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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리바왕자가 힐러리 재단에 250만 달러 뇌물을 줬다고 폭로하는 The Rebel Media ↑
↓사우디아라비아 국기 ↓

↑알라외에는 신이 없으며 무함마드는 알라의 사도 라는 아랍어 밑의 날카롭고 길쭉한 검 ↑
↓위 영상에 대한 한글 번역 ↓



우리나라 모든 언론들은 마치 청와대에서 기업들을 압박하여 미르재단과 스포츠 재단의 설립과 운영 기금을 불법적으로 기부받은 것처럼 다그쳐 몰아간다. 물론 김대중, 노무현 재단의 경우에서처럼 박근혜 재단에서도 그러한 불법이 존재했을 것이라는 것을 나는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불법이 있었을 수도 있다. 만약 여기에 불법이 있었거나(고 김대중, 고 노무현 재단) 또는 있다(박근혜 최순실의 미르재단)다면, 이미 고인이 되버린 대통령들의 재단이든 살아있는 대통령의 재단이든, 법대로 처벌하면 될 일이다. 그 어떤 경우에도 예외가 있어서는 안된다.

그러나, 나는 이 문제가 불거졌을 때부터, 우리나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과는 전혀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었다. 여기에도 위장 이슬람 프리메이슨이 개입되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확히 말하면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로 위장하고 있는 이슬람이 여기에 개입되어 있거나 또는 정치경제사회문화 전 영역에서 공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슬람 단체나 정부가 개입되어 있다는 것을 은폐시키기 위해 박근혜(최순실)과 국내 기업들을 '애꿎은'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힐러리 재단을 살펴보기 이전에 먼저 말레이시아의 경우에는 어떠했는지 알아보자.

2013년 총선을 앞두고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 계좌에 입금된 6억8천100만 달러(2016년 4월17일 환율로 7천818억원)와 관련해서 아델 알 주베이르 사우디 외무장관은 2016년 4월 14일(터키 이스탄불 현지시간)에 그 돈은 '아무런 대가도 기대하지 않고 준 진짜 기부금'이라고 공표했다고 한다(관련기사 클릭). 8천8백 억원을 한 나라의 총리에게 그냥 공짜로 줬다고 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그냥 공짜로 그렇게 엄청난 천문학적인 액수의 금액을 개인에게 주는 폐쇄된 부자 나라인가? 당신의 선거자금으로 쓰라고 줬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 수 있는 것 아닌가! '사우디 정부가 테러조직으로 규정한 무슬림형제단의 영향을 받는말레이시아 야당을 견제하기 위해 사우디 왕가가 2013년 말레이시아 총선에서 집권당의 승리를 돕기 위해서 나집 총리에게' 준 '거액의 선거자금'이라는 영국 BBC 방송의 보도는 사실에 근거한 것이다.

그런데 이런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이제는 자신의 어머니가 무슬림형제단의 일원인 후마 에버딘(후마 에버딘은 지금도 자신의 어머니의 영향하에 있으며, 자신의 어머니를 자랑스레 여긴다고 한다)이 20년간 그녀의 보좌관 및 조수 역할을 하면서 그녀 대통령이 될 경우 미국 대통령의 수석 보좌관이 될 가능이 아주 큰 바로 힐러리의 그 재단에 2016년 11월 14일 오전 7시 현재 환율로 2백 91억 7천 5백만원이나 되는 2천 5백만 달러의 기부금을 쾌척했다고 한다(위 동영상 참조↑). 말레이시아에서는 자신의 정치적인 영향을 증대시키기 위해서 무슬림형제단을 막는 반면에 그러나 미국에서는 자신의 영향력을 증대시키기 위해서 무슬림형제단을 이용하는 이중적인 행태를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는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자신의 녹색 국기에 이슬람의 경전인 코란의 수라1장1절 ( 알라 외에는 神이없고, 마호메트는 알라의 그 예언자이다)을 쓰고 그 아래에 길쭉하고 날카로운 검(칼)을 그려 넣은 이슬람 국가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의 후원금 2만 5천 달러를 기독교 파괴공작을 벌이는 신천지교 이만희 씨에게 기부했던 사우디아라비아의 정부(관련 글 클릭!) 가 멀리는 고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고 김영삼, 가까이는 고 김대중, 고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와 최순실 정부와 야당과 제주도 등을 위시한 지방자치 단체그리고 민간(시민)단체에게 기부했던 그리고 기부하고 있는 돈은 얼마나 될까? 대충 그 액수는 가능할 수 있는 있지만 정확히는 특검 등을 통해 조사해 보기 이전에는알 수 없다.

무슬림들이라면 누구든 반드시 내야하는 세금(종교세)에는 자카르 라는 게 있는데, 이것의 반(半)은 그 돈의 흐름에 관한 기록이 전혀 남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 문제삼고 공개적인 돈의 흐름에는 자칭 14억 무슬림들의 세금의 1/2이 포함되지 않는다. " 2001년 당시 테러에 가담한 죄로 미국에서 종신형을 받고 복역 중인 자카리아스 무사위는 9·11 테러 희생자 가족들이 진행 중인 민사 소송과 관련해 법원에 제출한 진술서에서 사우디 왕실의 주요 구성원이 테러 조직의 주요 기부자였다고 증언했다고 전했다. 무사위는 1998∼1999년께 오사마 빈 라덴으로부터 알카에다 기부자 목록을 디지털 자료로 만들라는 지시를 받아 2~3달 동안 매일 기부자의 이름과 기부액을 컴퓨터에 입력했으며, 그중에는 사우디 왕실 관계자들도 있었다고 주장했다"(관련뉴스 클릭!).

테러는 이슬람의 극단성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니다. 이교도를 만나면 숨어있다가 머리를 잘라 죽이라(수라47:3, 수라8:12)는 이슬람의 경전인 꾸란에서 가르치고 있는 자연스럽고 신실한 '교리'가 바로 무차별적인 테러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극단 이슬람주의에 의해서만 이슬람 테러는 발생한다고 하는 것은 사실을 왜곡 오도하는 것이다. 오히려 어떤 무슬림은 천성적으로 폭력을 싫어하여 평화적인 반면 어떤 무슬림은 그 평화를 갖어오기 위해서 일부러 폭력을 사용하는데, 천성은 종교에 의해 가장 쉽게 변한다고 말하는 것이 맞다. 누구든 신심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테러를 모의하고 실행해 옮기는 (무슬림 또는 종북성향인) 자신의 상황을 발견하는데 놀랄 것이다.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이슬람국가의 모든 기부금은 이러한 테러 상황을 만들기 위해 조금씩 조금씩 비이슬람국가의 제도와 법와 문화와 교육과 사상과 철학을 바꿔 나가는데 사용된다. 최순실을 통해 대한민국정부 로고에 이슬람 상징인 초생달이 들어간 것도 그리고 오마바 8년 무슬림 통치를 겪으면서 미국 방송에서 메리크리스마스 라는 말을하면 벌금(일종의 종교세)을 내게 된 것도 이런 이슬람화의 과정 중의 하나이다. 대한민국 로고 변경에 관한 iMBC의 보도를 클릭하여 보라! 그리고 몇년전부터 초생달을 자신의 로고로 바꾼 조선일보가 그 이후 반(反)기독교적인 색채를 띠면서 친이슬람 뉴스를 연발하고 있는 메리크리스마스에 대한 관련뉴스를 클릭하여 보라!

작금의 최순실 사태의 배후에는 프리메이슨 일루미타니인척 하는 위장 이슬람 내지는 공개적인 기부금을 통해 세력을 공개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이슬람이 있다. 바로 이것을 숨기기 위해 종북세력의 지배를 받는 우리나라의 모든 언론과 방송과 정치와 법조계는 사실을 왜곡 선통하여 혼란을 극대화시키며 기존의 대한민국시스템을 파괴한다. 그래서 이러한 파괴의 선봉에는 종북세력과 북한이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은 이들에게 자금줄이 되고 있는 배후가 바로 프리메이슨 일루미니티와 위장 이슬람인데 대부분의 국민은 이런 사실(이슬람 위장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와 국내종북세력의 합작)을 전혀 모른다. 전라도와 경상도 서로에 대한, 젊은층과 장년층 서로에 대한, 정부에 대한 국민의, 남쪽과 북쪽 서로에 대한, 인종에 대한, 신자가 종교지도자에 대한, 그리고 타종교에 대한 적개심과 증오를 불러 일으키려고 편파 왜곡하는 언론들에 의해 자신도 모르게 선동 세뇌 되어있기 때문이다.

수니파(사우디아라비아)와 시아파(이란)가 서로에 대해 주고받는 그리고 이슬람국가가 非이슬람국가에 대해 가하는 모든 테러가 이렇게 이슬람 (샤리아)법과 '교리'에 의해서 합리화되어 하나의 파시즘적인 독재 이데올로기로 나타나면서 상대를 파쇼 독재 인종차별주의자로 거꾸로 뒤집어 낙인찍는다. 따라서, 테러는 이슬람 국가가 비(非) 이슬람국가와 벌이고 있는 종교 전쟁의 성격을 띨 수 밖에 없다. 이슬람과 유대교는 여전히 일부러 서구의 중세에 머무르고 있는 것이다.

이슬람 극단 근본 원리주의인 와하비즘이 그곳에 태동하면서(관련 글 클릭!) 국기에 사람을 죽이는 킬쭉하고 날카로운 장검이 그려져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그리고 꾸란을 경전으로 삼고 있는 이슬람 모든 국가의 이중성, 바로 이것을 인간의 종교는 본래부터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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