 안희정, 손학규등도 같은 급이긴 하지만 인지도에서 많이 밀린다고 봐요.

  • anne 2016.12.06. 20:29 답글
    심란하네요.. 무엇이 옳은 길인지를 분명히 알 수 없으니 더욱 그러합니다..
    이런 때일수록 기도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 bhsvc 2016.12.06. 20:46 답글
    (창세기6:4~8)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하나님아버지 주님..ㅜ
    어서 오시 옵 소서..
    노아와 에녹처럼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 품으로 가고싶습니다..
    악이 관영한 우리 피조물의 세상에는 안식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아버지 주님이 통치하시는 천국만이 소망이옵니다..

  • watertankers 2016.12.06. 20:58 답글
    명심합시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을 따르는 오직 예수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좌파 우파 그렇게 정치적 진영논리에 치우쳐서는 안됩니다.(진영논리에 빠지면 타락할 위험이 큼) 절대로 진영논리에 빠지지 맙시다. 어느 한쪽 편도 들어주지 않는 "중립"을 지키는게 현명합니다. (참고로 홍혜선 저 여자는 자신이 기독교인이라고 사칭하는 가짜로, 2년전에 12월 전쟁설을 주장했다가 나중에 거짓으로 드러나면서 논란을 일으킨 거짓 전도사입니다. 홍혜선, 그 여자는 한번 머리에 도끼찍혀봐야 정신차릴 인간입니다.)

  • watertankers 2016.12.06. 23:57 답글
    (참고로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는 약간 정치적 성향이 있습니다. 저는 중도좌파 성향입니다. 하지만, 오직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으로써 현 상태에 대해서는 중립을 지키고 있으며, 동시에 침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일들은 곧 하나님께서 판단하시고, 결정을 내리실 것이니 그 어떠한 정치적 진영논리나 색깔론 이데올로기에 빠지지 않고, 현 상황을 계속 지켜보면서 기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아이스크림 2016.12.07. 23:06 답글
    watertankers  제가 늘 생각하는 것을 말로 잘 표현해 주셨습니다!저는 20살입니다. 나름 하나님 잘 믿는다는 친구들도 정치로 갔을땐 저와 맞지않다는걸 요즘 너무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요.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 뭉쳐야 합니다.. '내 또래 중 이런 올바른 기독교적인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없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에 절망감을 느낍니다. 사실 이런 저의 생각(정치적 가치관)을 친구들에게 말할 수 없어요.. 말로 표현할 수 없고 너무 긴 얘기니까요ㅜ 저의 진짜 생각을 터놓고 얘기하고 통하는 사람은 친동생 한명 뿐이에요.. 또래 중에 님과 같은 마인드 가진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쓸쓸하고 외롭고 착잡하지만 이렇게 걱정만 하기를 하나님이 바라지 않을실거라 생각은해요. 그래서 어둠을 보지말고 빛이신 주님만 보고 믿으며 가자고 다짐하는데도 또 현실적으로는 잘 안되네요ㅜ 뭔가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내편이 하나도 없을것 같은 기분? 그래서 두렵고 차라리 빨리 천국가고싶고 이런 세상에서 견딜 자신이 없어져요.. 나와 같은 마인드를 가진 젊은이들이 없다는것 진짜 슬프고 무서워요.. 말세에서 살 자신이 없어요ㅜㅜㅜ 광야에 길을 내시는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모두가 나를 떠나도 항상 내편이신 하나님 그 분만 볼 수 있도록, 뜻이 같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watertankers 2016.12.07. 23:27 답글
    아이스크림  좀 늦었지만 아이스크림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나도 개인적으로 촛불집회에 나갈까 말까 생각했는데 문특 예수님께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라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한떄 꿈을 꾼 적이 있는데 꿈속에서 촛불집회에 나가려 하는데 예수님께서 막으시면서 말씀하시길 "watertankers야, 너는 왜 좌로 우로 치우치려 하느냐? 너의 마음은 이해한다. 하지만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면 죄악의 길에 빠질수 있단다. 앞으로의 일은 하나님께서 정하실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라. 너는 오직 나를 따르는 사람이잖니? 그러니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며, 너무 앞날을 걱정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정하실 일이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그 꿈 이후로 저는 앞날을 기도하되, 좌우 진영논리에 치우치지 않기로 다짐했습니다. 무슨일이 있거든 지금 좌익, 우익 진영논리에 빠져서는 안되며 그건 자칫하면 죄를 범할수 있으니 경계의 대상입니다. 앞으로의 일은 하나님께서 내리실 일이니, 그런 촛불집회가 중요한게 아닌 앞날을 위해 생각하며 기도하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게 더 중요합니다. 절대 좌우 진영논리나 색깔론에 빠지지 말며, 오직 예수님을 따르는 예수파가 됩시다. 그리고 앞날은 하나님께서 정하실 일이니 현 중립인 상태에서 계속 지켜보며 기도합시다.

  • Azariah 2016.12.06. 21:02 답글
    적어도 동성애 찬성을 정당 정책으로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싫습니다. 박대통령이잘못 했으면 조사 결과가 나온 후에 헌법절차에 따라서 하야든 뮈든 이루어지는게 옳다고 생각하구요. 일본에서 사회주의 단체가 와서 촛불집회에 참석하고 북한 노동신문이 애국자들로 미화하고 있는 이런 집회도 걱정스럽고, 그동안 박대통령을 의도적으로 흠집내려고 했던 선동성 기사들의 대부분인 90%이상이 사실과 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권력자를 세우시는 분도 폐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심을 우리는 주의해서 하나님의 선하신 판단이 있으시기를 기다려야 할 줄로 압니다

  • 그래내가에이스 2016.12.06. 22:01 답글
    잘못 알고 계시네요.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들이 사실이 아니라면 과연 현 대통령이 세번씩이나 대국민 담화(사과? 변명?)를 하고, 권력에 종속적인 검찰이 대통령의 유죄를 인정해 대면조사를 요구하고, 재벌총수들이 청문회에 나와 돈 줬다는걸 다 시인하고, 최순실 알고 있었냐만 모르쇠로 일관하겠습니까. 까면 깔수록 계속나오고 있고, 사이비 이단 최순실의 꼭두각시 노릇하고 있었다는걸 온 국민이 다 아는데, 90%이상이 사실과 다르다뇨 하.......... 이런 시국에서도 이렇게 얘기 하는 기독교인이 생각보다 많다는게 정말 안타깝네요. 이정도면 표창원이 저렇게 말한것도 괜한말은 아닌가 봅니다

  • Hanson 2016.12.06. 22:40 답글
    박근혜와 최태민 간의 부적절한 관계도 그렇고 이번 사건은 총체적인 난국이지만, 문제는 학생들 중에 혁명을 주도하고 있고 체제를 교체하자는 시위대가 존재하는 걸 보면 남한도 점점 좌익으로 흐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이것도 정반합 중에 하나일지도 모릅니다. 교회의 문제점은 정치적인 이데올로기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 Azariah 2016.12.07. 10:34 답글
    그래내가에이스 

    글쎄요.
    링크글 두 개 올려드리니 직접 확인해보시죠

    http://blog.naver.com/speed6000cc/220875633447
    http://blog.naver.com/speed6000cc/220878776645

    모든 의혹은 글자 그대로 의혹일 뿐입니다.
    의혹은 누구라도 제기할 수 있겠지만 의혹이 죄는 아닙니다.
    의혹이 죄가 되려면 죄로 드러나야 합니다.

    즉, 검사나 검찰측에서 의혹이 사실이라는 조사를 해야 하고 그 결과에 따라 법원에 기소를 하게 되면
    그에 대항해서 변호인측에서 사실이 아니라는 반론을 펴게되며
    양측의 논리와 주장을 참고로 판사가 최종 판결을 하게 됩니다.

    지금 박대통령에 대해 특검이 조사를 시작하는 단계일 뿐인데
    단지 언론의 선동성 보도를 기준으로 국민들이 하야를 주장하고 정치권에서 탄핵을 주장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말입니다.

    대통령이 법을 어겼다면서 정치권에서도 국민들도 법을 어기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그것도 사실이 아닌 선동성 언론보도를 근거로 한다면 말이죠.



  • 하늘 고래 2016.12.08. 15:10 답글
    동성애를 찬성한다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가요? 더불어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동성결혼 찬성을 정당 정책으로 밀어붙이고 있습니까? 둘다 아닌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특히 국민은 중도 보수파인데 말입니다.

  • Azariah 2016.12.08. 18:27 답글
    하늘 고래  http://blog.naver.com/hopekoreanews/220648668562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06888

    국민의당 링크와
    19대 국회에서 동성애 지지 국회의원들 명단 링크이니
    참고 하세요

    박원순씨 김재명씨 등도 모두 동성애 찬성자들이구요.

  • 하늘 고래 2016.12.08. 23:03 답글
    Azariah  '동성애 반대'란 말 자체가 애매한말이죠. 정확히 동성애에 관한 무엇을 반대한다는 것인지 말입니다.
    내용을 보니 차별금지법이로군요. 관련법안 발의자 20명중 한명이 국민의당 소속이고요.

    하지만 이것이 국민의당이 차별금지법을 비롯한 여타 법안을 소신을 가지고 강력히 지지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들은 소수당이고 필연적으로 중도파와 보수파를 끌어안아야만 하기 때문이죠. 시류에 따라 노선을 갈아탈 여지가 다분합니다. 애초에 그들은 정의당이나 더민주처럼 동성애 문제를 그다지 중요하게 인식하지도 않습니다. 향후 행보를 지켜보아야 정확히 알수 있을겁니다.

    이재명의 발언, 동성애를 존중한다는 말도 그가 정책적으로 차별금지법이나 동성결혼 합법화를 밀어붙이겠단 뜻이 아닙니다. 독일 메르켈도 동성애를 존중하고 그들을 축복한다 말했지만 동성결혼은 끝까지 반대하고 있죠.
    이재명의 말은 자신을 너무 보수적이게 볼것같은 세간의 시선을 의식한 말일 뿐입니다. 그가 박원순처럼 구체적으로 이러이러한 친 동성애 정책을 펴겠다 하지 않는이상 함부러 단정지을수 없어요.

    만일 발언이나 행동으로 따질것 같으면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 의원 여럿도 자유로울수 없습니다. 그들도 대선과 총선전에 옹호발언을 했으니까요.

  • 비달이 2016.12.06. 21:29 답글
    진퇴양난입니다
    어디든 성도를 위한 곳은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한국 교회와 성도가 정신 차리고 5년에 한번 나오는 사람이 아닌 하늘을, 하나님을 바라봐야하는 상태입니다

  • 비밀 댓글입니다. 2016.12.06. 22:41

  • maudios 2016.12.06. 22:54 답글
    하나님은 모든 입에서 나온 말을 기억하시고, 백보좌 심판에서 리플레이 해주실 것입니다.

    행한대로 갚으실 주님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경외합니다.

    마라나타!

  • lka216 2016.12.06. 23:22 답글
    요즘 방송 보다보면 가끔 박근혜게이트를 비판하면서 기독교를 언급해서 기독교에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자꾸 심어주는것같이 느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연일 모든 언론이 탄핵관련, 촛불시위 관련 뉴스만 떠들어대는걸 보면서 우리가 모르는 중대한 사안들이 조용히 처리되고있는건아닌지 의심스러운 시국입니다

  • lulu9065 2016.12.07. 02:56 답글
    믿는다하는 그리스도인들조차 분별하지못하는 이시대가 악합니다!!!!

  • 비밀 댓글입니다. 2016.12.07. 10:11

  • odumak 2016.12.07. 10:52 답글
    '박근혜는 하야하라' 는 팻말 들고 인증하는 기독교인이 많습니다... 정의 실현에 더욱 관심 많은 좌파적인 교회는 역사가 오래 됐지요. 기독교장로회 측도 있고. CBS 방송의 정신도 그런것 같고요.

    그러나 어떤 정파에 속해서 운동하는 것은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이 복음과 형제, 자매들에게 더 덕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그렇게 하십시오. 저는 주변을 보면 일종의 영웅주의나 대책 없는 비판만 하는 것 같아서 싫습니다. 박근혜 개인과 주변만 정화하거나, 누구들의 주장대로 새누리당만 찍어 낸다고 세상이 밝아진다고 믿을만큼 순진하지도 않습니다. 책임론은 법대로 해결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회가 기득권 측에 서서 헬조선, n포 세대라는 현실에 대해 여전히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이 복주셔서 부자된다, '열심히 살아라'는 교훈만 하는 것도 옳지 않아 보여요.

    교회의 타락과 종교통합과 기독신앙 박해의 물결이 점점 다가오는 이 때에 저는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며, 순교도 각오하고 '마라나타' 오실 주 예수를 기다리며 기도하는 이 세상 나그네의 모습처럼 비장하게 살고자 합니다.



  • creditau 2016.12.07. 11:28 답글
    소수이지만 마지막때의 사명을 완수하여야 할신부카페나 목장카페에 프락치가 있는거 같아요..

    저들에게 빌미를 제공하기위한..

    그리스도인은 정치와 분리가 되어야 해요..

    적들에게 꼬투리를 잡히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

    권세에 순응하란뜻역시 그런거겠지요..반대하지도. 추종하지도 말라..

    과거 로마시대 에 반기를든 열심당원,민족주의자들에거도 한말이고요..

    우리는 좌나 우로 치우치면안되요..
    촛불을 들고 반대하는것도 박통에게 추종하는것도 하면안되요..

    하나님께서 로마황제에 반기를 드는것도 황제를 추종하는것도 반대하셨듯이요..

    지금 주기신. 아가페 까페가 본문을 망각하고 박통을 감사는게 처음엔 수긍이되었는데. 요즘 박통을 숭배하는 모양은 지나치더라구요..

    그로인해 진정 주님을 기다리는 분들이 분열되고 심지어는 세상에 타킷이 되구요.. 고의적으로 분열을 획책하기위한 프락치의 소행일수도 있다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는 거구요..

    지금형국은 아마, 엄청난 부패로 때문에 온시민에게 축출될 위기에 처한 로마황제를 소수 기독교인이 옹호하다 전체 기독교 인이 누명을써 탄압될 위기에 처한 상황이네요..

  • creditau 2016.12.07. 11:42 답글
    .방목사님..
    저들과 거리를 두시는게 좋을게 같아요..

    과거 가라지인 다미선교회 일당들이 시안부 종말론으로 분열시켰다면 지금은 두카페에 숨어들에

    마지막 때를 기다리는 소수 믿는분들 마저 분열시키며 세상에 전체 기독교도 세력이 도매급으로 넘겨질까 두렵기도 하네요

  • 타오라 2016.12.07. 13:32 답글
    지금 예수님이 계신다면 어느 자리에 계실까요?

    보수라고 자칭하는 가짜 보수와 일부 개신교 목사들이 권력과 돈에 취해서 정의의 편에 서있지 않습니다.
    나와 반대되면 종북과 빨갱이로 매도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50년대 매카시 열풍이 21세기 한국에서 작렬하고 있네요.

    종교를 믿을때 지성적이고 지혜로와야 합니다.~~

  • 내기쁨 2016.12.07. 13:33 답글
    아니! 홍혜선이 왜 저기에 있는지???

  • 9788ss 2016.12.08. 09:03 답글
    그러게요~~저런여자를 계속부르는 교회는 어떤교회인지!!~기가막힙니다

  • Azariah 2016.12.07. 13:51 답글

    박대통령이 정말 잘못한 일은 하나님께 죄를 지은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박대통령은 이슬람의 할랄푸드 단지를 전국에 세우려고 추진해왔는데 이것은 이슬람인들을 이 나라에 유입시키고 그 종교를 퍼트리는 매우 위험한 일이며,

    또한, 이슬람 국가들을 방문하면서 히잡을 머리에 착용했던 일도
    적절치 못한 행동이었다고 봅니다.

    이 모든 행동들을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다 보셨으니,
    하나님께서 이러한 판단과 행동들을 어떻게 생각하셨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왕을 세우기도 하시고 폐하기도 하십니다.

    저는 지금까지 죄가 정해지기도 전에 사람들이 너무 언론의 선동적인 기사들에 휘둘리는 현상과 일부 좌경세력들이 연관되어 그들을 이끌고 있는 것들과 같은 모습들을 비판하는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만 그동안 사람의 입장은 생각하되 하나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실지에 대해서는 무지했던 저의 어리석음을 회개합니다.

    이번 일로 말미암아 박근혜 대통령이 하나님 앞에 범죄했던 그 일들을 진심으로 뉘우치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며, 또한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판단과 공의로우심에 대해 다시 한 번 마음에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
    곧 의로우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 비밀 댓글입니다. 2016.12.08. 02:19

  • 하늘 고래 2016.12.08. 14:58 답글
    실제로 이번 사태를 통해 최태민의 권세에 현 굴지의 대형교회목회자들이 편승하거나 편승하려했음이 밝혀졌죠. 표씨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할순 없지만 어느정도 일리있는 말입니다.

    동성애와 관련된 말은 정치인인 표씨 자신을 홍보하기위해서 한말 같군요. 정치적 욕망이 대단한 사람입니다. 박원순 시장같은 느낌이 나죠. 영웅처럼 보이려고 하고 자기를 세일즈 하는데 재주가 좋은 사람입니다.

  • 무한조던 2016.12.08. 19:49 답글
    위에 다니엘님의 글에 공감합니다. 이승만 정권의 시작도 기독교인기 때문에 미국이 추진을 했던 것. 문제가 많았음에도 자신들의 통제권 안에 있는 사람으로써 우리나라의 정권이 출발한 것은 대단히 심각한 오류였다고 봅니다.

    일제시대에도 몇몇 목사들의 성경에 대한 잘못된 이해와 해석으로 친일행적을 했던 과오. 박정희 정권시절 독재와 살상에 대해서 반대하는 기독교 세력을 누르기 위해서 사이비 목사와 정부에 옹호하는 교단을 지원하여 키운 것도 밝혀진 사실입니다.

    그 잔제가 지금까지 남아있고, 거짓 목사들이 아직도 빨갱이 종북 좌파를 외치며, 교인이니까 누구 뽑아야 한다며 정치권에서 표밭으로 생각하게 만들었지요.

    누군가 기독교를 비판했다면, 왜? 그런 발언이 나왔고 우리가 반성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한국의 기독교는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많은 빚을 지고 있는게 사실이니까요.

    동성애 문제도 물론 동성애의 합법화나 문화적 확산을 막아야 합니다. 그것과 더불어 동성애에 빠져 죄를 진 한사람도 사랑으로 기도하며 품을수 있는 기독교정신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yjl67 2016.12.09. 15:05 답글
    참 그렇네요 저는 예나지금이나 언론에서 떠드는 것들을 절대로 믿지 않습니다 며칠전에는 글씨하나 틀린것을 가지고 무식하다는 식으로 조롱 하더군요 최순실이 공황장애를 공항장애라고 했고 장시호가 하혈을 하열이라고 했다면서...어찌나 유치하고 모자라 보이던지...맞아요 지금 언론에서는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때로는 맞지 않는 말들을 많이 할겁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세월호에 대해 그들이 떠들었던 내용들은 어땠을까요? 저는 대통령이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던 그중요한 시간에 뭘했는지 별로 궁금하지 않습니다 머리를 했으면 어떻게 할거며 시술을 했으면 어떻게 할거며 굿을 했다 한들 어쩌겠습니까? 오히려 밝혀지고 나면 더 무서울거 같습니다 그저 팩트는 그 긴박하고 중요한 시간에 구하지 않았다는거죠 그 아이들의 부모들은 자식을 잃고 속이 다 녹아내린 저와 똑같은 부모들일 뿐입니다 그아이들이 제자식과 동갑이더군요 저는 그사실 만으로도 지금도 가슴이 무너지고 속이 타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언론과 현정권은 돌을 던지고 그들을 모욕했고 두번세번 죽였지요 그게 팩트입니다 언론에서 하는말은 예나 지금이나 알수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 gnodag 2016.12.13. 12:51 답글
    얼마전에 늦잠자서 다니던교회 못가고 집앞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다신 안가는게 좋겠더라구요. 성경구절 봉독하고 나서 설교는 성경구절과 상관없는 3가지더군요.

    1. 교회를 비난하면 안된다 물론 근거는 없고
    2. 건축헌금 필요하다 - 이미 아파트 들어선다고 27억에 팔아놓고
    3. 해외선교에 헌금이 필요하다 - 너나나나 다 해먹는 돈빼먹기

    교회도 욕먹을짓 하면 욕먹는게 맞죠 성경도 제대로 모르고
    2년간 1주일 1번 교육을 받아 목사자격증을 목적으로
    친목질하면 목사증 받기 아주 쉽습니다
    목사님이라고 불러야 할지 사장님이라 불러야 할지...
    물론 이런 목사증은 한기총에서도 인정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포스팅에 대해서는

    http://newstapa.tistory.com/730

    박정희/육영수 사진 크게 걸어놓고 예배드리는 교회???
    하나님의 전에다가 이런짓을 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한국 기독교를 마치 잡아먹을것 처럼 말하는데
    실상 한국 기독교는 개혁이 필요할정도로 부패해있구요
    부패한 정치인 리스트에 교회장로 수두룩 합니다

    사실 현재 우리나라 이름있는 교회들이
    하나님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해먹고 있고
    MB는 대선 전에 교회돌아다니며 간증도 하고 다녔는데
    실상은 나라 껍데기로 만들어놓고 도망갔죠?

    솔직히 당해도 전혀 불쌍하지 않을 정도이며
    지들은 하나님이 있는지조차 의삼하게 만들정도로 막해놓고
    당할때는 하나님 이름팔아서 어쩌고저쩌고
    참 보기싫습니다

  • ne2812 2016.12.15. 18:52 답글 | 수정 | 삭제
    그냥 지나치려다가 사실관계를 바로 잡으려고 글 남깁니다. 홍혜선씨는 사이비니 관심없고, 윤창중 전 청와대대변인에 관한 것입니다. 윤창준씨 본인의 해명에 따르면 전혀 그런 일(나체로 엉덩이만졌다는 등) 자체가 없다고 했고, 이것은 미한인연합회 회장의 증언에 의해 공개적으로 확인된 사안입니다(관심있으신 분은 윤창중 칼럼세상을 읽어보시고 판단하십시요). 날조된 사실을 근거로 한 인간을 매도하는 것은 설령 자신이 거기에 오도됐다고 하더래도 그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날조된 허위사실에 근거한 언론의 (프리메이슨식) 음모에 놀아나서는 '이 세대가 가기전에' 답지 않습니다.

    그리고, 만약 탄핵이 용인되고 대통령 선거에서 표창원과 더민주당 세력이 권력을 잡게 되면, 차별금지법 뿐만 아니라 이보다 더한 기독교에 대한 핍박이 광풍처럼 몰아칠 것이 뻔하지요. 난 이런 맥락에서 까페지기의 글이 눈에 뜨였는데, 결국은 까페지기의 글이 허당이었고, 날조된 언론공작득 분별하는 근시안적인 글이었군요.

    홍혜선씨는 사라져야할 인간이지만, 윤창중씨의 경우에는 좀 다릅니다. 윤창중 사건은 문창국 사태와 세월호 사건과 윤실이와 대통령탄핵과 함께 묶어 바라볼때 제대로 그 배후세력을 읽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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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정호성 측 "최순실 태블릿PC 감정 필요…대통령 공모 부인" 2016.12.29 594
627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가수 윤복희 “‘박대통령 내려오라’ 말하라고 했다” SNS 글 파장 일듯 2016.12.18 948
626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최순실 태블릿PC는 JTBC에 의해 완벽하게 조작. 2016.12.15 480
625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검찰,"태블릿PC를 두대 제출받았다"는 고영태의 주장 인정 2016.12.15 843
»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로 한국교회의 핍박이 올 수 있다. 2016.12.15 635
623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조한규 "정윤회-최순실 이혼 권유" 주장 2016.12.15 872
622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최순실 태블릿PC'를 고영태가 사용!" 2016.12.15 653
621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검찰, "김한수가 최순실 생일선물로 줬다" 왜 SBS에 흘렸나 2016.12.15 795
620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김한수 행정관, " 최순실에 태블릿PC 준 적 없다" 2016.12.15 896
619 이슬람 더민주 인천시당 "검단스마트사업은 최순실 관련 사업" 의혹 제기 2016.11.29 930
618 이슬람 할랄단지도 무당 최순실의 작품인가? 2016.11.16 980
617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오바마 정부, 성경적 가치관 가진 단체와 계약 금지 2016.11.14 1039
616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힐러리의 이메일은 무슬림형제단인 에버딘(E-mail 스캔들)이 받았는데, 박근혜의 이메일을 받은 최순실은 정부로고에 이슬람 상징 초생달을 넣었다?: 최순실과 이슬람(사이비종교-이단)의 커넥슨 2016.11.05 1137
615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정부 로고 이슬람상징 초생달로 변경…최순실의 힘? 2016.11.05 1411
614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美 '사탄의 신전' 초등교 방과후 교실 '사탄클럽' 개설 나서 2016.08.02 2341
613 공산당 동성애·동성결혼 옹호하는 교과서 2016.06.28 2123
612 이슬람 이혜훈 의원 “정부 주도 차별금지악법 배후에는 UN 사무총장이 있다” 2016.06.07 2118
611 땅굴 석촌지하차도 중앙기둥 수십개 기울어졌다 2015.05.19 3320
610 땅굴 천안 삼성대로 '같은 장소 또 싱크홀' 2015.05.03 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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