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2456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Extra Form
토론출처 http://www.chpr.org/s04_4.htm?mode=read&read_no=393
제   목 : 동성애 앞에 국가 기관들 왜 이러나?
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25          등록일 : 2013/12/10

최근 우리 사회에 동성애 문화가 급속하게 퍼지고 있어 뜻있는 국민들과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동성애는 10여 년 전만 해도 드러내 놓고 말하기에 부끄러운 일이었다. 사회적으로나, 가족적으로 용인되기 어려운 일탈적 행위로 여겼었다. 그런데 동성애에 대하여 일반인들이 관심을 갖게 된 사건이 있었는데, 방송인이자 영화배우인 홍 모 씨가 지난 2000년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커밍아웃’하면서부터이다. 또 2000년대 초 가수이며, 방송인인 하 모(예명-본명 이 모)씨가 성전환자로 밝혀지게 되면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게 되었다. 

이런 가운데 대법원은 2006년 6월 22일 ‘성 전환 수술을 받아 반대 성으로서의 외부 성기를 비롯한 신체를 갖춘 자’라는 단서를 붙여, ‘성 전환자 호적상 성별정정’을 허용하게 되었다. 

동성애 문화 확산에 앞장 선 사람이 한 명 또 있으니 영화 연출자이자, 감독인 김 모 씨로 그는 2006년에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커밍아웃’하였다. 그는 2013년 9월에는 19살 연하의 남자와 동성결혼식(?) 이벤트도 거행하였고, 진보 정당에 가입하여, 동성에 문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그러나 동성애는 여전히 ‘일반적 사랑’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현 교황 프란치스코는 지난 7월 29일 남미를 방문하고 돌아가는 길에서, 동성애를 분명히 ‘죄’라고 규정하였다. 

우리 국민들의 절대 다수의 의식도 여전히 동성애는 받아들일 수 없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지난 5월 30일 본 한국교회언론회에서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미디어리서치를 통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동성애에 대한 인식>을 알아본 바, 응답자의 73.8%는 동성애를 ‘정상적 사랑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리고 학교에서 동성애 교육을 하는 것에 대하여 학부모 층인 40~60대에서는 85%가 반대한다고 하였다. 또 동아일보가 10월 31일 <2013년 한국인 의식조사>에서 밝힌 바로는, 동성애자에 대한 거부감이 78.5%라는 발표도 있었다. 

이런 가운데 국가기관이나 지자체의 동성애 지지 성향은 동성애 문화 확산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 우려된다. 국가기관 중 동성애에 대하여 가장 적극적이고 관대한 곳은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이다. 현재 인권위는 전국의 170여개 초•중•고교에 ‘인권영화 상영회’를 개최하고 있다. 그런데 그 중에는 동성애를 나타내는 영상물(별별 이야기 2)도 포함되어 있다. 

국가인권위가 권력의 힘으로 학교나 학생들이 원하는 것도 아닌데, 무조건 동성애 영화 상영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자녀에 대한 성적 지향성을 크게 좌우할 중대한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인데, 국가인권위는 동성애 영상물을 학부모의 의견 청취도 없이 ‘인권’이라는 힘으로 밀어붙이려는 것이다. 이는 학부모의 ‘교육권’에 대한 침해이며, 인권 차별이다. 국가인권위가 어린 학생들을 동성애자로 만들 계획이 아니라면, 이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 

그런가 하면, 대법원에서는 지난 달 14일 동성애를 다룬 영화 ‘친구사이?’(감독 김조광수)를 ‘청소년 관람가’로 판결하였다. 이 영화는 지난 2009년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신체 노출과 성적 접촉 묘사가 구체적’이라는 이유로 ‘청소년 관람 불가’ 판정을 내렸으나, 이를 대법원에서 동성애 영화 편에 손을 들어 준 것이다. 특히 이 영화는 군에 입대한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뤄, 동성애자들이 폐지를 주장하는 ‘군형법 92조’와도 연관성을 지으려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 

그리고 서울서부지방법원(법원장 강영호)에서는 지난 11월 19일 외부 성기를 갖추지 못한 성 전환자에 대한 성별정정에 대한 허가 결정을 내렸다. 그런데 2006년 대법원은 ‘성전환자 성별 정정’을 해 줄 경우, 5가지의 단서를 달고 있는데, 그 중에서 ‘성 전환 수술을 받아 반대 성으로서의 외부 성기를 비롯한 신체를 갖춘 자’로 한정하고 있는데, 이를 서울서부지법은 무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럴 경우, 남성 성기(性器) 모습을 가진 사람이 여성 목욕탕에 들어갈 수 있고, 여성 외모를 가진 사람이 남성이라고 주장하면서 남성 목욕탕에 들어 갈 수 있는 등, 사회적 혼란이 야기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어문규정, 표준 언어예절, 국어 합리화의 기초를 놓는다는 국립국어원(원장 민현식)이 지난 해 11월 7일 동성애자 등을 배려한다는 명목으로 ‘사랑’ ‘연인’ ‘연애’ ‘애인’ ‘애정’ 등 5가지 낱말의 뜻을 풀이하면서, ‘남녀’ ‘이성’에서 ‘두 사람’ ‘어떤 상대’등으로 낱말 풀이를 바꾸었다. 그리고 ‘결혼’의 사전적 정의도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헌법 제36조에서는 ‘결혼’의 의미를 ‘양성 간 결합’으로 하고 있어, 헌법적으로 명백한 규정이 있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동성애적 편향성을 보이고 있다.

또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7월 27일 성북구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으로 동성애를 위한 ‘성북구 청소년 무지개와 함께 지원 센터’에 5,900만원을 지원하였다. 뿐만 아니라, ‘주민 3명만 모여도 우리 마을이 바뀝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마을 공동체” 사업을 지난 해 부터 펼치고 있는데, 이것이 ‘동성애 마을’ 조성을 위한 ‘꼼수’라는 의혹을 사고 있다. 거기에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동성애를 포함한 “성북주민인권선언문”을 12월 10일 발표한다.

이런 식으로 국가 기관이나 지자체들이 절대 다수의 국민정서나 윤리에 반하는 ‘동성애’를 위한 일에 앞장서게 될 때에 한국은 갑작스럽게 ‘동성애 국가’가 되지 않을까 심히 우려된다. 한국은 산업화 과정에서 소위 ‘압축성장’의 모델이 되고 있다. 이 말은 한국인은 어떤 방향으로 무엇이 정해지면 뒤돌아보지 않고 ‘몰두’한다는 것이다. 동성애 문제도 동성애를 주창하는 소수의 사람들에 의하여 무한대로 퍼져 나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거기에다 동성애 문제에 대하여 분명한 입장을 보여야 할 종교계나 학부모계, 시민 단체, 언론들도 침묵하고 있다. 특히 언론은 그 문제점에 대하여 분명한 보도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동성애 문제에 대하여 침묵하거나 동조하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는 형편이다. 동성애는, 음주 운전자가 타인을 상해할 충분한 개연성이 있듯이, 또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이 질병에 노출되듯이, 우리 사회에 충분히 ‘위험 인자’를 내포하고 있다. 일례로 최근 수년 사이 한국 청소년(15~19세)의 에이즈 감염 원인이 동성 간 성접촉으로 인한 것이 74%라고 한다. 그럼에도 그 위험성을 알리지 않는 것은 사회 전체와 국가와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에 대한 ‘직무 유기’이며 매우 위험한 일이다

이제라도 한국 사회는 무분별하고, 남들에게 강요하여 그 피해를 증폭시킬 동성애에 대한 심각성을 깨달아 분명한 경계령을 내려야 한다. 국가기관들이 앞장서서 동성애를 확산시키고, 그로 인하여 우리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병들게 하고, 국가를 혼란케 하는 굴절된 행위를 즉각 중지하기를 강력히 요구한다. 
?

  1. notice

    세월호를 침몰시킨 자들이 우한폐렴바이러스를 퍼트렸고, 그리고 4.15 총선을 부정선거로 완결시킬 것이다.

    우한폐렴 사태에 즈음하여 문재인이 비선실세들에 휘둘려서 정세판단을 못해서, 마스크 어쩌고 저쩌고 라고 안철수가 말 했다고 한다. 웃기는 얘기다. 안철수나 박지원이나 김진태나 조원진이나 유승민이나 그 누구든 다 이 '비선'실세의 조정을 받는 꼭...
    Date2020.02.26 Category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Views345113
    read more
  2. notice

    문재인 괴뢰정권의 우한폐렴 음모: 대구를 우한처럼-우한폐렴바이러스는 딥스테이트(프리메이슨)가 만들어 퍼트린것!

    2019-nCoV Wuhan Pneumonia infecção e proteção consciência (Portugues) from Jon Chui on Vimeo. -----> 목 차 01)유전물질의 인위적인 조작으로 인해 생겨나는 바이러스 변종들 02)중공, 2004년 이전, 북경 실험실에서 싸스-코로나바...
    Date2020.01.31 Category인종학살: 우한폐렴(코로나19)과 백신 Views348769
    read more
  3. No Image

    최순실이 딸 정유라를 위해 이슬람의 침탈을 허용하려 했는가?

    국정농단으로 대통령 퇴진 정국을 불러온 장본인 최순실씨의 승마에 대한 집착은 일반인의 상상을 넘어선 것이었다.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씨가 그의 딸 정유연(정유라로 개명)과 승마에 관해 얼마나 집착이 강했는지 다음 두 가지 정황을 통해 짚어본다...
    Date2016.11.30 Category모슬렘 Views23715
    Read More
  4. 와하비즘과 테러: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힐러리재단에 2,500백만 달러를, 신천지교 이만희에게는 2,500달러를 주었는데, 노무현, 김대중, 박근혜 재단에는 얼마?

    ↑사우디아리바왕자가 힐러리 재단에 250만 달러 뇌물을 줬다고 폭로하는 The Rebel Media ↑ ↓사우디아라비아 국기 ↓ ↑알라외에는 신이 없으며 무함마드는 알라의 사도 라는 아랍어 밑의 날카롭고 길쭉한 검 ↑ ↓위 영상에 대한 한글 번역 ↓ 우리나라...
    Date2016.11.14 Category모슬렘 Views28133
    Read More
  5. No Image

    갑자기 튀어나온 이자스민과 그녀의 새누리당 6남매-문창극 강연을 나는 이렇게 들었다.(김성욱)

    갑자기 튀어나온 이자스민과 기타등등 당신들은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이념적 내전의 본질을 알고 있는가? 金成昱 (왼쪽부터) 새누리 김상민 민현주 윤명희 이재영 이종훈 이자스민 의원1. 이자스민 등 새누리당 초선 의원 6명이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 자...
    Date2014.06.13 Category모슬렘 Views25214
    Read More
  6. No Image

    동성애 퍼래이드의 배후는 무엇인가?-홍대에서 쫓겨난 동성애 퍼레이드 신촌에서 개최하다

    제 목 : 홍대에서 쫓겨난 동성애 퍼레이드 신촌에서 개최하다 대학생/시민 1만여명과 대치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11 등록일 : 2014/06/08 경찰들, 게이퍼레이드 반대하는 대학생/시민들 강제진압으로 물의 서대문 구청의 허가 취소에도 불구하고 동성애단체...
    Date2014.06.08 Category모슬렘 Views24607
    Read More
  7. No Image

    박근혜 대통령이 이슬람 국가를 방문하는 타이밍이 왜 이리 절묘한가?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오전 9시 세월호참사 관련 대국민담화를 발표한 직후, 1박2일 일정으로 아랍에미레이트(UAE)를 방문하기 위해 떠났다. 이명박 전 대통령이 거기 방문하고 돌아 온 후, 종교인 과세와 수쿠크 법 제정 시도로 국론을 분열시키더니, 국난을 ...
    Date2014.05.19 Category모슬렘 Views51151
    Read More
  8. No Image

    mbc 공영방송의 '교회 때리기' 도를 넘었다

    제 목 : mbc 공영방송의 '교회 때리기' 도를 넘었다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637 등록일 : 2014/05/13MBC 공영방송의 ‘교회 때리기’ 도를 넘었다 공영방송의 품위와 국민의 자산인 전파 낭비 MBC 방송이 5월 13일 저녁, 서울의 사랑의교회 내부 문제를 주제로...
    Date2014.05.13 Category모슬렘 Views25726
    Read More
  9. No Image

    유병언 일가는 숨거나 도망가지 말고 법의 심판대 앞에 서라_한기총

    유병언 일가는 숨거나 도망가지 말고 법의 심판대 앞에 서라홍보부2014-05-16 18:46:5989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먼저 진도 앞바다 여객선 침몰 사고로 희생된 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또한 아직도 실종상태인 우리의 아들과 딸이 하루빨리 차가...
    Date2014.04.28 Category모슬렘 Views39658
    Read More
  10. No Image

    방향감각 잃은 비판적 보도에 의한, 악플 테러

    제 목 : 방향감각 잃은 비판적 보도에 의한, 악플 테러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66 등록일 : 2014/02/20 지난 2월 16일 이집트 시나이 반도에서 이슬람에 의한 한국인 성지순례객에 대한 폭탄테러가 일어나 한국인 3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사건은 ...
    Date2014.02.27 Category모슬렘 Views24872
    Read More
  11. No Image

    “종교인 과세, 유물론에 입각한 종교 탄압행위”

    “종교인 과세, 유물론에 입각한 종교 탄압행위”김진영 기자 jykim@chtoday.co.kr | 김진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폰트 기사보내기 입력 : 2014.02.17 16:44 한국교회 시국대책위, 국회에 해당 조항 삭제 촉구 ▲시국대책위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교회연...
    Date2014.02.19 Category모슬렘 Views25125
    Read More
  12. No Image

    이집트 시나이반도 테러 사건에 대한 긴급성명서(예장통합)

    이집트 시나이반도 테러 사건에 대한 긴 급 성 명 서 우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어제 2월 16일 오후 9시 20분경(한국시각)에 이집트 시나이 반도의 시내산과 세인트 캐서린 수도원에서 성지순례를 마친 뒤 타바에서 버스가 폭탄테러를 당하여 한국인...
    Date2014.02.19 Category모슬렘 Views25609
    Read More
  13. No Image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의 ‘모욕’에 대한 이중성

    제 목 :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의 ‘모욕’에 대한 이중성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34 등록일 : 2014/02/07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이하 자율기구)가 2월 4일 인터넷 게시물에서 특정 집단을 모욕하는 내용을 삭제 조치할 수 있도록 방침을 정했다...
    Date2014.02.11 Category모슬렘 Views26076
    Read More
  14. No Image

    피를 부르는 이슬람 무장 반군,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서도 분쟁

    피를 부르는 이슬람 무장 반군,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서도 분쟁korearms.egloos.com/1159518 아프리카는 '살아있는 지옥'이면서 국제사회의 관심조차 받지 못하는 나라들중 하나가 아프리카 중부에 있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CAR)이다. 지난 3월 내전으로 이...
    Date2013.12.23 Category모슬렘 Views26498
    Read More
  15. No Image

    십자가 트집자는 불교단체 종자연

    제 목 : 성탄 트리는 십자가가 적절하다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36 등록일 : 2013/12/10 서울 시청 앞에 성탄트리가 세워졌다. 이에 대하여 불교단체인 종자연(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 ‘성탄트리 꼭 십자가로 해야 하나’ 제하의 논평을 냈다. 종자연이 기독교...
    Date2013.12.17 Category모슬렘 Views24209
    Read More
  16. No Image

    동성애 앞에 국가 기관들 왜 이러나?

    제 목 : 동성애 앞에 국가 기관들 왜 이러나?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25 등록일 : 2013/12/10 최근 우리 사회에 동성애 문화가 급속하게 퍼지고 있어 뜻있는 국민들과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 동성애는 10여 년 전만 해...
    Date2013.12.17 Category모슬렘 Views24567
    Read More
  17. No Image

    교육의 현장과 동떨어진 국가인권위의 간섭

    제 목 : 교육의 현장과 동떨어진 국가인권위의 간섭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7 등록일 : 2013/12/02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현병철)는 26일 초•중등학교의 교과서에서 ‘인권 기준’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이유로, 교육부장관과 각 시•도 교육감에게 해당 ...
    Date2013.12.03 Category모슬렘 Views24960
    Read More
  18. No Image

    이슬람의 한국 침투 전략

    이슬람의 한국 침투 전략 작성자: *** ******* *** 들어가는 말 1955년 한국에 이슬람이 들어온 것은 6.25 동란 때 우리나라를 도우러 왔던 연합군에 합류해서 들어왔던 터키 군대에 의해서였다. 이슬람이 한국 땅에 발을 붙인 지 벌써 50년이 넘었다. 이슬람 ...
    Date2013.11.12 Category모슬렘 Views23646
    Read More
  19. No Image

    한국교회언론회 제12회 정기총회 개최하다

    제 목 : 한국교회언론회 제12회 정기총회 개최하다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19 등록일 : 2013/10/25 차별금지법 입법저지에 총력, 한국교회 제2종교개혁 주도, 결의 한국교회언론회(이사장 최성해 총장, 대표 김승동 목사)는 10월 25일 구로순복음교회에서 제...
    Date2013.10.28 Category모슬렘 Views25195
    Read More
  20. No Image

    이슬람을 평화의 종교라고 말할 수 있나?

    제 목 : 이슬람을 평화의 종교라고 말할 수 있나? 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27 등록일 : 2013/10/02 이슬람에 의한 무자비한 테러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지난 9월 21일 케냐의 나이로비 대형쇼핑몰에서 서구인을 겨냥한 수류탄과 총기로 무장...
    Date2013.10.05 Category모슬렘 Views24785
    Read More
  21. No Image

    불교 성역화에 서울시가 3,500억 원 투자?

    제 목 : 불교 성역화에 서울시가 3,500억 원 투자?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300 등록일 : 2013/08/27보란 듯이 ‘종교편향’을 자행하고 있는 불교계와 박원순 서울시장 조계사가 과연 역사문화관광지로 적합한가? 지난 8월 20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불교 조계종...
    Date2013.08.29 Category모슬렘 Views24166
    Read More
  22. No Image

    박근혜 대통령의 수첩에 있는 차별금지법의 내용은 무엇일까?

    제 목 : 박근혜 대통령의 수첩에 있는 차별금지법의 내용은 무엇일까?글쓴이 : 관리자 조회수 : 904 등록일 : 2013/08/22우리나라에서의 차별금지법 제정은 많은 혼란을 내포하고 있다 금년 2월 초에 법무부가 “차별금지법”을 제정하겠다고 밝힌 후에 민주당은...
    Date2013.08.29 Category모슬렘 Views23983
    Read More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Next ›
/ 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by webmaster@chripol.net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